예전에는 쌀이 귀했고, 도정 시설이 없었기 때문에 일반 백성들은 백미를 먹기 어려웠습니다.
백미는 왕실이나 지배세력이 먹고, 백성들은 보리·조·콩·현미 등 통곡을 주로 먹었습니다.
또 현대 영양학 기준으로 보면 현미에는 식이섬유, 비타민 B군,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많이 있습니다.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과 건강·영양·의학 측면에서 현미의 장점은 백미와 비교가 안 됩니다.
사람들이 백미를 먹는 이유는 몇 가지 현실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ㅡ 식감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된다
ㅡ 밥 짓기가 간편함
ㅡ 어린아이·노인·위장이 약한 사람은 현미가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
ㅡ 오랫동안 형성된 식문화와 습관
현미밥은 70년대 일본에서 처음 도입한 식사법입니다.
현미는 영양도 많고 좋지만 우리 실정에는 안 맞고 부작용이 더 많습니다.
껍질이 거칠고 단단하여 독성이 있어 현미밥은 소화가 어렵습니다.
남이 좋다고 안 맞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짓입니다.
탄수화물은 침이 많이 섞이도록 100번 정도 씹어야 소화가 됩니다.
일상에 바쁜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습니다.
나는 81년도부터 현미밥이 좋다고 제대로 씹지 않고 먹다가 오랫동안 만성 위염으로 큰 고생을 했습니다.
한방에는 옛부터 소화력이 약한 환자와 노약자에게는 약재를 바로 먹이지 않고 소화 흡수가 잘되게 법제를 해서 먹였습니다.
내 자신의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내 몸을 임상 도구로 삼아 10~30년 넘게 발아현미·현미떡·현미팬케이크·현미누룽지·현미숭늉·현미생가루·현미선식·볶은 곡식 등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험을 해봤습니다.
탄수화물을 열을 가해 볶거나 구우면 맛과 향이 좋아지고 몸에 좋은 2차 화합물질로 바뀝니다.
마치 참깨나 빵을 굽듯이
더욱 맛있고 소화 흡수가 잘되는 좋은 건강식품이 됩니다.
나는 국내외 채식공동체에서 생활하면서 배운 경험과 옛사람들의 현미 식사법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를 지금도 응용하고 시험하고 있습니다.
현미를 다양하게 요리하면 고유의 맛과 향, 곡물 본래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제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실패와 시행착오 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건강 요리법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댓글
우리 실정에는 안 맞고 부작용이 더 많습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고 우리 실정에 딱 맞습니다. 만성 퇴행성 질병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국민에 딱 좋습니다. 부작용은 꼭꼭 씹어서 먹지 않기 때문에 옵니다. 다른 동물성 식품과 함께 먹기 때문에 옵니다. 반찬과 동시에 먹기 때문에 옵니다.
껍질이 거칠고 단단하여 독성이 있어 현미밥은 소화가 어렵습니다.
⇒현미는 소위 불용성(不溶性) 섬유질(纖維質)이며 근본적(根本的)으로 원래(原來)가 소화(消化)가 안 되는 물질입니다. 소화가 안 되는 물질을 가지고 소화가 안 된다고 말하면 그것을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고 합니다. 탄수화물도 그냥 탄수화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백미밥은 정제 탄수화물이 주된 밥이고 현미밥은 복합(複合)탄수화물이 주된 밥입니다. 독성은 자신의 침과 함께 꼭꼭 씹어서 먹으면 중화(中和)가 되어서 몸에 이로운 유익물질로 바뀝니다. 황성수씨는 바보여서 현미생식을 하지 않습니다.
현미밥이 좋다고 제대로 씹지 않고 먹다가 오랫동안 만성 위염으로 큰 고생을 했습니다.
⇒꼭꼭 씹어서 먹지 않는 것과 현미밥을 하루 3끼를 먹는 과식이 부작용의 큰 원인입니다.
현미밥은 하루 2끼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탄수화물을 열을 가해 볶거나 구우면 맛과 향이 좋아지고 몸에 좋은 2차 화합 물질로 바뀝니다.
⇒현미의 쌀눈(배아)은 불포화지방산(不飽和脂肪酸)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볶고 태우면 산패독(酸敗毒)이 생깁니다. 그래서 볶은 곡식이 단기적으로는 이로울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몸에 해를 끼칩니다. 그리고 죽은 쌀에는 생명(生命)이 없습니다. 현미밥에서 새싹이 나오나요? 인간은 살아 있는 생명체로 살아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제발 남의 이야기 임상시험과
검증하지도 않고 떠들면 머저리 바보같은 인간으로 오해를 받는다
서로 말로 하지않겠다고 했으면
사내답게 약속을 지켜라
@스스로그러함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내가 현미 생식을 하는 것을 보고도 그런 소리를 하시요?
현미 생식은 천연 갤포스 약입니다.
뭘 알고 좀 떠드세요.
그리고 제발 나잇값을 좀 하세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살지 말고요.
아직도 생사 해탈을 못한 분이 무슨 놈의 道를 전한다고.
말과 언어에 걸려서 사는 사람이 말귀를 알아먹겠소?
善과 不善이 다 나의 스승입니다.
여기 房長(방장)이 입틀막을 한다고 해서 할 말도 안 하고 살면 스트레스 받아서 병에 걸립니다.
독선(獨善)은 맹신(盲信)을 부릅니다.
@병과득 나는 내가 몸을 임상시험도구로 삼아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 비싼 대가를 치르고 얻은 그 결과다.
내가 하지도 않고 남의 글을 이것저것 베껴 와서 출처를 분명히 밝히지 않는 것은 범죄 행위인 표절이다.
그대가 냉온탕 건강법이 좋다고 해서 믿고 따라 했다가 심장에 무리가 와서 한동안 큰 고생을 한 피해 당사자다.
그때 나보고 뭐라고 했는가
누가 하라고 했나
이런 ....
내가 볼 때 몸도 마음도 썩 건강하지 않은 것 같은데, 내병부터 고치고 나서 알려도 늦지 않고 순서다.
본인이 직접 해보지도 않고 한것처럼 남의글을 베껴 와서 옮기며 이름을 바꿔 들락거리는 것은 심각한 정신 병리 현상이며 범죄 행위다.
@스스로그러함 근거와 논리로 비판을 하면 좋겠습니다.
건설적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병과득 앞 글에서 진정한 몰입과 진정한 명상을 언급하셨던데
진정한 명상을 하고 있는 사람의 입에서 나올 법한 비평의 글인가 다시 짚어보면 어떨까요?
상대가 그랬으니 똑같이 응대하겠다는 태도는 보통 사람의 모습이 아닐런지요.
지금 현재 물기 없이 불린 현미를 생식하고 있습니다.
황성수씨처럼 하면 치아가 박살이 납니다.
내 버전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냉온 요법은 아주 좋은 것입니다.
돈과 시간이 들어서 하지 못하는 것이 한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개인차(個人差)가 있습니다.
내가 글을 올릴 때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까?
그 책을 지은 사람도 님처럼 죽기 살기로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책을 읽어서 좋은 점만 취하면 됩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은 서로 믿고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은 지식을 나누며 살 뿐입니다.
댓글 하나 달 줄도 모르는 사람이 불량합니까? 님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이 불량합니까?
저의 댓글이 틀린 부분이 있으면 어디가 틀렸다고 지적하면 됩니다.
현대에 살면서 과거의 지식으로만 살아 서야 되겠습니까.
부처도 예수도 현대의 과학 지식을 알았다면 헛소리를 안 했을 것입니다.
개화된 세상에 천국/지옥을 믿고 영혼의 영생을 믿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현미는 영양도 많고 좋지만 우리 실정에는 안 맞고 부작용이 더 많습니다."
"독성이 있어 현미밥은 소화가 어렵습니다."
=>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현미가 부담이 된다는 지적에는 공감을 하지만,
이 글만 놓고 보면
그 부작용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며 또한 독성이 많아 현미를 먹지 말라는 오해를 불어일으킬 것 같습니다.
독성과 부작용이 무엇인지 구체적 언급도 없이 말입니다.
제 경험상 제 건강을 유지하는 데 현미가 큰 역할을 했다고 여기거든요.
아마 백미에 미강을 섞어 먹는 방법을 제시한 것을 언뜻 본 듯한데,
그 방법은 현미를 소화시키는 데 부담을 느끼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만
그외에도
발아현미나 발효현미 등으로 대체하는 방법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