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없었다면
나도 없었습니다
삶은 참 거대한 엄마의 품이였습니다
당신이 품어 주었기에
지금 나도 그렇게
나의 아이들을 품고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위대한 단어 그 하나로
삶은
그냥 주어지는 놀이터가 아니였습니다
당신은 내게 말 했습니다
내가 준 너의 세상이야
마음껏 뛰어 놀아 보렴
삶 그 안에서 찾아봐
찾아 가는 즐거움 또한 너의 영역
내가 찾지 못한 것들
너는 더 많이 찾아서 즐겼으면 좋겠다
엄마 !!!!
지금 내게 그렇게 속삭이고 있는거지
나도 이제
나의 아이에게 그렇게 속삭이고 있나봐
엄마 고마워
나의 세상
더 열심히 더 즐기며 더 재미나게 살아볼께
삶은 거대한 엄마의 품 / 사랑빛 김 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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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삷은 거대한 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여산댁님 다녀가셨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은나라 공주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 시간 비가 내리네요,,
잡지못할 가버린 분을 누가 잡으리요
나 역시 그런 적 있으니
누구에게 내 맘을 헤아려 달라고 달려 갈수도 없었으니
지나고 흐른 흔적 남는건,, 모두 내 탓으로
더 못해준 내 맘 내 행동 내 환경으로
지칠떄 눈물 한방울 비겁하게 흘리며 항상 땅을 치죠..
그래요 해마다 오는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그래요 잊지못할 사람은 언제든 내 가슴속 깊이 남아있죠
언제나 그렇듯 내 가슴속. 깊은
좋은곳에 계시겠죠,, 또한 항상 내 맘 속에 있으니 ,,,
참 아쉽죠
그때 더 잘 해 주지 못한 거
항상 그립습니다
더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보답하는 것이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