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의 미덕은 품격이다."
평소 내 신조 (信條)는?
“겸손의 미덕은 품격이다.” 따라서 내 신조를 항상 머릿속에 염두에 두고 사회생활에 있어 “겸손을 모티브로 하여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로 임했다.”
인간 사회에서는 동물 중에 가장 지능이 높아 감정의 기복이 심하기 때문에 대중 속에선 인간은 자기중심적으로 주장이 강해 상호 간에 공감대를 형성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며, 상호 간에 마찰이 심화(深化) 된다는 것을 나는 수많은 공적인 일을 하면서 체험을 통해서 인간의 속성을 알았다.
따라서 단체나 공적인 일에 합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선 "상대를 존중하여 겸손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 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받아 신뢰를 쌓는 것이고, "특히 단체의 수장은 자신의 이익보다는 단체의 이익으로 투명한 일 처리를 함으로써 현명한 자세로 임하여 자신을 성찰하고 실천함으로써 이것이 수장의 '덕목'이라 생각한다." 수장의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사물을 판다 하고 자신을 통재하고 수양을 쌓은 사람이라 할 것이다.
요즘 대중 집회나 국회의 상임위원회나 청문회를 보면 눈살 찌푸리는 형국을 많이 본다.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지성이라고 자처하고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들이 토론회를 보면 눈뜨고 볼 수 없는 장면을 비난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의 내면도 다 똑같다는 생각이다. 이것이 인간사회의 속성이 아닌가 싶다.
국회의원들의 속성 그 내면을 가만히 드라다 보면 사실상 자기들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들 이익이 우선이고 국민을 먼저 섬기는 '애민정신'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거북한 사람의 인품은 몇 가지를 보면 안다.
첫째 습관적으로 말끝마다 비속어나 욕설이 튀어나온다. 둘째 잘난 체하고 남을 깎아내리는 말을 한다 매사에 너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하면서 타인의 말을 존중하지 못하고 자기 말만 합리화시킨다. 셋째 과장과 허세를 부리고 허풍을 떤다 내가 (높은 사람 지칭) 누구랑 친하다면서 자기 과시를 하고 독보이는 것이 있으면 이것 다 내가 한 거야 자랑을 한다. 넷째 항상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허세를 부리면서 능력이 없으면서도 망한 사업 자랑하면서운이 너무 없어 문을 닫았다 등 말을 자주 한다.
우리 한민족은 똑똑하고 현명하다.
우리 한민족은 예로부터 국가의 위급사항이 발생하면 특히 외침 있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용맹스럽고 각 지역에서 민초들이 의병을 일으켜 수많은 외침을 막아낸 것도 세계 석학들이 인정한다. 국민들은 불의 사고가 일어나면 합심하여 돕는다. 그리고 나라가 천재지변이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너나 할 것 없이 힘을 합쳐 헤쳐 나간다.
세계인들의 기자가 말하길 한국민은 위급사항에 잘 대처하는 독특한 민족이라며 감탄하고 있다. 그런면에서 향후 세계 1등 국가로 성장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간다는 것이다. 불과 개발 시작 30년도 안된 나라가 경제 강국으로 국방은 3년 사이 세계 5위로 한국인들은 한다고 맘먹으면 3년 안에 초 고속으로 모두 다 만든다는 것이다. 이걸 보고 세계인들이 한국을 무서워하고 감히 넘어 볼 수 없는 민족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지금 나라가 내란이다 뭐다 해서 어수선하지만 우리는 쿠데타가 이번까지 6번을 치렀지만 현명한 국민은 잘 극복하고 경제 성장을 시켰다. 요즘 극우세력들이 법치를 무시하고 역사를 왜곡하여 명분을 내세우고 반대세력은 빨갱이라고 매도한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논리로 국민들을 현혹케 하고 자기들 명분을 내세운다.
이번 내란 구테타도 국민이 막아냈다.
윤석이가 구테타을 일으켰지만 실패로 끝났다. 탄핵 반대 국회 의결 당시 군인들이 방어했지만 국민들이 순식간에 구름처럼 달려와 군인들을 막아낸것고 국민들이고 국민이 구테타를 막아냈다.
내란수괴자 체포 극우들이 방해하고 내란 수괴 탄핵 반대했지만 결국은 내란수괴자 국민들이 끝까지 참여하여 결국내란수괴자가 체포되었다.
"극우은 조직적으로 움직이지만" 국민들은 누가 강요가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참여하여 결론은 국민들이 내란수괴를 체포도록 도왔고. 현재 내란쉬괴자는 재판을 받고 있다. 극우는 조직적으로 움직이지만 국민들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민족이고 90%이상 대학교 교육을 받아 지적인 국민들이고 불의에는 목숨을 걸고 참여한다. 이것이 한민족의 저력이란 것이다.
한민족은 국가의 위급한 사항은 불의에는 용서를 못하는 민족이다.
이번에도 구테타 막은 것은 국민들은 강요가 아니라 한밤중에도 불구하고 구름처럼 달려와 불의에 항거하였다. 결국은 똑똑하고 명석한 한민족은 국가의 안위를 위해 올바로 판단하여 옳은 길로 간다는 것이다. 우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이런 나라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