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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陰 11.05) WED 통영(Christmas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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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 날의 추억
바람이 분다.
하늘에는 온통 먹구름.
금방이라도 비를 쏟아부을 것 같다.
그래도 좋다.
흐리면 흐린 대로,
비가 오면 오는 대로,
눈이 내리면 눈 오는 대로,
먹장구름이면 어떻고 바람이 불면 어떠랴?
이런 날이 아니면 이런 경치 또한 없을 것을.
흙길이나 자갈길이면 어떻고,
펄 구덩이나 벌건 황토색 바닷물이면 무슨 상관이랴?
나는 여기에 있고 내 앞에는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풍경이 펼쳐졌는데
장화도 필요 없고 군화도 필요 없다.
그랬다.
내 생각은 언제 어디서나 극단적이다.
내 일생 오늘이 마지막일 것 같은 판단과 결정.
왠지 여기 이곳에 다시는 올 수가 없을 것 같은 생각에,
그냥 있는 대로 보고 보이는 대로 마구 주워 담을 뿐.
그런 날의 통영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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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慶尙南道 統營市(경상남도 통영시)
시대 : 현대/대한민국
유형 : 지명/행정지명·마을
분야 : 지리/인문지리
☛ 요약
통영시는 경상남도 중남단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은 경상남도 고성군과 접하고 나머지 삼면은 남해로 둘러싸여 있다.
1995년 충무시와 통영군을 통합해 출범하였다.
전통적으로 수산업이 발달한 도시로 연근해 어업과 양식업이 활발하며, 멸치·굴·진주조개 등이 특히 유명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자연 자원과 함께 이순신 장군과 관련한 역사 자원, 다수의 예술인을 배출한 지역적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 자원도 풍부해 관광산업이 성장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239.91㎢, 인구는 12만 3475명이다. 통영시청은 무전동에 있다.
☛ 개관
통영시는 경상남도의 중남단에 위치한 도시로, 북쪽은 경상남도 고성군과 경계를 접하고, 나머지 삼면은 남해로 둘러싸여 있다. 다만 동쪽으로는 연륙교인 거제대교와 신거제대교를 통해 경상남도 거제시와 연결되어 있고, 서쪽으로는 바다를 사이에 두고 남해군과 닿아 있다. 시역은 크게 고성군과 연결되어 있는 통영반도 남단의 육지부 및 연륙화(連陸化)된 미륵도 지역과 그 외의 도서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주요 시가지는 육지부와 미륵도 일대에 발달하였다. 전통적으로 수산업이 발달한 도시로 연근해 어업과 양식업이 활발하며, 멸치 · 굴 · 진주조개 등이 특히 유명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자연 자원과 함께 이순신 장군 관련 역사 자원, 다수의 예술인을 배출한 지역적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 자원도 풍부해 관광산업이 성장하였다. 1995년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합해 현재의 통영시가 만들어졌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239.91㎢로 경상남도의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작다. 인구는 12만 3475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산양읍], 6개 면[용남면 · 도산면 · 광도면 · 욕지면 · 한산면 · 사량면], 8개 행정동[도천동 · 명정동 · 중앙동 · 정량동 · 북신동 · 무전동 · 미수동 · 봉평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영시청은 무전동에 있다. 시의 상징물로 시화(市花)는 동백꽃, 시목(市木)은 동백나무, 시조(市鳥)는 갈매기이다.
⇨ 기사 출처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59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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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하루
아침에 눈을 뜨면 지금도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며
저녁 잠자리에 들 때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게 해 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19950101(陰 12.01)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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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려해상 국립공원
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M...
https://namu.wiki/w/%ED%95%9C%EB%A0%A4%ED%95%B4%EC%83%81%EA%B5%AD%EB%A6%BD%EA%B3%B5%EC%9B%90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대밭담로
閑麗海上國立公園(한려해상국립공원)
☛ 요약
전라남도 여수시, 경상남도 사천시·거제시·통영시·하동군·남해군 등에 걸쳐 있다.
한려란 한산도의 '한'과 여수의 '여'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1968년 12월 해상공원으로는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자연경관이 수려한 해상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이순신 장군의 역사 유적이 많다.
기후가 온화해 동백나무·비자나무·유자나무·풍란 등 난대성식물이 자생한다.
총면적 510.32㎢ 중 바다면적이 344.76㎢이고, 그 나머지는 섬을 포함한 육지이다.
국립공원은 거제해금강지구, 통영·한산지구, 사천지구, 남해대교지구, 상주·금산지구, 여수·오동도지구 등으로 구분된다.
관광코스로는 부산에서 엔젤호를 타고 통영-여수, 통영-사천-부산-여수를 도는 방법, 여수항에서 남해-사천-사량도-통영-부산항에 이르는 방법 등이 있다.
☛ 오동도
오동도, 전남 여수시 수정동, 길이 768m의 서쪽 방파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경상남도 사천시·거제시·통영시·하동군·남해군 등 2개도 4개시 2개군에 걸쳐 있다(한려수도). 한려(閑麗)란 한산도의 '한'(閑)자와 여수의 '여'(麗)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1968년 12월 해상공원으로는 처음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 지역에는 자연경관이 수려한 다도해·비진도·한산도·거제해금강 등 해상관광자원이 풍부하며, 임진왜란 때 일본 수군을 대파한 이순신 장군의 유적이 많아 역사의 산현장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기후가 온화해 동백나무·비자나무·유자나무·풍란 등 난대성식물이 자생한다.
총면적 510.32㎢ 가운데 바다 면적이 344.76㎢이고, 그 나머지는 섬을 포함한 육지로 면적은 165.56㎢이다. 섬은 총 95개로 이 가운데 유인도 38개, 무인도 57개가 있다. 지역별로는 통영시 203.9㎢, 거제시 170.50㎢, 남해군 74.12㎢, 여수시 28.90㎢, 사천시 26.70㎢, 하동군 6.20㎢ 순이다.
이 국립공원은 거제해금강지구, 통영·한산지구, 사천지구, 남해대교지구, 상주·금산지구, 여수·오동도지구 등 6개 지구로 구분된다.
거제해금강지구는 거제시 동남해안과 가왕도·대덕도·갈곶도·장사도·장병태도 등을 포함한 지역으로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거제해금강(명승 제2호)은 거제시 남부면의 갈곶도에 있는 경승지로 비로봉·만물상·촛대바위·사자바위 등의 해식애와 십자동굴과 같은 해식동굴이 절경을 이루며, 갈곶도 정상부에는 여러 종류의 난(蘭)과 동백나무 등의 희귀식물이 자생한다.
해안 곳곳에는 학동·구조라·명사 해수욕장이 있다. 천연기념물로 동부면 학동리의 동백림 및 팔색조번식지(천연기념물 제233호)와 거제도 연안의 아비도래지(천연기념물 제227호)가 있다.
통영·한산지구는 통영시 일부지역과 한산도를 비롯한 미륵도·추봉도·죽도·용초도·선유도·도곡도·연대도·비진도 등을 포함한 지역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함은 물론 이순신 장군의 전승기념물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역사 유적지이다.
한산도는 삼도수군(三道水軍)의 본영(本營)이며, 이충무공이 9,000명의 왜병을 수장(水葬)시킨 한산대첩의 교전장으로 한산도 이충무공유적(사적 제113호)이 있으며 이곳에 제승당을 비롯하여 이충무공의 영정을 모신 충무사(忠武祠)와 한산대첩기념비·대척문·충무문·행적비 등이 있다.
또한 통영시 명정동에는 이충무공의 위패를 모신 충무충렬사(忠武忠烈祠 : 사적 제236호)가 있다.
통영시 당동과 미수동 사이에는 충무운하가 놓여 있으며, 운하 밑에는 동양 최초의 해저 터널이 뚫려 있다.
그밖에도 이충무공의 동상이 세워져 있는 남망산공원에서는 통영 중심시가지와 한려수도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통영시 도남동 일대에 조성된 통영도남단지는 세계적인 해상관광단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사천지구는 사천시 서부 해상의 딱섬·마도·늑도·학도·초양섬과 남부 해상의 장구섬·추도·신수도 등을 포함한다.
그밖에도 국립공원에 속하지는 않지만 암벽 위에서 내려다 본 경치가 빼어나다고 하여 신라 때 최치원이 이름을 붙인 남일대가 향촌동에 있으며, 대방동에는 대방진굴항(大芳鎭掘港), 서금동에는 노산공원이 있다.
남해대교지구는 하동군 금남면의 연태봉 남부와 설천면 북부 및 이들 사이의 노량해협과 부속섬 등이 해당된다.
이곳에는 동양 최대의 현수교인 남해대교가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와 남해군 설천면 문의리 사이에 놓여 있다.
남해대교는 자체의 웅장함은 물론 그 주변의 경치와 잘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에는 이충무공의 사당인 남해충렬사(南海忠烈祠 : 사적 제233호)가 있으며, 차면리 해안에는 이충무공이 최후의 승리를 거두면서 전사한 관음포이충무공전몰유허(觀音浦李忠武公戰歿遺墟 : 사적 제232호)와 그의 유품을 진열해놓은 노량해전박물관이 있다.
상주·금산지구는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과 상주면 경계에 솟은 금산(701m)일대를 비롯하여 상주면 전체와 노도 등의 부속섬이 해당된다.
금산은 남해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경치가 빼어난 곳으로 천구암·쌍홍문·감로수 등의 금산38경이 있고, 금산 남쪽 해안 깊숙한 만 안에는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인 상주해수욕장이 있다. 여수·오동도지구는 여수시 동부의 여수만 일대와 오동도 등이 포함된다.
남국의 정취가 있는 오동도는 대나무와 동백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방파제의 건설로 육지와 연결되었다.
공원의 인근지역인 여수시 고소동에는 이충무공의 유적인 좌수영대첩비 및 타루비(左水營大捷碑─墮淚碑 : 보물 제571호)와 진남관(鎭南館)이 있고, 여수시 동부 해안에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해안절벽과 어우러진 만성리해수욕장이 있다.
관광 코스로는 부산에서 엔젤호를 타고 통영-여수, 통영-사천-부산-여수를 도는 방법, 여수항에서 남해-사천-사량도-통영-부산항에 이르는 방법 등이 있다.
⇨ 기사 출처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24h2840a
■ 烟臺島(연대도)
인구 : 77명(2015)
면적 : 0.785㎢
소재지 :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길이 : 해안선 4.5km
☛ 요약 :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연곡리에 속한 섬.
통영시 미수동 남쪽 경계에서 남쪽으로 약 8㎞ 떨어져 있다.
섬의 동쪽에 비진도·용초도·곡도를 비롯하여 주위에는 학림도·만지도·내부지도 등의 섬들이 있다.
최고지점은 220m로 섬 중앙에 솟아 있으며, 대부분 급경사를 이루나 북쪽 사면은 극히 완만하다.
해안선은 비교적 단조롭고, 북서쪽 일부해안을 제외하면 암석해안이 많다.
특히 북동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해안에 해식애가 발달해 있다. 기후는 대체로 온난하고 비가 많다.
동백나무와 풍란이 자생한다.
농산물로는 쌀·보리·고구마·양파·마늘 등이 생산되며, 주민의 반 이상이 어업에 종사한다.
연근해에서는 도미·가자미 등이 잡히며, 굴·멍게 등의 양식이 활발하다. 취락은 북서쪽 연안의 연대마을에 분포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 한산도지구에 속하며, 바다낚시터로도 알려져 있다. 통영항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면적 0.785㎢, 해안선길이 4.5㎞, 인구 77(2015).
⇨ 기사 출처 :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5a324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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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愛別離苦(애별리고)
수미산 휘감아 도는 도솔천에 배를 띄웠다.
어제는 폭풍우
임아, 부디 저강을 건너지 마오.
오늘은 물밑에 있는 마귀들이 난폭하게 배를 앞뒤 좌우로 흔들어 댄다.
마귀들이 시야를 막아 든다.
그래도 건너야 할 강이다.
내일은 꽁꽁 얼어붙을지도 폭설이 내릴지도 모른다.
그래도 가야 한다.
수억 겁 흐르는 세월의 강에 나는 가보지 않았던 미래을 향해 내 어깨뼈가 으스러지는 한이 있어도 노를 저어야 한다.
아니, 내 육신의 살점이 독수리 밥이 되더라도 그리하여 앙상한 뼈만 남는다 하더라도 나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어차피 헤어진 세상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기에
봄, 가을바람에 천상의 새들이 노래하는 그곳으로,
건너야 한다.
가야 한다.
☸ 上求菩提(상구보리) 下化衆生(하화중생)
卍 20231222(陰 11.10)冬至 FRI 11:11 弘法寺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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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 가는 배/정태춘 & 박은옥
https://cafe.daum.net/mundypark1/CcXS/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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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 가는 배-1984년
정태춘 작곡/정태춘 박은옥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B-__zZlRkIY&list=RDB-__zZlRkIY&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YrtmSM_mfPM&t=15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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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노래/송소희(Sohee Song)
https://www.youtube.com/watch?v=um9SNYpQsuw&list=RDum9SNYpQsuw&start_radio=1
♥ 아름다운 강산/이선희
https://www.youtube.com/watch?v=EIOELYbcddU&list=RDEIOELYbcddU&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cyuptgiJJ3A&list=RDcyuptgiJJ3A&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Pmq65fwcbKA&list=RDPmq65fwcbKA&start_radio=1
■ 人生(인생) Ⅰ
人生事(인생사) 先後(선후) 緩急(완급) 輕重(경중)이 있습니다.
우리네 人生(인생)은 아무도 대신 살아 주거나 누구도 대신 아파 주거나 죽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을 때 가지 않으면 가고 싶을 때 갈 수가 없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을 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奇跡(기적)은 아무에게나 어디서나 함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꿈과 희망을 먹고 자랐지만 성인이 되면 計劃(계획)과 實踐(실천) 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잘 생각하고 判斷(판단)해서 몸 가는 대로 行動(행동) 하고 實踐(실천)하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면 될 것입니다.
다만, 嚴重(엄중)한 現實(현실)앞에 우선순위를 어디에 어떻게 둘 것인가에 愼重(신중)을 기해서 責任(책임)과 義務(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人生事(인생사) 刹那(찰나)와 彈指(탄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最善(최선)입니까?
인생의 眞理(진리)는 오직 살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로지 건강하세요.
가족의 健康(건강)과 가정의 幸福(행복)을 축원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19991212(陰1105)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인연 & 그 중에 그대를 만나/이선희
https://www.youtube.com/watch?v=xkKo2nD8RTE
https://www.youtube.com/watch?v=PUfnFR5epqE
https://www.youtube.com/watch?v=SZrjNYqxi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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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生(인생) Ⅱ
人生(인생)에 있어서
일을 할 수 있는 건강이 있고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神(신)의 축복일 것이다.
무엇이든지
마음이 가는대로 잘 생각하고 판단해서 몸이 움직이는 대로 行動(행동)하고 실천하라!
그리하여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때 해야 할 것이다.
歲月(세월)은 마냥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가족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은 人生(인생)에서 더없이 소중한 것이다.
지금 이 순간 같은 하늘아래에서 함께 숨 쉬고 살아있는 모든 이들에게 感謝(감사)해야 할 것이다.
20141104(陰 09.12/점자의 날) TUE,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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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떠나요/조용필
[광복80주년 KBS대기획/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 KBS 251006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ZxOdFi78Sxo&list=RDZxOdFi78Sxo&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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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 날의 추억 더 보기
https://story.kakao.com/_IOuJG5
https://myinfo1030.tistory.com/3144
https://cafe.daum.net/mundypark1/F8HK/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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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e you truly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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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生(인생) Ⅲ
森羅萬象은 이 세상에 출현하는 그 순간부터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거나 떠나야 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生老病死가 고통이라 하지만 喜怒哀樂을 보태면 그 자체가 인간이 살아가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우리네 人生은 아무도 대신 살아 주거나 누구도 대신 아파주거나 神이라 하더라도 대신 죽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어디든지 갈 수 있을 때 가지 않으면 가고 싶을 때 갈 수가 없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을 때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마음 가는 대로 잘 생각하고 판단해서 몸 가는 대로 행동하고 實踐하면 될 것이다.
인간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사람과 관계를 맺고 진리를 찾아 끊임없는 의문을 던지는 宗敎와 즐거움을 취득하기 위한 趣味를 가지기도 한다.
그러나,
길은 외길밖에 없다.
환급도 再放送도 유턴도 교환도 없는 것이다.
오직 直進만 있고 생방송으로 엄청난 대가를 지급하면서 彈指와 찰나에 지나지 않는 시간을 살아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라도 그렇게 살아 있어 보았더니 인생의 眞理는 오직 살아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로지 건강해야 한다.
2018년(佛紀 2562年) 5월 12일(음력 3월 27일) 土曜日 22:14
(KOREA 20180513 SUN 14:14)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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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ny G - You´re Beautiful
https://www.youtube.com/watch?v=MhCj6ZS23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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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세상에서 자기 자신만큼 나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와 무슨 일을 하든지,
스스로와 합의하지 않고 타협되지 않으면 생각, 판단, 결정을 중단하고 실천 또한 아무에게도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법.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 또한 없어진다는 가르침이다.
20000202(陰 12.19) TUE 02:02,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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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生(인생) Ⅳ
지금까지라도 살아 있어 보았더니
“가족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보다 더 시급하고 우선해야 하는 소중한 것은 없었다.
또한,
인생의 궁극적인 진리는 오직 살아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로지 건강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나를 알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같은 하늘 아래 어디선가 함께 숨을 쉬고 살아있어줘서 늘 고맙다고 전한다.
20260213(陰 12.26) FRI 14:00(안심 센터)
13일의 金曜日,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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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절인연(時節因縁)/한일톱텐쇼 25회
우타고코로리에(歌心りえ)X아즈마아키(東亜樹)
https://www.youtube.com/watch?v=oIgFJNZud3s&list=RDoIgFJNZud3s&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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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誓願(서원)
내가 만약 不治病(불치병)에 걸리거나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면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오직 죽어야 한다는 것만은 잊지 않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의 마지막 서원은 힘닿는 데까지 지구 여행을 하다가 죽을 때가 되면 아무도 모르는 깊은 숲속 深深幽谷(심심유곡)으로 들어가 코끼리 죽음으로 일생을 마감하고 성한데 없는 내 육신이나마 짐승들에게 한 끼의 식사라도 차려주게 되기를 서원합니다.
20181212 WED 12:12,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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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전역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환영…일상 회복 출발점”
연합통신 정종호 2026. 9. 4. 20:27
(통영=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통영시는 4일 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시는 이날 정부가 피해 규모를 면밀히 조사하고 복구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선포를 계기로 피해 현황을 더욱 면밀히 파악해 분야별 복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복구와 시민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강석주 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는 막대한 피해를 본 통영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실질적인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광복절 연휴 극한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본 거제시 전체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우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에 시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지방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지방비 부담액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돼 재정 부담을 덜게 된다.
피해 주민에게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지원하는 재난지원금과 함께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 지원이 추가로 제공된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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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042027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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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時⬩空
지금 까지라도 살아 있어 보았더니,
삼라만상은
人
時
空
20200202(陰 01.09)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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