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종목 | 이슈요약 |
화승알앤에이 (378850) | 과기부 주관 피지컬 AI 실증사업 참여 소식에 급등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핵심기술 실증사업(PINN 기반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실증)'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피지컬 AI는 단순히 데이터를 학습하는 기존 인공지능과 달리, 물리 법칙을 함께 학습해 실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AI이며, 이번 선정으로 동사는 탄성체 기반 소재·부품 제조 기술과 AI·데이터융합을 추진할 예정. ▷특히, 화승의 디지털, AI 혁신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화승 통합기술본부’가 주축이 돼 진행되며, 동사는 PINN 기반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 및 표준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AioT 센서, 3D 비전 시스템, 통신 네트워크·서버 등 제조 데이터 수집 인프라를 우선 구축하고, 데이터 신뢰성을 강화해 실시간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할 예정. |
인지컨트롤스 (023800) | 139.27억 원 규모 美 자회사 INZI CONTROLS ALABAMA, INC.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속 강세 |
| ▷지난 5일 장 마감 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본증자 목적으로 INZI CONTROLS ALABAMA, INC. 주식 1,000,000주를 139.27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6.95%, 취득예정일:2025-09-05) 공시. |
넷마블 (251270) | '뱀피르' 초기 흥행 성공 속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상승 |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8월26일 출시한 뱀피르가 대규모 초기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뱀피르의 초기 일평균 매출액은 30억원대, 현재 20억원대 일매출을 기록중인 것으로 추정한다며, 서버 수 증가세를 고려하면 일평균 매출액은 완만하게 하락할것으로 전망. 이어 뱀피르 일매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10억원 수준에 불과해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힘. ▷아울러 4분기에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글로벌 매 출 호조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를 예상한다고 언급. 현재 컨센서스는 2분기 이후 감소한 트래픽을 고려해 3, 4분기 세븐나이츠 매출액에 대한 가파른 하향 안정화를 가정하고 있지만, 9월18일 출시 예정된 글로벌 지역에서의 성과가 2분기 수준의 세븐나이츠 매출을 유지시킬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5,000원 -> 90,000원[상향] |
CJ (001040) | 하방리스크 제한적 분석 및 올리브영 지분가치 기대감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5일 올리브영과의 합병비율 산정을 위한 가치평가 작업에 돌입하는 등 합병 절차에 착수했다는 한 언론 보도 이후 주가가 11% 급등했다가 합병 여부 자체를 검토한 적이 없다는 회사측의 입장 발표 직후 다시 상승 폭을 모두 반납했지만 결국 6.1% 상승 마감했다며, 결국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지만 동사의 하방리스크가 적음을 재확인한 사례로 판단한다고 밝힘. 하방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 상방은 열려있다는 점에서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접근을 계속 권고한다고 언급. ▷이어 7월 중국인 관광객 입국자수는 60만명으로 6월의 48만명에서 MoM 26.2%나 늘어나 전체 관광객 입국자 수가 MoM 7.0% 증가하는데 대부분을 기여했다고 밝힘. 여기에 9월부터 중국인 무비자 단체관광객 입국이 허용되면 올리브영의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이 추가로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올해 올리브영 예상 영업이익은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7,700억원을 상회할 공산이 큰 데 예상 순이익 5,800억원에 15배를 적용시 올리브영 추정 기업가치는 8.8조원에 육박하고, 지분율을 감안한 CJ의 올리브영 지분가치는 약 4.5조원에 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0,000원 -> 210,000원[상향] |
이수페타시스 (007660) | 대규모 증설에도 글로벌MLB 공급부족 현상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반도체 고성능화에 따른 고성능 MLB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5공장의 기존건물(B동)을 활용해 생산능력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신규공장 투자는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 단계별로 다중적층 생산능력을 3,000m2/6,000m2/12,500m2 순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및 네트워크향 스위치 등 메이저 고객사의 차세대 제품에 다중적층 공정이 적용되며 글로벌 MLB 공급부족 현상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이어 25년 2분기 별도기준 월 생산 830억원을 달성했다며, 5공장 기존 건물(B동)을 활용한 투자완료 후(1단계)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별도기준 월 매출은 1,0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1단계 투자완료 이후 초기 가동 수율 확보 기간을 고려해 본격적 실적 기여는 26년부터 시작될 전망이라고 밝힘. 동사에서 현재 대응중인 차세대 제품에 대한 샘플 상당수가 다중적층 공정을 요구하고 있어 26년 하반기부터는 생산물량 절반 이상이 다중적층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5,000원 -> 81,000원[상향] |
NICE (034310)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
| ▷지난 5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기간:2025-09-05~2026-09-04, 대신증권(Daishin Securities)) 공시. |
두산 (000150) | 전자BG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자BG의 3분기 실적은매출액 4,928억원(YoY +97.4%), 영업이익 1,455억원(YoY +390%, QoQ +6.8%, OPM 29.5%),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9,057억원(YoY +89.2%), 영업이익 5,590억원(YoY +356%, OPM 29.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4분기 엔비디아 랙서버 출하량의 큰 폭 확대를 통해 전자BG 실적의지속 개선을 예상한다고 밝힘. ▷이어 엔비디아 루빈 아키텍처 내 점유율과 관련된 대만발 노이즈와 엔비디아 의존도가 높은 사업 환경 탓에 최근 3개월 동사의 주가 수익률은 5.5%로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 14%를 크게 언더퍼폼했지만, 최근 업 계 소식에 따르면 전자BG는 루빈아키텍처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또한, 현재 AWS의 EC2 Trn2 랙서버 내 스위치 보드용 CCL을 일부 공급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출하될 EC2 Trn3 랙서버의 컴퓨트 트레이용 CCL 공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언급. 추가로 구글 TPU향 CCL 공급 기회 역시 상존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980,000원[신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