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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지창욱창욱창욱
준비편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LxCT/229230
헠헠 미방
준비편 쓰고나니까 너무 귀찮아 져서.. 대충 후기만 훅훅 써보도록할께
도초지
엄마가 절투어 매니아라 코스에 넣었던 도초지!
도초지엔 아주 큰 목조 불상이 있대서 가봤어!!
목조 불상있는 쪽은 촬영 금지라 사진은 없음.. ㅜ
입장료는 따로 없는데 목조불상 볼때 향 3개하고 초 해서 얼마더라... 50엔..?
100엔..? 300엔이였나... 미안.. 기억안남..
입장료 대신해서 그 돈주고 향피우고 초 불피워서 꽂아달라고 하더라고
딱 들어갔을때 느낌은 엄청 커서 웅장하고 향 연기가 자욱하게 껴있어서
되려 더 신비한 느낌 들고 하더라고 불상 밑에 뭐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는데 안에 들어가면 지옥도..? 뭐 이런거 있더라
한 2-3분이면 다 보는데 생각보다 길이 길더라고 ㅋㅋㅋㅋㅋ
나는 이거 불상이 되게 멋져서 계속 쳐다보고 그랬는데
엄마는 인상이 별로라고 석굴암 불상이 더 인자하고 좋대 ㅋㅋㅋㅋㅋㅋ
닌교초이마한
여시에서 후기보고 찾아간 닌교초이마한이야!
하카타 아뮤플라자 9층에 위치해있어
헠헠 고기 때깔봐줘...
우리 런치타임에 갔는데 (11;00~15;00)
한 두시 좀 넘어서 갔는데.. 런치메뉴에 스키야키 세트 4,200엔인가? 그건 다 떨어졌다고
주문이 안된다는거 따흐흐흑 ㅠ
한국어 메뉴있었고.. 우리는 걍 원래 가격으로 스키야키 코스 했어
1인에 4,500엔인가..? 낸거 같아
헠헠 여기엔 없는데 마지막에 계란밥까지 해주는데 진짜 배불러 죽는줄..
진짜 개 존맛인데 먹다보면 느끼해 진짜.. 개느끼해.. 앞에 열심히 피클 먹어주고..
계속 말차를 주거든?? 바닥 보일때 쯤이면 자꾸 리필을해줘.. 한 열댓번은 해준듯..
미친듯이 리필을해줘.. 말차.. 근데.. 말차.. 쓰지만.. 느끼함을 없애줘서 좋았어
그치만 김치나 고추장이 먹고싶었다고 따흐흑 (한국에서 안가져옴.. ㅜ)
이거는 런치 디저트 506엔짜리 시킨건데
노란색 네모가 펌킨푸딩이래 나머지 과일은 감하고,. 설명들었는데 못알아
먹은.. 정체불명의 과일.. 호박푸딩 진짜 개맛있어..
존맛이야 진짜.. 개 맛나 너무 맛있어..
여기가 좋았던 점은 기모노 입으신분이 하나부터 열가지 다 구워주고 담아주고 해주셨고
중간에 직접하실꺼냐 물어봤지만 계속해달라 했음..ㅜ 할줄모르기때문에,,,
영어로 다 설명해주는데.. 얼추는 알아듣지만 자세하겐 못알아먹음 ㅜㅠ
캐널시티
캐널시티 가는 중에.. 일본틱한 시장을 봐서(일본이니까 당연하지만) 구경하다가
캐널시티 가서 쇼핑 적당이함.. 하면서 3번의 분수쇼 다봤음!!!
레잇고랑 동방신기 랑 원피스!
동방신기 쇼가 진짜 화려하더라 예전에 카아로써 괜히 뿌듯했다..
원피스는 훔.. 신기했어.. ㅋㅋㅋㅋㅋ
캐널시티는 유명하니 사진 없이 걍 넘길께,, 귀차나..
호텔 몬테 에르마나 후쿠오카
올해 3월에 지어진데라고 하더라! 캐널시티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렸고
텐진역도 10분정도 걸렸어 걍 나와서 횡단보도 건너서 직진만하면 나옴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세븐일레븐하고 로손 다있어 한 2-3분거리내에
새로 지어진데라 깔끔하고 생각보다 입구가 고급져서 놀랬어
한국어하는 직원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카운터 직원분이 말을 너무 웅얼거려서..ㅜ
못알아먹어서 자꾸 네,,?? 세..세이 어게인.. 이랬음.. ㅜㅡ
방 안 내부는 이렇고.. 좀 좁았음.. 3인베드 꾸역꾸역 넣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부킹닷컴에 있는 사진은 2인방은 넓어 보이던데.. ㅜ
침대위에 잠옷도 있더라고 한국에서 입을꺼 가져왔는데
걍 여기 잠옷입음! 원피스 형태이고
셋이 똑같은 옷 입고 구석 테이블가서 라면먹는뎈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엌ㅋㅋㅋㅋㅋ
화장실 내부는 이렇게 생겼고 어메너티는 있을꺼 다있음!!
변기 비데라 궁뎅이 뜨듯해서 아주 조아
3인 10만원 정도에 이정도 방이면 싸게 잘주고 온거같앙!!
타케후에
헠헠 다들 이 후기만 기다렸지? 스크롤 내렸지 헠헠
이거 후기는 아주 정성스레 써내려가보도록 할께..
여기 타케후에는 구로카와 온천마을에서 약 5분(차로) 거리에 떨어져있는 곳이야!
그래서 우리는 텐진에서 구로카와 온천마을로 가는 고속버스를 타고 약 3시간에 걸쳐 도착했어!
미리 메일로 이 시간에 도착하는 고속버스 타고 올꺼니 송영버스를 보내주세요!
했는데 내리고 사진찍다가 검은색 옷 입으신 분이
'타케후에~' 소근소근 외치시더라곸ㅋㅋㅋㅋㅋ
그래서 가서 '타케후에??'
'O상?'
해서 송영버스 있는데로 데려가는데
나는 걍 벅시같이 그런 봉고차에 태워서 갈줄알았거든;;
아니 근데 무슨 고급승용차앞에 서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ㅇ..?
했는데 진짜 그 차타고감
내부가 이렇게 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두명 탈 수 있고
타자마자 느낄수 있어 아...! 비싼차다!
난 걍 송영차량 타자마자 느꼈어
여긴... 레알이다!
그 가격 할만하다! 스고이!!!!!!
타고 5분거리라했는데 정작 뭐 들어가는건 더 오래걸린 느낌이긴한데
되게 굽이굽이 안쪽으로 들어가더라고
이 분 그리고 운전 완전 스무스하게 해.. 굳..
데려다 주실때도 이 차로 이분이 해주셨는데 굳..
여기 옵션중에 송영차량으로 구마모토 공항까지 가는게 있는데
한대에 편도로 15,000엔이였거든?? 이 차로.. 간다면..
낼수 있습니다..
아무튼 굽이굽이가서 입구에 도착하는데
직원 분들이 입구 근처에서 인사를 하는거야 ;;; 존나 부담;
엄마도 송영차량이랑 인사하는거 보고 돈 좀 썼나보다 했댘ㅋㅋㅋㅋㅋㅋ
카운터 앞에 유카타 고르는 곳이 있어!
사이즈는 미디움하고 라지가 있고, 라지가 길이가 긴 모양인거 같아.. (사실 잘몰라)
헠헠 이쁜 유카타 골라주고
직원분따라 우리 방 가기전에 약간 안내 해주셨어
츠키카케방은 프론트에서 진짜 가깝더라곸ㅋㅋㅋ
이건 웰컴 드링크!
말차랑 밤.. 밤..임.. 뭐 절인거 같은데 맛있엉!!
웰컴드링크 마시면서
우리 담당하시는 분께서 온천 이때 예약하셨고,
석식은 언제가 괜찮으냐
조식은 몇시에 드실꺼냐 등등 물어보고
지도도 가져와서 여기엔 뭐가있고 몇시에 예약하신
온천은 여기에 있다
아 그리고 8:30~10:00에 가든에서 라이브가 있대
근데 우린 가이세키 먹고 온천가느라 못봄ㅜ
우리가 받았던 가이세키 메뉴판!
뭐가 굉장히 많지...? 이게 2시간동안 나오는거임..
여기 가이세키는 매 게절마다 틀리게 나온다 해!
이거는 선택메뉴!
나는 구마모토 말 사시미하고 샤브샤브로 선택해서 이렇게 나왔어!
뭐.. 파티쉐 특선 디저트라는데...
존맛임.. 진짜 개 맛있어..
배터져 죽는 줄 알았는데... 또 들어가더라...
근데 역시 일본음식이라 느끼한건 어쩔수없어.. 김치.. ㅜ
아 그리고 여기 손닦으라고 수건을 주는데
수건에 대나무향이 캬~
냄새가 아주 그냥~ 죽여줌 진짜.. 굳임.. 개 굳임..
아! 그리고 샴페인도 줬음 ㅎㅎ
근데 우리집은 술을 잘 안마심.. 자매 둘이 초딩입맛이라.. 술을 안좋아함..
한잔 먹고 안마심.. ㅜ
그리고 직원분이 사진찍어주시겠다고 (ㅜ 온천갔다와서 생얼인데여...ㅜ)
조명을 해야겠다는겨 갑자기 불을 다 끄더니
케이크를 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엄마한테 가는거ㅠㅡ
(사실 걍 케이크만 줄줄 알았는데.. 진짜 이렇게 줄줄모름.. 생일노래 부를때까지 눈치없이 어리둥절이였다ㅎ)
난 봤다 촛불에 비친 엄마 눈이 감동에 찬게 ㅋㅋㅋㅋㅋㅋ
여기 예약할때 특이사항 적는 칸에
엄마 생신기념으로 가는거라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수있게 해주세요
라고 적어놨는데
이렇게 해줄줄은 전혀 몰랐어ㅠㅜ
근데 정작 저 케이크 배불러서 하나도 안먹고 체크아웃함 ㅠㅡ
아까비ㅜ
헠ㅎ커 이건 우리 방에 있는 온천!! 분위기 죽이지?? ㅋㅋㅋㅋㅋㅋ
온천 자체가 조금 좁긴한데 두명정돈 충분히 들어갈것같아
안에 유자도 있어서 유자 둥둥 띄어서 온천을 즐길 수 있어
그리고 3번째사진은 방에서 볼수있는 풍경임
ㅠㅡ 존멋이지 않음??
방안에 온천하러가는 길에 저기 지나갈수있어 ㅠㅜ
그리고 여기 어메너티가 다 록시땅이고
드라이기 다이슨임 ㅎㅎ 다이슨 첨써봤는데
좋더랑
그리고 타올 데울수 있는 것도 있어서 온천후에
따듯한 타올 크으으으
그리고 헤어핀 헤어밴드 헤어커버 칫솔 빗 등등
다 일회용품으로 비치되여져있어
헠헠헠 여기가 제일 사진으로 많이 봤던 탕!!!!!!!!!!!
우리는 가이세키 먹기전에 예약해서 45분간 우리만 아주 잘즐겼음
블루투스 스피커 가져가서 노래틀면서 저기 바구니안에 들어있는거
다 걍 무료거든 맥주나 사케나 우유나 등등
그리고 탕에 보트 같은거 있음ㅋㅋㅋㅋㅋㅋ
보트 눕는데가 망사로 되여있어서 온천물이 들어오거든
그 위로 걍 눕는거야
존좋임.. 하늘 보면서 둥둥떠있는데 느낌이 장난이 아니더라...
45분이 너무 짧은 기분이였음 ㅜㅡ
여기는 위에 노천온천이랑 이어져있는 미니 폭포가 있는 다른 온천이야!
여기가 물이 조큼 더 뜨겁더라고
사실 위에 온천이 더 이뻐서 잠깐 몸 담구고 거의 위에 노천온천만 즐겼어!
(45분간 우리밖에 없어서 그냥 맨몸으로 돌아 다녀도 됨 단지 추울 뿐이야)
원래 동굴노천탕을 예약해 뒀는데 가이세키 나오는게 조금 늦어지면서
예약한 시간에 못가게된거야 우리 담당직원 분이 너무 미안해 하시는거
그러다가 잠깐 나갔다 오시더니 가이세키가 늦게나와서 예약은 놓치게 되었으니까
그 비싼방 묶는 고객들한테 제공되는 온천이있대(다른 방 고객들은 유료로 6000엔에 90분으로 이용가능한 온천)
거기를 45분 이용을 할수있게 해준다는거!
별 생각도 안했는데 ㅎㅎ 동굴 노천탕 못간건 좀 아쉽긴한데
밥먹고 좀 여유부리다 가고 싶기도 해서 상관 없었거든
근데 이 직원분이 너무 미안해 하시더라.. 괜시리 내가 더 미안하게.. ㅜ
여기 탕... 아주 좋음 ㅎㅎ 대나무 잎이 바람에 날리는 소리도 들리고
탕도 엄청 넓고 탕말고 옆에 또 방이있는데 거기 소파 앉아서
음악도 들을수있더라 음악 트는 기계가 얼마나 좋던지 스피커 빵빵해서ㅋㅋㅋㅋ
엄마 온천 좀 즐기다가 거기 방 들어가서 소파에 누워서
음악 듣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사진찍은건 좀 못나게 나와서 홈페이지 가서 들고옴 ㅎㅎㅎ
이부자리도 깔아주고.. 진짜 개푹신.. 메모리 폼인가바 밑에가
그리고 이불안에 핫팩같은것도 넣어서 발이 뜨듯해서 잠이 더잘옴ㅋㅋㅋㅋㅋㅋㅋㅋ
온천하고 와서 몸이 노곤노곤한데 핫팩까지 있으니 잠 진짜 잘왘ㅋㅋㅋㅋ
그리고 방안에 유자향 나게 아로마 해주더라고 라벤더 향이랑 유자향이랑 대나무향 고르라했는데
유자향! 골랐어 근데 유자향이 나는진 잘 모르겠더랔ㅋㅋㅋㅋ
여기에 유카타말고 잠옷이 따로 제공해주더라고 그거 입고 잤어
이불이 얼마나 따듯한지 아침에 일어나는데 너무 더울까바 난방 꺼두고 잤는데
이불 밖으로 손 내밀면 존나 추움 ㅜ
아 맞다 여기 화장실 변기 자동으로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화장실갔다가 놀래면서 나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변기가 자동으로 열려!
이러는겈ㅋㅋㅋㅋㅋ
센서가 달렸는지 사람이 앞으로가면ㅋㅋㅋㅋㅋㅋㅋ 변기가 자동으로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동으로도 열고 닫고 할수있는뎈ㅋㅋ
개신기했엉
이건 조식! 조식도 선택사항이있었는데 우리는 구마모토 스페셜로 했어!
중간에 하얀국물같은게 뭐 구마모토 흑소랑 두유로해서 만든거래나..?
피부에 좋대.. ㅎㅎㅎ 담백하고 맛있었어
여긴 대나무가 많아서 어딜 사진 찍던 다 예쁘더라..
가든있는 쪽엔 호수가 있어서 거기에 오리도 있고 잉어도 있음
ㅋㅋㅋㅋㅋㅋ이거 사진은 다 무료라곸ㅋㅋㅋ
처음에 직원 분이 설명할때 프레젠또! 계속 이러는거
냉장고 보여주고 프레젠또! 에르메스 용품 가르키면서 프레젠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뭔 프레젠또가 이렇게 많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라무네도 무료고 저거 아이스크림도 무료고
객실내에 맷돌커피 먹을 수도 있고,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도 있고
탄산수 만들어 먹을 수 있는것도 있어!
그리고 체크아웃전에 일본 주랑 사람수 맞춰서 찻잔도 줬어 찻잔 안 가운데에 토끼가 뙇
있는건데 너무 귀여워 ㅠㅜ
그리고 저녁먹을때 찍었던 사진 인화해서 액자에 담아서 주고
내년 캘린더랑 여기 타케후에 사진있는 아주 두꺼운 포토북도 줬음ㅋㅋㅋㅋㅋ
가는 길에 먹으라고 말차 음료수도 챙겨줬더라
서비스가 너무 세심해서 좋았어
근데 다른 후기에 쿠마몬 인형 준다했는데 ㅠㅡ 우린 안줘써ㅠㅠ
그래서 언니가 면세점가서 쿠마몬 셀프로 샀음ㅋㅋㅋㅋ
후쿠오카 료칸가려면 여기 꼭 가주라!
노천온천이 예약하고 이루어 지는거라 다른사람 마주칠일도 없고
머무는 내내 거의 다른 사람하고 안 마주쳤던거 같아 마주쳐도 다
직원들 뿐이고 (직원들 마주칠때마다 자꾸 인사해서 부담스러웠음 따흐흑)
왠지 우리만 이용하는 기분이라 더 좋았음
아 그리고 여기 한국인 직원분이 계시더라!
한국인 직원분계신줄 알았음 우리방 담당해달라 했을텐데 ㅠㅜ
안되는 영어 손짓 발짓하면서 소통하느라 조금 힐들었거든
그분도 너무 좋고 세심했지만
사실 여기 머물꺼면 2박이상 묵어줘라.. 1박은 다 즐긴다고 개 타이트하게
했어.. 여유있게 모든 온천 다 즐기고 쿠로카와 온천마을도 가보고
여유있게 산책하고 할려면 2박은 필요할듯..
우리가 갈때가 좀 단풍이 완전히 붉게 물들지 않아서 풍경이 좀 아쉽긴했지만
다음에 올때는 눈 쌓일때 오고 싶어.. 얼마나 멋질까 따흐흐흑
엄마도 여기가 좋았던지 막 핸드폰으로 풍경 막 찍고 (자기 맘에 안들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지 않으심) 대나무가 너무 이쁘다며 크으
엄마 사진찍은거 카스에 올려서 자랑해.. 직장동료한테 자랑해.. 어서..
진짜 돈 쓴 보람이 있는 료칸이야
내가 막 vvip가 된 느낌 크으으으으
다시 또 가고 싶다ㅜㅡㅜㅠㅠㅜㅠ
이렇게 세모녀의 후쿠오카 앤드 타케후에 후기 끄읕
사실 다른데 들린것도 있는데 귀차나서 안쓸래
눕고 싶음 ㅋㅋㅋㅋ
앗뇽!
@냠냠이a 방이 좀 좁기는했는데 3명자기엔 딱 맞았어! 나는 만족!! 어메나티도 다 좋았구 서비스도 좋구 방에서 대나무도 보이고 분위기도 좋아서 만족했엉
핰 나도엄마모시구 한번가야겠다!! 넘좋아보인다!!
엄빠 모시고 여기 가야겠다!
여샤 글 너무 정성스럽게 써줘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11.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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