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주일을 마무리 하는 일요일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요.
별보러 간다고 어제 너무 걸어 나갔더니 오늘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일어나 있으니 사모님과 교회분들께서 맛있는 떡국을 해 놓으셨드라고요.
만난 점심 감사^^
평온한 주말을 맞이하여 제 1회 광산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웰컴 투 동막골' 시간이 길어서인지 자는 사람도 있었지만 감동의 영화였지요.^^
그렇게 영화를 보는 사이 광활의 재주꾼 재경이가 아팠답니다.
아픈 재경이를 위해서 5기 대장금 남지현 누님께서 죽을 끓여서 저녁을 마련해 주었어요.
"아픈데 깨우지 말자'" "약은 있니?" "따뜻한 물이라도 떠와야 겠다." 하며
5기 광활 식구들이 챙기네요.
따뜻하지요?
재경아! 힘내!
첫댓글 재경아! 승도야! 힘내!! 아자아자!!
재경이는 아플 때도 예쁘고 사랑스러울 것 같아. 그렇지만 예~쁜 눈 똥글똥글 뜨고 생기발랄하게 웃는 표정은 더 좋아. 재경~ 힘내서 일어나자.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 병病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나았어요.^-^; 약도 먹고 즐겁게 벌떡 일어나려고 하고 있답니다. 5기광활팀 모두 아프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