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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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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학부모들 무릎꿇게 한 서울 서진 특수학교 공사 근황.jpg
come as you are 추천 1 조회 10,308 19.05.09 15:33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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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5.09 15:36

    나 특수학교 바로 옆에 사는데 아무 지장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워터파크랑 특수학교랑 뭐가 같아서 이해가 가는거야..?...

  • 19.05.09 15:40

    @두루원 22 저 분 댓삭했네^^.. 뭔 피해를 끼친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할 수가 없네

  • 19.05.09 15:34

    특수학교 짓는거랑 댓글내용이랑 무슨상관이지 댓글들 좀 한심

  • 19.05.09 15:35

    너무하다진짜....

  • 19.05.09 15:35

    너무하네 진짜

  • 19.05.09 15:39

    애들 다 스쿨버스 타고 다니고 실무사분들 다 계신데.. 무슨 피해를 입는다고 이기적인 인간들 ㅡㅡ 특수학교 학생들이 혼자 돌아다니는 일도 안만들지만 길거리 돌아다니는 한남보단 안위험해요 한시간~두시간 스쿨버스 타고다니는 애들 얼마나 안쓰러운데ㅠㅠ

  • 19.05.09 15:37

    진짜 너무하다........ 장애 있는게 무슨 죄라고 무릎까지 꿇어 진짜

  • 19.05.09 15:39

    눈물나진짜... 평범하게 누리는것들도 못누리고 얼마나 차별받으면서 자식키우셨을까.. 에휴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ㅠ

  • 19.05.09 15:39

    특수학교지으면 애들 다 스쿨버스타고다니고 혹시 일과중에 애가 학교밖 나가서 실종될까봐 학교문도 꽁꽁잠궈놓음.. 거의 모든 출입구가 비밀번호야 학생들은 모르는... 그리고 특수학교지어지면 주변 시설물도 개선되서 사실상 집값 더 올라감.. 그저 장애인이 다니는 학교라는 이유로 행해지는 혐오일뿐임...

  • 19.05.09 15:39

    에휴...우리 엄마가 15년도 더 전에 특수학교 설립하게 해달라고 길에 앉아서 시위했었는데..아직도 세상이 안바꼈네..장애인과 그 가족한테는 참 느리게 흐르는 세상이다..

  • 19.05.09 15:41

    사람이냐

  • 19.05.09 15:43

    학부모는 다 엄마임? 아 좆팔 왜 여자들만 무릎꿇고있냐

  • 19.05.09 15:44

    으 너무싫다

  • 19.05.09 15:47

    우리동네에 특수학교 있는데 문제 전혀없어... 하교할때도 선생님들이 잘 통솔하시는 것 같더라! 난 우리동네에 특수학교가 있다는게 자랑스러웠는데.. 진짜 이해안간다

  • 왜 어머님들이 뭐 그리 잘못했다고 무릎을꿇어야되냐

  • 19.05.09 15:55

    그럼 쟤네는 어디서 교육받으라는거야 존나 말이 안나오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5.09 16:01

    222

  • 19.05.09 16:15

    실제로도 남중남고 주변은 상대적으로 집값이 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05.09 16:57

    4444ㅋㅋㅋㅋㅋㅋ

  • 19.05.09 15:57

    아 이건 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5.09 16:27

    여시ㅠ 이건 좀 또 다른 형태의 혐오같은데...ㅠ 장애인 학생이랑 있을 때 서로 피해 볼 바에야 특수학교에 보내자는건 왠지 격리처럼 느껴진다ㅠ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특수학교다니는 학생들은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라.. 지금 통합학교 다니고 있는 친구들이랑은 장애 스펙트럼이 아예 다르다고 알고 있어..! 특수학교가 생겨도 그 근처 통합학교 장애학생들이 특수학교로 옮기긴 어려운거라고 들었음ㅠ!... 다양한 수준과 형태의 특수학교가 생겨서 자기 신체적 특성에 맞는 교육기관을 선택할 수 있게 하자는 뜻이라면 나도 동의해!!

  • 19.05.09 16:00

    자녀나 본인, 혹은 가족이 언제든 장애인이 될 수 있단 생각은 안 하나..? 도대체 왜 배척해...? 진짜 빠가사리같앵

  • 19.05.09 16:03

    아 슬프다...

  • 19.05.09 16:06

    방금 김성태 어쩌구 하면서 반대할만 했다는 댓글 봤는데 댓삭튀 한건가? 뭘 반대 할만해 님비 오져 진짜...장애인의 반대는 정상인이 아니라 비장애인이라구요...언제든 장애인이 될 수 있는 생활 환경에서 살면서 무슨 반대야....개빡대갈들

  • 19.05.09 16:11

    우리 집 근처에 특수학교 있어서 그 학교 학생들이나 보호자도 이 근처 좀 산단 말이야. 근데 진짜... 난 거기 학생들 나다니는걸 본적이 없어. 지난학기에 시간이 맞아서 셔틀에서 내리는건 많이 봤는데 뭘 사서 논다든지하는건 진짜 진심 한번도 못봤다니까. 그리고 여기서 자랐으면 여기서 계속 살고계신분도 많을텐데 그런 분도 바깥에 다니는거 못 봤고... 그 정도로 집에 갇혀 살고 있는데 학교까지 짓지말라고 저러면 어떡해. 진보하지는 못할망정 후퇴는 하면 안 되지....

  • 19.05.09 16:09

    진짜최악....

  • 나 서울에서도 엄청 크고 시설좋은 특수학교 근처살았었는데 난 그게 특수학굔지도 몰랐어첨에 걍 셔틀버스로 오고가고 하니까..

  • 19.05.09 16:11

    존나 미개하다

  • 19.05.09 16:13

    특수 학교가 뭔 일반 학교처럼 한 학급에 2~30명 씩 있는 줄 어나 ㅋㅋㅋㅋㅋㅋ 한 학급에 6명 씩 있고 스쿨버스로 등교하는데 뭔 피해 존나 웃기네

  • 19.05.09 16:18

    저기 원래 교육청 땅이어서 학교 지어야한다더만 뭔 한방병원 공약 진짜

  • 19.05.09 16:19

    같이좀 살자 어휴

  • 난 애초에 특수학교가 혐오시설이라고 하는 것 자체에 매우 분노함 우리가족들은 특수학교에서 교사로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뭐? 발달장애인이 돌아다니는 건 위험? 당신같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사회에 걸어다니는게 더 위험합니다

  • 19.05.09 16:53

    저기 주민들 한국사람이라고도 하는거 역겨워.....미개한 일본인이나 그런거 아니야?....존나 개이기적인데

  • 19.05.09 16:55

    미개한놈들

  • 19.05.09 17:06

    저기 예산부족해서 엄청 늦게 공사시작되가지고 긴급했던걸로 아는데

  • 19.05.09 17:13

    저기에 애비들은 아무도없네...어머니들 마음 찢어지겠네...저 논리면 남중남고는 왜 냅둬ㅋㅋㅋ그게 더 심한디

  • 저건 돈도 돈이지만 그냥 꼴보기 싫른거야

  • 19.05.09 17:23

    내 상식선엔 저런 약자들을 배려하는 시설들이 많아지면 도시에서 더 다양한곳에 신경쓰고 복지에 힘쓰는것같아서 더 좋을것같은데...
    천민 자본주의 어디안간다..

  • 19.05.09 17:51

    애비들은 어디가고 다 엄마들이 꿇고 있냐 자식 학교문제도 나몰라라네 어쩜 한명도 없는지

  • 19.05.09 17:52

    아 뒤에 한 두세명보인다 .. ㅎ
    그와중에 민원 진짜 못되쳐먹었다

  • 19.05.09 18:26

    미친것들

  • 19.05.09 19:32

    우리동네고 내동생 장애인이야 우리엄마도 저 시위 참가했어... 도대체가 이나라에서 장애인들이 설 곳이 어디있어? 우리집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동생 어떡하나 벌써부터 걱정해... 안쓰러워

  • 장애인도 사회구성원인데 없는 사람 취급하는 한국사회 진짜 끔찍하다.. 혐오가 디폴트야

  • 진짜 말이 안나온다.... 저것들 인간 맞냐????

  • 19.05.10 00:17

    자기 자식들, 본인, 가족이 사고나 어떠한 경우로 장애인이 될거라고 생각도 안하지 그랬을때도 저럴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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