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도 가보지 못한
악양 둑방(함안 뚝방) 꽃 경관단지에 다녀왔습니다
어- 라----
언제 이렇게 만들었지 !!!!
그리고 보니 함안 근무후 안온지 꽤 되었나 봅니다
뚝방 밑 남강 하천부지에 피어있는 꽃들이 장관입니다.
이렇게 많이 피어있는 양귀비꽃을 처음 봅니다.
악양교 아래 둔치에 조성한 임시주차장
평일이라 넉넉합니다, 주말은 늦게 가면 주차하기가 좀 어렵답니다
붉은색 꽃이 양귀비꽃이고 보라색 꽃이 수레국화
횐꽃은 안개꽃 등등.... 이랍니다.
꽃속에 한그릇 서있는 나무를 "왕따나무"라 하네요
그렇지만 사진빨 잘 받는다고 인기(?) 있다 합니다. . . ㅎㅎ
남강 건너편으로 악양루가 보입니다
경비행기 체험장
만지지마세요!!
모형이 아닌 진짜 수박입니다
5월29일 까지 운영한다 합니다
한번쯤 가 볼만 합니다.
첫댓글 허회장님 안녕하십니까~
1탄 제주도에 이여 함안 악양 뚝방길 꽃 축제를
한눈에 볼수 있겠끔 사진에 꾹~꾹~담아 왔습니다~
허회장님~왕성한 활동에 건강을 되찾은것 같아서 무척이나
반갑고 좋아 보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계속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경남지회 카페 소식과 장식은 포토회원으로 부터~화이팅입니다~~
이제 이곳저곳 아름다운 곳도 찾아 다니고 사진
까지 올려 주시니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좋은 경치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