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 ㅤ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살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ㅤ 내가 꽃이라면 그대의 차가운 마음에 향기를 주고 내가 나무라면 그대의 고단한 육신을 쉬게 할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ㅤ 내가 주는 선물은 형태가 없어 시간이 늘 뺏어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향기가 없어 기억의 저편에 물러나 앉겠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ㅤ 사랑을 받고자 속박하는 것보다는 아낌없이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ㅤ -ㅤ<좋은 글>중에서
첫댓글 옆지기 차 전동.통풍시트개조
맡기고 오면서 5만원 깍아달라
얘기하니 흔쾌히 오케이 하길래
성공했구나 생각을 하는순간
곧바로 사장님이 하는 말
현찰로 하시구요 합니다
결국은 제가 졌구나 생각했네요~ㅎ
하루종일 바쁘게 지냈네요
오전에는 서초동들렀고
점심때는 서울역,오후에는
등촌동 그리고 차 맡기고 왔습니다♡♡
집에 어린애가 없으니
어린이날 특별히 챙길건 없는데
손자.손녀 한국에 있었으면
지갑이 좀 열렸겠죠~ㅎ
여유롭게 즐기며
기분좋게 웃는 화요일 되세요♡^^♡
Baby, come to me/Patti Austin &amp;amp; James Ingram
https://youtube.com/watch?v=mHyxPIh3c5w&si=7nDKFZTThtvlTh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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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상쾌한 아침 공기와 함께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어제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분 좋은 화요일 보내세요!
오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작은 일상 속에서도 웃을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돼지님들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지막 연휴 어린이 날입니다
오늘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하(立夏)입니다.
꽃들의 미소가 아름다웠던
봄이 어느덧 끝나가고
초여름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출석합니다^^
사랑입니다 ^♡^
어른이 출석 ㅎ
어린이 말고 어른이 좋네
@피 터 어제의 어린이 ㅎ
현재의 어른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