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 통도사 불단의 아미타어 (아미타 물고기) - 물고기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한 물고기
이들은 스스로 나무아미타불을 염송하며
사람들이 나무아미타불을 염송하면 그 곁으로 다가와
잡아먹을 수 있게 보시를 했다고 한다.
불단의 왼쪽 - 암컷 아미타어 (↑)
불단의 오른쪽 - 수컷 아미타어 (↓)

(자료출처: 'Templestay 나를 위한 행복여행' vol.18)
(이것은 불보살이 중생구제를 위해 자신의 모습을 여러 형태로 바꾸어 세상에 나타나는 것을 상징)
☞ (본생담) 자신의 몸을 고기로 보시한 토끼 http://cafe.daum.net/santam/IaMf/141
첫댓글 고맙습니다. ()
온 몸 던져..
하는 보시...
찐한 감동입니다..._()()()_
얼마전 통도사에서 2박 3일을 있었는데도 저건 못봤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