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쐐기진과 능형진의 목적은 적 라인에 구멍을 내는겁니다 ㅋ 백병전용으로 쓰기에는 좀 좋지는 않습니다만 라인에 구멍이 뚫렸기때문에 적 대열에 상당한 혼란을 초래하는 전술적 이점이 있습니다 ㅋ 그리고 쐐기진과 능형진의 차이는 역시 횡열차인데요. 능형진은 횡열이 좁고 종열이 깁니다. 이는 쐐기진보다는 파괴력이 떨어지지만, 종렬이 긴 덕분에 전후방, 대각선에서 돌격시 기병의 생환률에서 상당한 이점을 가지게 됩니다.
다른거 다 제끼고, 다이아몬드 진형은 보병에 충돌뒤에 적절한 컨트롤만 해주면 보병선을 뚫고 뒤로 들어갈수 있습니다.(상대는 충돌순간 병력 보강을 안하면 무조껀 뚫립니다.) 그 순간 보병은 기병 보느라 뒤를 공격당한 효과를 받게되고, 이순간에 적절한 포/보병지원만 있으면 백기 듭니다.(게다가 돌파에 성공한 기병은 다른 적 보병의 뒤에 있기도 하단 말이죠:-) 이런 효과 다 빼고 그냥 백병전 하게 냅두면 최상위 고급 기병이라도 뭔짓을 하던 보병에 털리는게 일반적이죠.
첫댓글 쐐기진과 능형진의 목적은 적 라인에 구멍을 내는겁니다 ㅋ 백병전용으로 쓰기에는 좀 좋지는 않습니다만 라인에 구멍이 뚫렸기때문에 적 대열에 상당한 혼란을 초래하는 전술적 이점이 있습니다 ㅋ
그리고 쐐기진과 능형진의 차이는 역시 횡열차인데요. 능형진은 횡열이 좁고 종열이 깁니다. 이는 쐐기진보다는 파괴력이 떨어지지만, 종렬이 긴 덕분에 전후방, 대각선에서 돌격시 기병의 생환률에서 상당한 이점을 가지게 됩니다.
다른거 다 제끼고, 다이아몬드 진형은 보병에 충돌뒤에 적절한 컨트롤만 해주면 보병선을 뚫고 뒤로 들어갈수 있습니다.(상대는 충돌순간 병력 보강을 안하면 무조껀 뚫립니다.)
그 순간 보병은 기병 보느라 뒤를 공격당한 효과를 받게되고, 이순간에 적절한 포/보병지원만 있으면 백기 듭니다.(게다가 돌파에 성공한 기병은 다른 적 보병의 뒤에 있기도 하단 말이죠:-)
이런 효과 다 빼고 그냥 백병전 하게 냅두면 최상위 고급 기병이라도 뭔짓을 하던 보병에 털리는게 일반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