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차사순.
나이 69살에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
끝없는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근성의 할머니로 세간에 유명세를 떨친다.
현대자동차 그룹에서는 이 도전정신을 미담 삼아 광고를 만들기까지 했고
(실제 방영된 광고)
전국민의 기대에 부흥한 차사순 할머니는 결국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하고야 만다.
총 응시료만 2880만원, 960번의 재도전끝에 이뤄낸 쾌거였다.
현기차는 광고모델인 차사순 할머니에게 쏘울을 선물해 드렸는데
쏘울은 1년도 안가 4번의 사고로 완파되어 삶을 다하게된다.
첫번째 사고는 주차를 하려다 후진기어와 전진기어를 헷갈려 벽을 들이받았고
두번째 사고는 신호에 걸려 브레이크를 밟는다는게 엑셀을 밟아 정차중이던 앞차를 받아버렸고
세번째 사고는 시장 근처에서 평행주차 하려다 악셀을 너무 쎄게 밟아 인도 위 나무와 충돌.
네번째는 커브길에서 브레이크를 밟는다는걸 또 엑셀을 밟아 감나무와 정면 충돌해서
결국 소울은 1년도 안돼 완파에 가까운 상태가 되고만 것이다.
https://www.dogdrip.net/dogdrip/241417408
한 십년전 일이고 필기에서만 950번 떨어지신거
사고 많이 나니까 가족들이 이젠 운전 못하게 말린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떠실지 모르겠다
그래도 인명피해 없어서 다행이네.. 다른 데다 열정 쏟으면서 잘 사셨으면
저건 뭐 용기니 뭐니 올려치기될거아님;; 저 정도로 많이 떨어진거면 애초에 운전에 소질없다는거 본인도 알았을텐데, 본인 포함 사람들 목숨 생각해서라도 운전대 잡을 생각하면 안됐음. 백번 양보해서 면허땄더라도 사고 2번 넘어갔을때 심각성 깨달아야 정상이지.. 진짜 식은땀나네
약간 멀티가 어려운 타입이신가...
멋있는게 아니라 이기적인데;;
이건 아니야...
운전은 칠전팔기 이런거로 운운할 영역이 아닌거같아 ㅜ 목숨이랑 연관되어있잖아.. 엑셀이랑 브레이크가 헷갈릴 정도면 운전대 잡으면 안됨
응시료 미쳤다
이건 멋있는게 아니야...내 생명만 걸렸으면 모르지만 자신으로 인해서 남의생명까지 위협할수 있는 상황인데 960번이 아니라 10번만 보고 떨어졌으면(솔직히 10번도 많다생각)아 나는 운전대 잡지 말아야 하는구나 생각해야되는데 그게 안된거잖아;;;
근데 진자 나이 들면 판단력이나 순발력이 떨어지긴 하더라고.... 그래서 난 65세이상인 분들은 면허 갱신할 때 더 집중적으로 해야한다거 생각함 ㅠ
이건아니지
하지마세요 제발
와 진짜.......살인무기..
음..뭐지 어떤 댓글에서 최근엔 운전 안하신다고 봣던 거 같은데 내 기억조작인가
오마갓....
운전은 고집으로 하실일이 아닌데....
헐.. 그정도면 절대 운전하면 안될것같아 도전정신으로 포장할일이 아닌데
압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