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지으면 애들 다 스쿨버스타고다니고 혹시 일과중에 애가 학교밖 나가서 실종될까봐 학교문도 꽁꽁잠궈놓음.. 거의 모든 출입구가 비밀번호야 학생들은 모르는... 그리고 특수학교지어지면 주변 시설물도 개선되서 사실상 집값 더 올라감.. 그저 장애인이 다니는 학교라는 이유로 행해지는 혐오일뿐임...
여시ㅠ 이건 좀 또 다른 형태의 혐오같은데...ㅠ 장애인 학생이랑 있을 때 서로 피해 볼 바에야 특수학교에 보내자는건 왠지 격리처럼 느껴진다ㅠ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특수학교다니는 학생들은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라.. 지금 통합학교 다니고 있는 친구들이랑은 장애 스펙트럼이 아예 다르다고 알고 있어..! 특수학교가 생겨도 그 근처 통합학교 장애학생들이 특수학교로 옮기긴 어려운거라고 들었음ㅠ!... 다양한 수준과 형태의 특수학교가 생겨서 자기 신체적 특성에 맞는 교육기관을 선택할 수 있게 하자는 뜻이라면 나도 동의해!!
우리 집 근처에 특수학교 있어서 그 학교 학생들이나 보호자도 이 근처 좀 산단 말이야. 근데 진짜... 난 거기 학생들 나다니는걸 본적이 없어. 지난학기에 시간이 맞아서 셔틀에서 내리는건 많이 봤는데 뭘 사서 논다든지하는건 진짜 진심 한번도 못봤다니까. 그리고 여기서 자랐으면 여기서 계속 살고계신분도 많을텐데 그런 분도 바깥에 다니는거 못 봤고... 그 정도로 집에 갇혀 살고 있는데 학교까지 짓지말라고 저러면 어떡해. 진보하지는 못할망정 후퇴는 하면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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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특수학교 바로 옆에 사는데 아무 지장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워터파크랑 특수학교랑 뭐가 같아서 이해가 가는거야..?...
@두루원 22 저 분 댓삭했네^^.. 뭔 피해를 끼친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할 수가 없네
특수학교 짓는거랑 댓글내용이랑 무슨상관이지 댓글들 좀 한심
너무하다진짜....
너무하네 진짜
애들 다 스쿨버스 타고 다니고 실무사분들 다 계신데.. 무슨 피해를 입는다고 이기적인 인간들 ㅡㅡ 특수학교 학생들이 혼자 돌아다니는 일도 안만들지만 길거리 돌아다니는 한남보단 안위험해요 한시간~두시간 스쿨버스 타고다니는 애들 얼마나 안쓰러운데ㅠㅠ
진짜 너무하다........ 장애 있는게 무슨 죄라고 무릎까지 꿇어 진짜
눈물나진짜... 평범하게 누리는것들도 못누리고 얼마나 차별받으면서 자식키우셨을까.. 에휴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ㅠ
특수학교지으면 애들 다 스쿨버스타고다니고 혹시 일과중에 애가 학교밖 나가서 실종될까봐 학교문도 꽁꽁잠궈놓음.. 거의 모든 출입구가 비밀번호야 학생들은 모르는... 그리고 특수학교지어지면 주변 시설물도 개선되서 사실상 집값 더 올라감.. 그저 장애인이 다니는 학교라는 이유로 행해지는 혐오일뿐임...
에휴...우리 엄마가 15년도 더 전에 특수학교 설립하게 해달라고 길에 앉아서 시위했었는데..아직도 세상이 안바꼈네..장애인과 그 가족한테는 참 느리게 흐르는 세상이다..
사람이냐
학부모는 다 엄마임? 아 좆팔 왜 여자들만 무릎꿇고있냐
으 너무싫다
우리동네에 특수학교 있는데 문제 전혀없어... 하교할때도 선생님들이 잘 통솔하시는 것 같더라! 난 우리동네에 특수학교가 있다는게 자랑스러웠는데.. 진짜 이해안간다
왜 어머님들이 뭐 그리 잘못했다고 무릎을꿇어야되냐
그럼 쟤네는 어디서 교육받으라는거야 존나 말이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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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실제로도 남중남고 주변은 상대적으로 집값이 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44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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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ㅠ 이건 좀 또 다른 형태의 혐오같은데...ㅠ 장애인 학생이랑 있을 때 서로 피해 볼 바에야 특수학교에 보내자는건 왠지 격리처럼 느껴진다ㅠ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특수학교다니는 학생들은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라.. 지금 통합학교 다니고 있는 친구들이랑은 장애 스펙트럼이 아예 다르다고 알고 있어..! 특수학교가 생겨도 그 근처 통합학교 장애학생들이 특수학교로 옮기긴 어려운거라고 들었음ㅠ!... 다양한 수준과 형태의 특수학교가 생겨서 자기 신체적 특성에 맞는 교육기관을 선택할 수 있게 하자는 뜻이라면 나도 동의해!!
자녀나 본인, 혹은 가족이 언제든 장애인이 될 수 있단 생각은 안 하나..? 도대체 왜 배척해...? 진짜 빠가사리같앵
아 슬프다...
방금 김성태 어쩌구 하면서 반대할만 했다는 댓글 봤는데 댓삭튀 한건가? 뭘 반대 할만해 님비 오져 진짜...장애인의 반대는 정상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이라구요...언제든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생활 환경에서 살면서 무슨 반대야....개빡대갈들
우리 집 근처에 특수학교 있어서 그 학교 학생들이나 보호자도 이 근처 좀 산단 말이야. 근데 진짜... 난 거기 학생들 나다니는걸 본적이 없어. 지난학기에 시간이 맞아서 셔틀에서 내리는건 많이 봤는데 뭘 사서 논다든지하는건 진짜 진심 한번도 못봤다니까. 그리고 여기서 자랐으면 여기서 계속 살고계신분도 많을텐데 그런 분도 바깥에 다니는거 못 봤고... 그 정도로 집에 갇혀 살고 있는데 학교까지 짓지말라고 저러면 어떡해. 진보하지는 못할망정 후퇴는 하면 안 되지....
진짜최악....
나 서울에서도 엄청 크고 시설좋은 특수학교 근처살았었는데 난 그게 특수학굔지도 몰랐어첨에 걍 셔틀버스로 오고가고 하니까..
존나 미개하다
특수 학교가 뭔 일반 학교처럼 한 학급에 2~30명 씩 있는 줄 어나 ㅋㅋㅋㅋㅋㅋ 한 학급에 6명 씩 있고 스쿨버스로 등교하는데 뭔 피해 존나 웃기네
저기 원래 교육청 땅이어서 학교 지어야한다더만 뭔 한방병원 공약 진짜
같이좀 살자 어휴
난 애초에 특수학교가 혐오시설이라고 하는 것 자체에 매우 분노함 우리가족들은 특수학교에서 교사로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뭐? 발달장애인이 돌아다니는 건 위험? 당신같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사회에 걸어다니는게 더 위험합니다
저기 주민들 한국사람이라고도 하는거 역겨워.....미개한 일본인이나 그런거 아니야?....존나 개이기적인데
미개한놈들
저기 예산부족해서 엄청 늦게 공사시작되가지고 긴급했던걸로 아는데
저기에 애비들은 아무도없네...어머니들 마음 찢어지겠네...저 논리면 남중남고는 왜 냅둬ㅋㅋㅋ그게 더 심한디
저건 돈도 돈이지만 그냥 꼴보기 싫른거야
내 상식선엔 저런 약자들을 배려하는 시설들이 많아지면 도시에서 더 다양한곳에 신경쓰고 복지에 힘쓰는것같아서 더 좋을것같은데...
천민 자본주의 어디안간다..
애비들은 어디가고 다 엄마들이 꿇고 있냐 자식 학교문제도 나몰라라네 어쩜 한명도 없는지
아 뒤에 한 두세명보인다 .. ㅎ
그와중에 민원 진짜 못되쳐먹었다
미친것들
우리동네고 내동생 장애인이야 우리엄마도 저 시위 참가했어... 도대체가 이나라에서 장애인들이 설 곳이 어디있어? 우리집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동생 어떡하나 벌써부터 걱정해... 안쓰러워
장애인도 사회구성원인데 없는 사람 취급하는 한국사회 진짜 끔찍하다.. 혐오가 디폴트야
진짜 말이 안나온다.... 저것들 인간 맞냐????
자기 자식들, 본인, 가족이 사고나 어떠한 경우로 장애인이 될거라고 생각도 안하지 그랬을때도 저럴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