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티지랩이 제2의 펩트론 이상으로 성장할 확실한 이유
-국내 최초로 LNP 기반 장기지속형 약물 전달 시스템(DDS) 플랫폼기술을 보유한 기업
-현재 DDS 기술을 기반으로 비만,당뇨,치매,약물중독,탈모,전립선암등의 치료제 개발중
-연간 39조 매출기업 독일 베링거인겔하임과 기술이전 계약체결...비만치료제 개발중
-약물 전달 시스템(DDS) 플랫폼 기술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의 차세대 먹거리'로 급부상
특히 장기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은 항암제.비만치료제,기타 신약개발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름
-인벤티지랩은 국내 최초로 LNP 기반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기술을 보유한 기업
-월 1회 투여로 1개월 이상의 장기 지속형 주사제(IVL3021 및 IVL3024)를 개발
-동사의 핵심 DDS 플랫폼 기술은 'IVL-드럭플루이딕', 'IVL-진플루이딕', 'IVL-페포플루이딕' 등이있음.
특히 IVL-DrugFluidic 플랫폼은 정밀한 약물 방출 제어와 생산 유연성이 강점
현재 비만·당뇨는 물론 항암, 정신질환, 희귀질환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을 넓혀가고 있음.
-약물 전달 시스템(DDS)의 완성은 '대량 생산'이 좌우...2030년 글로벌 DDS 시장규모 80조원으로 성장
-국내 GMP생산시설 보유한 백신개발 및 CDMO 전문 기업 큐라티스 지분 및 경영권 인수 완료
큐라티스 오송바이오플랜트는 cGMP, EU-GMP 등 글로벌 수준의 GMP 시설을 갖춘 공장
현재 오송플랜트내 마이크로플루이딕스 기술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전용 CDMO 생산라인 구축 중
-베링거인겔하임과 신약 공동개발 효과 입증, 물질이전계약(MTA)체결 공시 (8/27)
추가로 기술이전 계약체결 기대...독일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의 2024년 매출규모는 약 39조원
베링거인겔하임은 현재 비만치료제를 개발중이며 임상 3상 진행중임.
-동사는 현재 세마글루타이드 로 월 1회 투여 장기 지속형 주사제 ‘IVL3021’을 유한양행과 공동 개발중
-동사는 세마글루타이드를 이용 경구용 비만치료제 도 개발중-제형 변경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확인
새로운 비만약 경구제형 으로도 충분히 주 1회 투여(복용)를 구현할 수 있게 됨.
-최근 호주임상 1상이 완료된 알코올 의존성 및 오피오이드 의존성 치료제로 개발 중인 IVL3004,효과입증
약물(마약) 중독치료제로 5兆 시장 정조준…기술이전 박차
2025.9.14
최근들어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 이 관련업계와 시장의 관심을 집중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