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생활을 하는 퇴직3년차 입니다
이것 저것,여기저기 기웃대다가
병아리 부화하여 20여마리중 분양하고 남은 9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3년이 거의 돼가서 또 교체하려고 부화기에 6개넣고 관찰중입니다
몇일지나니 착상이되고 핏줄이 서고 모습을 갖춰 가는듯 합니다
생명의 신비함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 많은 계란중에 내가 선택했고 또 어떤것은 6개중 2개는 무정란이라 뒤에 2개를
더 넣었고요..뒤에 두개는
탄생의 기회를 잡은것이지요
우리는 어떻게 탄생의 기회를 잡았을까요 ?
분명 누군가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먹어가니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도 듭니다
각자 축복받은 소중한 기회를 잘 활용하다가
죽음을 당하는것이 아닌 맞이 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해서 올려 봅니다.
새해엔 탄생 동영상을 올려볼까합니다 .
첫댓글
조물주(造物主)가 육체적(肉體的) 영생(永生) 유전자(遺傳子)를 심어 놓았어요.
그것이 탄생과 죽음입니다.
인간 이하 모든 동물은 육체가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식물이 씨앗을 통해서 영생을 하듯이 말입니다.
영혼, 영성이 영생한다고 하는 것은 종교인들의 구라(거짓말)입니다. ^^
유전자가 대물림되어서
영생하는것같어요
정신은 조금씩만 나누어주고
나머진 육체와 소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