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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새로운 복수 관광 비자, 11월 13일 발급 개시
▲ 태국은 새로운 비자 정책으로 관광객 증가를 도모하고 있다. [사진출처/Thaivisa,com]
태국 체육관광부는 새로운 여행자를 위한 복수 비자 ‘멀리플 엔트리 투어리스트 비자(Multiple-entry tourist visa, METV)’ 발급을 11월 13일에 개시한다고 태국 영자 방콕포스트가 전했다. 이것은 6개월간 유효하며, 1회 체류 기간은 최대 60일이다. 이 비자의 발급 비용은 5,000 바트이며, 껍깐(Kobkarn Wattanavrangkul) 체육관광부 장관은 몇 번이라도 출입이 가능한 비자 발급에 의해 태국을 마음편한 주말 여행지로서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태국에서는 8월에 발생한 수도 방콕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사건 등으로 보안이 강화되면서 여행자 출입국 수속에도 영향을 주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 일반 새로운 비자를 발행해 여행자 수속 편리성을 편리하게 하는 것과 함께 관광수입의 증가로도 연결되게 된다. 또한 1회 체류일수가 30일 이내라면 비자 없이 여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비자런’이라고 불리는 출입국 반복에 의한 장기 체류는 규제 대상이 된다. 1회 비자 발급 비용은 1,000 바트에 체류기간은 최대 60일이며, 추가 요금 지불에 의해 30일 연장이 가능하다. 로힝기야족 인신매매로 태국 군인 4명에게 구속 영장 ▲ 태국 경찰은 로히기야족 인신매매 관련 용의자에 대한 대대적인 체포 작전에 돌입했다. 쏨욧 경찰 장관 발표 [사진출처/Thairath News] 태국 경찰은 9월 21일 미얀마 이슬람교도 소수민족 로힝기야족 인신매매에 관련한 경찰 32명 좌천 외에 태국 육군 대령과 대위 등의 장교 4명의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으로 구속 영장이 나온 사람은 총 153명이며, 이 중 90명은 체포되었고 63명은 도주 중이다. 태국에서는 올해 4월말부터 5월 초순에 걸쳐 말레이시아 국경에 근처의 남부 쏭크라도와 싸뚠 도내 산중에서 로힝기야족 인신매매의 거점으로 보이는 캠프가 70곳 이상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로힝기야족으로 보이는 약 300명이 보호되고 있다. 이 캠프에는 나무로 만든 임시 지붕에 비닐을 덮은 형태였으며, 의류 등이 남아있는 것 외에 30명 이상의 매장된 사체도 발견되었다. 사체는 이 수용시설에 있다가 병으로 죽거나 인신매매 업자에게 살해된 사람이 유기되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태국 경찰에 따르면, 인신매매 업자는 로힝기야족 등을 미얀마나 방글라데시에서 육로와 해로로 태국에 밀입국시킨 후에 태국 남부 수용 캠프를 경유해 노예로 어선에 넘기거나 이슬람교도가 많은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로 보내왔었던 것으로 보이고 있다. 또한 이 업자들은 밀입국 수수료를 받고 있던 것 외에 캠프에 수용된 피해자들에게 추가 비용을 지불하도록 위협하고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태국에서 단속이 본격화된 것으로 인신매매 업자는 증거 은폐를 위해 캠프를 철거하고 피해자를 방치한 채로 도주했으며,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는 5월 중순 들어 인신매매 업자가 방치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로힝기야족 난민선이 연달아 발견되었다. 로힝기야족은 원래 미얀마 서부에 거주하고 있었지만, 1970년대 후반부터 미얀마 정부에 의한 박해와 빈곤을 피해 수십만명이 난민으로서 방글라데시 등으로 탈출했다. 2007년경부터는 태국, 말레이시아에 배로 밀입국을 도모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태국 정부는 과거 수년 영해 내에 들어온 로힝기야족 난민선을 바다에 예항해 방치하는 등으로 유럽과 미국 인권보호단체나 미디어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태국 방송 통신위원회, 12월에 900 메가헤르츠대 입찰 방송 통신사업을 관리 감독하는 ‘태국 방송 통신 위원회(NBTC)’는 9월 22일 제4세대(4G) 휴대 전화 서비스용 주파수 900 메가헤르츠대의 입찰 서류 배포를 시작했다. 입찰은 12월 15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22일 오전 10시까지 싱가포르 정부 자본 ‘어드밴스트 인포메이션 서비스(AIS)’, 노르웨이 통신 대기업 테레노르 산하의 ‘토탈 액세스 커뮤니케이션(DTAC), 태국 대기업 재벌 CP그룹 산하의 ’트루무브(True Move)라고 하는 태국 휴대 전화 서비스 대기업 3개사와 홍콩 통신 대기업 ‘허치슨 텔레커뮤니케이션즈(Hutchison Telecommunications) 등 6사가 서류를 받았다.
타이만에서 콘테이너선 침몰, 승무원 4명 행방불명 9월 19일 타이만 싸뭍쁘라깐도 앞바다에서 태국 해운회사 콘테이너선 ‘파타라마린5’가 높은 파도로 침몰되어 승무원 4명이 행방불명되었다. 현장에서는 배에 실려있던 컨테이너 약 90개가 해상을 표류하거나 바다에 가라앉으며, 태국 당국이 22일에도 행방불명자 수색과 컨테이너 회수 작업을 진행했다.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필리핀인 정치가 형제, 푸켓에서 체포 ▲ 필리핀에서 살인교사 혐의로 기소된 후 태국에 도망쳐 온 용의자가 태국 범죄단속국에 의해 체포 [사진출처/Dalily News] 태국 경찰은 9월 21일 살인 혐의를 받고 필리핀에서 지명수배 중인 필리핀인 남성 2명을 태국 남부 푸켓섬에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가까운 시일 내에 필리핀에 강제송환될 예정이다. 붙잡힌 사람은 필리핀 서부 팔라완주 전 주지사였던 죠엘 용의자(63)와 남동생이자 팔라완주 코론시 전 시장이었던 마리오 용의자(54)이다. 이 2명은 자신들이 경영하는 광산 사업을 반대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사회자이자 환경 활동가 남성을 2011년에 살인 청부업자를 이용해 사살한 혐의로 2012년에 기소되어 같은 해 태국으로 도망쳤다. 스포츠바 미국 ‘후타즈’, 방콕에 첫 오픈 올빼미 로고가 그려진 깊이 파인 셔츠(tank top)과 짧은 오렌지색 반바지 차림의 여성 스텝 ‘후터스 걸’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레스토랑 체인점 ‘후터스(Hooters)’가 9월 18일 방콕점을 오픈했다. 쑤쿰빗 쏘이 15에 있는 호텔 ‘포포인트 바이 쉐라톤 방콕 스쿰빗트 15’에 오픈했다. 매장 면적은 253평방미터이고 25명의 ‘후터스 걸’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태국 ‘후터스’는 태국의 더스트네이션 리조트(Destination Resorts) 회사가 프랜차이즈 전개해 2014년에 1호점을 푸켓에 오픈했다. 11월에 태국 동부 파타야에도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RC 콜라’, 태국 세븐일레븐에서 판매 ▲ 미국 RC 콜라는 태국의 'SAKOL BEVERAGE'에서 수입해 판매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Prachachat News] 미국 탄산음료 ‘RC 콜라’가 태국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가격은 병이 227 밀리리터가 6 바트, 400 밀리리터가 10 바트, 450 밀리리터가 14 바트, 캔이 13 바트이다. 재무부, 투자 촉진을 위한 단기 조치를 수개월 중에 실시 재무부 민간투자 촉진 위원회에 따르면, 민간 부문에 의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단기 조치가 10월 중에 밝혀질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장기 조치는 2개월 안에 결정된다고 한다. 이러한 조치의 실시에 대해서는 어떠한 산업에 어떠한 인센티브가 필요한지를 결정하는 것과 동시에 민간기업으로부터 의견을 들고 어떠한 특전이 민간투자 촉진으로 연결되는지 등이 검토하게 된다. 이것은 기동적인 투자 촉진책이며 특전을 제시하고 투자를 기다린다고 하는 종전의 조치와는 다른 것이라고 한다. 홍콩의 영화 스타가 방콕 폭탄 테러 현장 방문, 안전 어필 ▲ 태국에서는 폭탄 테러로 뜸해진 관광객의 발길을 다시 돌아고게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 [사진출처/Inn News] 8월 17일에 폭탄 테러가 발생한 방콕 도심 라차쁘라쏭 교차로에 있는 관광명소 ‘에라완 사당’를 홍콩 인기 배우 싸이몬(Simon Yam)씨 등이 22일에 방문해 치안 회복을 어필했다. 이 방문은 중국인 관광객의 불러들이기 위해 태국 관광청(TAT)과 타이항공이 초대한 것이다. 17일 테러로는 태국인 6명, 중국인 5명 등 20명이 사망하고 12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한 현장을 주행 중이던 자동차와 오토바이 수십대가 파손되었고 일부 불에 타기도 했다. 다음날인 18일에는 방콕 도내를 흐르는 짜오프라야강 싸톤 선착장의 수로에서 폭탄이 폭발했다. 높은 물기둥이 올라,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달리고 도망쳤지만, 수중에서 폭발이 일어났기 때문에, 부상자는 없었다. 그 후의 수사에서 이번 연속 폭탄 테러 사건은 태국 군사 정권이 올해 7월에 불법 입국으로 체포한 중국 국적 위구르족 109명을 중국에 강제송환 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위구르족이 관여했다는 견해가 강하다. 위구르족은 주로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이다. 중국 정부에 의한 탄압을 피해 동남아시아 등으로 탈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는 민족적으로 가까운 터키로 물러가고 있지만 중동에 건너가 과격파 조직에 참가하기도 한다. 강제송환된 위구르족은 중국에서 처벌될 가능성이 높아 태국 군정이 중국에 강제송환한 다음날에는 송환에 항의하는 터키인 데모대가 이스탄불에 있는 태국 영사관에 돌입해 유리창을 깨거나 비품을 부수는 소동도 벌였다. 유럽과 미국도 태국 군정의 대응을 비난했다. 전 태국 촌장이 변사 발견돼, 24세 교제 상대를 체포 태국 텔레비전 보도에 따르면, 이번 달 17일 태국 동북부 나콘라체시마 군내의 호텔에서 전 촌장이었던 남성의 변사체가 발견된 사건으로 태국 경찰은 9월 22일 전 촌장의 교제상대였던 태국인 여성(24)를 살인 guadnk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 여성은 조사해 대해, 제초제를 혼합한 커피를 전 촌장에게 먹여 살해를 하고 전 촌장이 소지하고 있던 현금 약 40만 바트를 빼앗았다고 진술했다. 동기에 대해서는 전 촌장과 비즈니스상 문제가 있던 전 촌장의 비서 여성에게 대가로 16만 바트를 받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위조 현금카드로 절도, 우크라이나 남성을 체포 경찰청 범죄 단속과(CSD)는 9월 22일 방콕 짜뚜짝구 파혼요딘 쏘이 26에 있는 편의점 앞 ATM(현금 지급기)에서 위조 현금카드를 사용해 현금을 훔치려 하고 있던 우크라이나인 남성(37)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 남성은 자택에서는 위조 현금카드 48장과 현금카드 비밀번호 리스트가 적힌 노트 2권, 노트북, 현금 20만 바트, 휴대 전화 등이 발견되었다. 용의자는 조사에 대해, 협력자 2명과 함께 현금카드를 위조해 태국인 구좌에서 현금을 훔치고 있었다고 말하며 혐의를 인정했다. 이 용의자는 은행에서 “의심스럽게 현금을 인출하는 외국인 그룹이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체포했다.
기관총 등을 인터넷을 통해서 판매하고 있던 남녀 3명을 체포
▲ 대담하게 인터넷에서 총기를 판매한 용의자 체포 [사진출처/Manager News]
경찰 당국은 9월 22일 기관총이나 권총을 불법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판매한 혐의로 남성 2명과 여자 1명을 포함한 3명을 체포하고 무기 등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전투용 무기가 인터넷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정보를 잡은 경찰이 약 1개월 걸쳐 판매하고 있던 사람들을 알아내 방콕 북부 빠툼타니도에 있는 민가 3채를 수색해, 그 중 1채에서 부부 2명과 남성 1명을 체포했다. 민가에서는 M3 기관총, 권총, 수제총, AK47-M16용 실탄, 무전기, 방탄 조끼 등이 발견되었다.
용의를 인정하고 있는 남성 2명의 말에 따르면, 국경 지대의 골동품점 등에서 구입한 것을 인터넷에서 판매했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는 “아무것도 몰랐다”며 혐의를 부정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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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로힝기야족은 원래 미얀마 서부에 거주하고 있었지만, 1970년대 후반부터 미얀마 정부에 의한 박해와 빈곤을 피해 수십만명이 난민으로서 방글라데시 등으로 탈출했다. 2007년경부터는 태국, 말레이시아에 배로 밀입국을 도모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ㅠㅠ
.................ㅎ
전투용 무기가 인터넷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정보를 잡은 경찰이 약 1개월 걸쳐 판매하고 있던 사람들을 알아내 방콕 북부 빠툼타니도에 있는 민가 3채를 수색해, 그 중 1채에서 부부 2명과 남성 1명을 체포했다. 민가에서는 M3 기관총, 권총, 수제총, AK47-M16용 실탄, 무전기, 방탄 조끼 등이 발견되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