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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11. 그 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슬프게 울 것이니, 므깃도 벌판 하다드 림몬에서 슬퍼한 것처럼 기막히게 울 것이다.
12. 온 나라가 슬피 울 것이다. 가족마다 따로따로 슬피 울 것이다. 다윗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나단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3. 레위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시므이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4. 그 밖에 남아 있는 모든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각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 "그 날이 오면, 샘 하나가 터져서,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 줄 것이다.(스가랴12:10-13:1)
10 “I will fill the descendants of David and the other people of Jerusalem with the spirit of mercy and the spirit of prayer. They will look at the one whom they stabbed to death, and they will mourn for him like those who mourn for an only child. They will mourn bitterly, like those who have lost their first-born son. 11 At that time the mourning in Jerusalem will be as great as the mourning for Hadad Rimmon[a] in the plain of Megiddo. 12-14 Each family in the land will mourn by itself: the family descended from David, the family descended from Nathan, the family descended from Levi, the family descended from Shimei, and all the other families. Each family will mourn by itself, and the men of each family will mourn separately from the women.
1 “When that time comes,” says the Lord Almighty, “a fountain will be opened to purify the descendants of David and the people of Jerusalem from their sin and idolatry.
*삼위
성경은 펴자마자 하나님 이름부터 나옵니다.
그 하나님께서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산도 생기고 바다도 생겼습니다.
태양도 그 때 생겼습니다.
달과 별들도......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그 때 생겼습니다.
그래서 태양처럼 커도 그보다 더 큰 우주라도 모조리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그것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한 분만이 이 세상의 주인이십니다.
이렇게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만 섬김의 유일한 대상이실 수 있는 것입니다.
3. 너희는 내 앞에서 다른 신들을 섬기지 못한다.
4. 너희는 너희가 섬기려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것이든지, 그 모양을 본떠서 우상을 만들지 못한다.(출20:3,4)
그런데 만물을 지으신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영과 함께 하셨던 것입니다.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움직이고 계셨다.(창1:2)
성자 예수님께서도 성부와 함께 하셨습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2.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요1:1,2)
우리를 지으셨을 때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것입니다.
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구원
그런데 죄로 죽을 우리를 생명으로 구원하신 분도 바로 이 삼위 하나님이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삼위의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잘 아셔야 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사역을 두고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셨을 때였습니다.
39. 예수께서는 조금 더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마26:39)
예수님께서 그 때 기도하셨던 것은 성부 하나님을 인한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고난을 정하셨던 것입니다.
이 뜻이 확고하셨으므로 성자이신 예수께서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셔서 예수님의 뜻을 접으시고 성부의 뜻을 따르신 것입니다.
이 십자가를 지시는 동안 성령 하나님께서 도우신 것입니다.
그렇게 세 분이 십자가에서 하나가 되셨을 때 우리가 구원을 얻었습니다.
물론 성부와 성자와 성령 간에 함께 하심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 것입니다.
또 이 삼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고난을 정하신 것입니다.
우리 죄인을 위한 것입니다.
성자께서 사람 몸은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백성을 가르치셨습니다.
성자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 예수님은 우리로 그 예수님을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로 영생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병든 사람이 약 처방받아 타 왔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식후 30분 하루 세 번을 물과 함께 삼키는 일입니다.
그렇게 그 약기운이 죄인의 피 안에서 흐르게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를 두고 교통하신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예수님 죽으셨을 때 나도 예수님과 함께 묻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나도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게 하신 분이 성령님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경험이 내 경험으로 오락가락 교통하게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이렇게 죄인의 구원이 3위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할 것입니다.
*삼위의 일관성
제가 오늘 설교를 통해서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성부의 뜻이 십자가였고, 성자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성령님의 감화 역시 십자가의 일관된 내용을 가지셨다는 것입니다.
사이비들이 이 성자와 성부의 뜻에 상관 없이 성령님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스가랴의 예언을 읽으시면 더 분명해질 것입니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10 “I will fill the descendants of David and the other people of Jerusalem with the spirit of mercy and the spirit of prayer. They will look at the one whom they stabbed to death, and they will mourn for him like those who mourn for an only child. They will mourn bitterly, like those who have lost their first-born son.
우리는 스가랴가 전하는 영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이 중요합니다.
*교통
우리는 영원한 생명 즉 구원을 바라고서 성경을 읽습니다.
39. 너희가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 그 안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나를 증언하고 있다.(요5:39)
지금 우리가 설교를 듣는 것도
찬양을 하는 것도
기도를 하는 것도
봉사를 하는 것도
성경을 읽고 외우시는 것도 성경 안에서 예수님을 찾으려는 일입니다.
구원하면 너무 쉽게 예수님하고 답합니다.
물론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생명입니다.
그런데 3년을 예수님과 함께 했던 제자들은 예수님과 생활 했고 예수님의 죽음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의 부활도 목격했습니다.
그 제자들보다 예수님을 더 잘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잘 알고 있던 그 제자들 모두 디베랴 바닷가에 모였습니다.
거기서 물고기 잡고 있었습니다.
2.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제자들 가운데서 다른 두 사람이 한 자리에 있었다.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하고 말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들이 나가서 배를 탔다. 그러나 그 날 밤에는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요21:2,3)
예수님에 대한 그들의 지식이 어부 공동체로 결속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베드로가 선장이 되고.......
고기 한 마리 못 잡은 어부 공동체!
그들이 오순절 성령 체험을 한 이후였습니다.
26. 그러나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요14:26)
성령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자 예수님에 대한 지식에 비로소 무게와 깊이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 이전에는 예수님에 대한 지식의 무게가 깃털 같았습니다.
바람이 불면 훅하고 날아가 버렸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 오순절 성령 체험 후 베드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습니다.
성령을 체험한 후 제자 중에 그 누구도 물고기 잡으러 다녔던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성령 체험이 없었다면 제자들은 어부로 일생을 마쳤을 것입니다.
*성자
이 성령님을 예언한 선지자 스가랴는 다리우스 왕 이년 즉 주전 520년 – 518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유대 나라가 바벨론에게 망했던 주전 597년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후 약 70년이 흐른 것입니다.
1. 다리우스 왕 이년 여덟째 달에, 주께서, 잇도의 손자이며 베레갸의 아들인 스가랴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슥1:1)
우리도 일제 36년을 경험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은 일제에 강제로 엉뚱하게 일본놈 전장에서 많이 돌아가셨습니다.
그 중에 살아서 돌아오셨던 분들이 계십니다.
유대인들은 70년 바벨론에게 그 경험을 하고 예루살렘에 돌아온 것입니다.
성전은 부서진 채 제대로 복원되지 못했습니다.
혹시 제대로 성전이 복원되었다 한들 거기에는 모세의 십계명과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든 성궤는 없었습니다.
껍데기 뿐.......
그들은 더 이상 희망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깜깜한 역사 현실에서 그리스도가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스가랴가 보았던 그리스도의 모습이었습니다.
7. "칼아, 깨어 일어나서, 내 목자를 쳐라. 나와 사이가 가까운 그 사람을 쳐라. 나 만군의 주가 하는 말이다. 목자를 쳐라. 그러면 양 떼가 흩어질 것이다. 나 또한 그 어린 것들을 칠 것이다.(슥13:7)
여기에서 이 목자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들이 소망하는 그리스도는 칼에 맞은 목자입니다.
스가랴가 예언한 무력한 그리스도!
500여 년이 지나 예수님을 이 비극의 그리스도를 두고 자신이라고 하셨습니다.
27.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양 떼가 흩어질 것이다' 하였기 때문이다.(막14:27)
칼에 맞을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를 인해 흩어지고 말 양들을 예언했던 것입니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10 “I will fill the descendants of David and the other people of Jerusalem with the spirit of mercy and the spirit of prayer. They will look at the one whom they stabbed to death, and they will mourn for him like those who mourn for an only child. They will mourn bitterly, like those who have lost their first-born son.
스가랴는 이 하나님의 성령님을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음식 만드는 식칼을 들고 골목길에서 사람을 위협한다면 되겠습니까?
정확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은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내 원하는 것을 얻는 방식이 아닙니다.
*특별한 경험
은혜를 구하는 영
용서를 비는 영으로 하나님의 영이 규정되는 데는 특별한 영적 경험이 있었습니다.
10.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10 They will look at the one whom they stabbed to death, and they will mourn for him like those who mourn for an only child. They will mourn bitterly, like those who have lost their first-born son.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창으로 찌르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찌른 그리스도를 보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물론 그를 봅으로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오신지 2,000년이 지난 2026년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루살렘을 떠난 거창 땅에 살고 있슷ㅂ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찌른 그리스도를 우리가 보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우리로 그 시공을 뛰어넘어서 우리가 찌른 그리스도를 보게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스가랴의 그 말씀을 그대로 인용하셨습니다.
37. 또 성경에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쳐다볼 것이다' 한 말씀도 있다.(요19:37)
예수님은 찔리신 분이 자신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주님을 찌른 자들이 자신이 찌른 주님을 봄으로 구원을 얻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유대 백성들이 모세를 따라서 사막을 걸었습니다.
그 메마른 사막길로 인해서 하나님께 불평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불뱀을 내리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뱀에 물려 죽어가면서 제 정신을 차렸습니다.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은혜와 용서를 빌었던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모세의 손에 구리뱀을 들게 하신 것입니다.
모세가 장대 끝에 쳐들었던 구리뱀을 보는 사람들은 죽음에서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네가 찌른 그를 보라!
그것은 하나님의 영을 통해서 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성령님의 성격
많은 사람이 스가랴와 다른 하나님의 영의 경험을 간증합니다.
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다.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나에게서 물러가라.'"(마7:21-23)
그들은 몸을 앞뒤로 흔들며 주여 삼창을 외쳤습니다.
그들의 주여를 부르자 귀신이 튀어 나갔습니다.
병도 낫고
방언하고 예언도 했습니다.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그런데 스가랴가 전하는 하나님의 영은 전혀 다릅니다.
제가 찌른 그리스도를 통해 제 영혼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영입니다.
그는 구원의 소망을 자신의 그리스도를 죽인 자신의 범죄에서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니 이 충격적인 사실로 제 아들을 잃은 슬픔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과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10 “I will fill the descendants of David and the other people of Jerusalem with the spirit of mercy and the spirit of prayer.
하지만 많은 사람이 구원에 이르게 하지 못하는 짝뚱 영에 속은 것입니다.
*고난
믿는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통해 죽음이 극복된 영생을 보는 것입니다.
그 영생을 바라는 사람들은 “아이고 하나님 제가 죄인입니다.”를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백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슬피 울게 하는 영!
완전한 자기 한계와 자기모순을 경험하게 하는 영!
그 깊은 죄를 인해서 그리스도만 바라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깊은 곳에서 우리를 생명으로 건져내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사람이 이 그리스도의 죽음을 경험함으로 생명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슬피 우는 길 외에!
그것이 유일의 승리의 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짝뚱 성령을 통해 구원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이런 경고를 하신 것입니다.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방언으로 말을 할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내가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내가 내 모든 재산을 나누어 줄지라도, 자랑스러운 일을 하려고 내 몸을 넘겨 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고전13:1-3)
그리스도의 희생의 사랑으로 흐느끼는 일이 구원입니다.
하지만 방언 천사의 말 산을 옮기는 능력 또 몸을 내어주는 희생으로 사람을 속이는 것입니다.
실은 그런 꽹과리의 소음에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구원의 근거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요시아
11. 그 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슬프게 울 것이니, 므깃도 벌판 하다드 림몬에서 슬퍼한 것처럼 기막히게 울 것이다.
11 At that time the mourning in Jerusalem will be as great as the mourning for Hadad Rimmon[a] in the plain of Megiddo.
유대왕 요시아는 손에 꼽을 의로운 왕이었습니다.
요시야가 태어났을 때(BC639)는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망하고(BC721) 한 80여 년이 흐른 후였습니다.
이 요시야는 종교 개혁을 했습니다.
더욱이 앗수르로부터 형제 나라 이스라엘의 영토 일부를 회복하고 있었습니다.
그 일이 가능했던 것은 새로이 등장했던 강대국 바벨론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앗수르가 바벨론에 눌려서 기를 펴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기회에 요시야가 옛 이스라엘 땅을 앗수르에게 되찾았던 것입니다.
이 때 애급은 신흥국 바벨론에게 위협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요시야는 앗수르가 망해서 옛 형제의 땅을 찾기 원했습니다.
그러나 애급은 앗수르가 강해져서 바벨론을 견제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이 달라서 유대왕 요시아가 애급과 싸움을 하게 된 것입니다.
20. 이런 모든 일이 일어난 뒤, 곧 요시야가 성전 정돈을 마치고 난 뒤에, 이집트의 느고 왕이 유프라테스 강 가에 있는 갈그미스를 치려고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그것을 막으러 나갔다.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전령을 보내어 말하였다. "유다의 왕은 들으시오. 그대는 왜 나의 일에 관여하려고 하오? 나는 오늘 그대를 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나와 싸움이 벌어진 족속을 치려고 나선 것이오. 하나님께서 나에게, 속히 가라고 명하셨소. 그러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오. 하나님께 멸망을 당하지 아니하려거든, 하나님을 거역하는 이 일을 어서 멈추시오."
22. 그러나 요시야는 그에게서 돌이켜 되돌아가지 않고, 느고와 싸우려고 변장까지 하였다. 이처럼 요시야는, 하나님께서 느고를 시켜서 하시는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평원으로 진군하여 가서 싸웠다.(역대하35:20-22)
요시야가 이런 싸움을 했던 것은 제 형제 북이스라엘의 땅을 회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생각도 못 했던 일입니다.
애급왕 느고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대왕 요시야를 경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였을까?
요시야는 하나님의 말씀에 부담을 느낀 것인가?
변장을 하고 애급과 전투를 치룬 것입니다.
이런 예가 이미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악한 왕의 대명사인 아합이 선지자 미가야의 경고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합이 선지자의 경고를 무시하고 전쟁을 참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아합은 변장을 하고 전쟁을 치렀습니다.
30. 이스라엘의 아합 왕은 여호사밧에게 말하였다. "나는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들어갈 터이니, 임금께서는 왕복을 그대로 입고 나가십시오." 이스라엘 왕은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들어갔다.(왕상22:30)
그 전쟁에서 아합이 죽었습니다.
요시야 왕이 그 아합 꼴이었습니다.
주전609년 요시야는 바로 그 므깃도 전쟁에서 전사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죽었던 장소가 바로 하다드 림몬이었습니다.
유대 백성들은 이 요시야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유대 사람들은 이 요시야의 죽음을 정말로 슬퍼했습니다.
이 요시야 왕이 죽은 후 유대는 결국 바벨론에 망하고 말았습니다.(BC587)
스가랴는 요시아 왕이 죽었을 때 유대인이 슬퍼했던 그 슬픔을 경험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의 영이시라는 것입니다.
방언하고
예언하고
믿쉽니다. 외치는 자신만만한 영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하다드 림몬에서 요시야 왕이 죽을 때처럼 슬피 울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영입니다.
*땅끝까지
12. 온 나라가 슬피 울 것이다. 가족마다 따로따로 슬피 울 것이다. 다윗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나단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3. 레위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시므이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4. 그 밖에 남아 있는 모든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각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2-14 Each family in the land will mourn by itself: the family descended from David, the family descended from Nathan, the family descended from Levi, the family descended from Shimei, and all the other families. Each family will mourn by itself, and the men of each family will mourn separately from the women.
그래서 성령께서는 모든 사람이 슬퍼 울게 하십니다.
온 나라로 슬퍼 울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가족마다 따로 따로 슬퍼울게 하시는 영이 하나님의 영입니다.
다윗과 그의 아들 나단의 집안의 그 왕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레위인과 그 손자 시므이의 제사장의 족속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족 안에서 남편과 아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슬피 울 것입니다.
방언 예언했다고 귀신 나갔다고 활개치며 주여 주여를 부르는 영이 아닙니다.
자신의 죄를 두고 통곡하게 하시는 영입니다.
이 통곡의 회개가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생의 나라를 보장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성령 하나님을 통한 통곡이 땅 끝의 민족들에게까지 이르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이 부탁을 하셨습니다.
8.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마침내 땅 끝에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행1:8)
모든 백성이 하나님 앞에 슬피 울며 통곡할 때 세상에 구원이 있을 것입니다.
*샘 하나
1. "그 날이 오면, 샘 하나가 터져서,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 줄 것이다.
1 “When that time comes,” says the Lord Almighty, “a fountain will be opened to purify the descendants of David and the people of Jerusalem from their sin and idolatry.
그래서 그리스도의 찔려 죽으심이
또 자신이 찌른 그리스도를 보며 슬피 울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바로 그 생명의 샘이십니다.
그 날이 오면 그 샘 하나가 터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예수님과 성령님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 샘은 병 고치고 부자 만들고 그런 의미를 가진 것이 아닙니다.
그 샘은 사람들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 주는 일입니다.
오직 그 정화를 통해 사람들로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실 것입니다.
다른 이유로 성령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