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시간이 빨라지고 전파상태가 변화됨에 따라 겨우내내 강력한 중공군 OTH RADAR 혼신신호에 시달리던 지하실인 3.5메가로부터 탈출하여 지상1층인 7메가로 이사갑니다.
내일 3월 4일(수)부터 다음과 같이 OTN 교신주파수와 시간을 변경합니다.
- 다음 -
-. 교신시간: 아침 7시
-. 교신주파수: 7,038 kHz (단, 사용 중이면 상하 3 kHz로 QSY)
-. 변경일: 3월 4일(수) 부터
OTN 컨트롤러 / HL3IB
첫댓글 70년대 중반 소련 OTH RADAR의 딱따구리 Noise가 단파대에서 극성을 부린 시절이 있었습니다.소련이 해체된 후 그 장소가 우크라이나라는 것이 알려졌죠.그러니 RADAR의 신호의 출처가 충국이지만 그걸 막을 방법은 현실적으로 전혀 없습니다.방법이라면 RADAR의 위치를 알아서 미사일이라도 쏘면 가능할까? ㅎㅎ
첫댓글 70년대 중반 소련 OTH RADAR의 딱따구리 Noise가 단파대에서 극성을 부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소련이 해체된 후 그 장소가 우크라이나라는 것이 알려졌죠.
그러니 RADAR의 신호의 출처가 충국이지만 그걸 막을 방법은 현실적으로 전혀 없습니다.
방법이라면 RADAR의 위치를 알아서 미사일이라도 쏘면 가능할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