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 I'm the one #1 (P.D.I.S come on) we take legendsm eighties make hits like diddy na mean 조PD y’all and IS we go by a name P.D.I.S
언젠가 형 내게 말했지 우리 삶은 쉽지 않다며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 건 모든 것이 잘될 때 기분 난 알기 때문에 해봤기 때문에 저 하늘을 원망하게 돼
옛날 얘기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 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my ziggy wiggy yo ziggy wiggy)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 건 마치 그림자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my ziggy wiggy yo ziggy wiggy)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 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excuse me coming through 조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excuse me coming through 조pd coming through IS is coming too PDiS too, we coming soon
You heard me? 젊은이 애송이 들이 부르는 마이웨이 내길 얘길 듣고 있자니 지금 장난하니 니가 뭘 해봤다고 어쩌고 저쩌고 shut up and listen 지금은 현미누님의 레슨 삶은 예측 불가능 하니 never ever say never
우리 언니 내게 말했지 여자의 삶, 고달프다고 티 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 건 역사는 반복 된다는 사실 난 알기 때문에 봐왔기 때문에 나 때로는 원망하게 돼
한 얘기 또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 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my ziggy wiggy yo ziggy wiggy)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 건 마치 그림자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my ziggy wiggy yo ziggy wiggy)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 없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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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상 잘~하고가네여!!^^오늘하루를 뜻깊게, 알차게,행복하게 보내려구 에너지 빵빵 채워가네여^^~~~
..귀로 들리는것과..눈에보이는것의 차이..가사중.."사랑한다..그렇고 말고.."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보다 심오한 가사.."사랑한다..브라보 마이 라이프.."..^^ 13:19
정말뜨겁게 좋네요.내마음속에 들어와 있는것같아요.
..정열적이신거..제가 다~알거든요..!! 너무도 아름다운 이계절..영혼까지 물들여 보세요..빨갛게..단풍잎처럼..^^
하루를즐겁게마무리하는중감상피로회복청량제잘듣고감니다`~~~~~!!!!
..너무너무 오랜만이에요..ㅎㅎ..잘 지내고 계신거죠?..보고싶어요..!!
좋타... 현미언니야가 점목을 좀했네.인기는 별로겠다.그런데..내가좋아는 풍이다. 언능 배워야지..징
..약간의 콧소리가 상당히 매력있지요..ㅎㅎ..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