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부산엔 한가위 때를 맞이해 상어 부캉이(북항) 한마리가 출몰해 온 백성들애게 즐거움을 주고있다. 때를 맞춰 시드니의 유명 비치가인 본다이 해변에도 4일전 추석전야에 7마리의 상어와 고래가 출몰해 서핑족들애게 공포감을 주었다. 영상을 보면 분위기가 떼로 몰린 물고기들과 서핑울 즐기는 사람, 그리고 상어들이 물고기를 쫒느라 인간에겐 관심무로 오히려 어울려 함께 즐기는 모습처럼 보인다.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되는건 가끔씩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호주에는 써핑을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이 상어에 물려 팔다리를 잘리고 때론 목숨을 잃는 피해를 입었다는 뉴스는 그리 놀라운 뉴스가 아닐 정도로 종종, 자주 일어나는 해상 사고이다. 파도위를 타는 스릴에 빠지면 마치 마약 중독자처럼 여가나 스포츠 취미에 광적인 써핑족들에겐 남의 일 같이 여기는 특성이 있을만큼 호주인들에게는 대담성과 괴상스런 면이 내제된 면이있다. *영상 보기( 아래 클릭) https://youtu.be/sUjCvm5M8kk?si=yb9vJoojS5SemPZD
첫댓글 부산에 있던 상어가
시드니로 갔나요 ?
친구 찾아서~~ㅋㅋ
누구처럼 오래전 해외로 이민간 친구를 만나러~~~라구요! ㅋㅎㅎ
부산엔 “ 부캉이” 시드니엔 ”샥시가 추석 쉬러~~~
“ 샥( Shark) 시(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