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자는 조선시대 관공서에서
심부름이나 잡일을 하던 남자관노이던 것이
가세 좋은 양반이나 부자의 개인비서처럼 됐다고
향단이도 양반집 딸 몸종 비숫하니
시집갈때 혼수품처럼 딸려갔답니다.
무수리는 궁중에서 잡일을 하던 여자관노
영조의 생모인 숙빈 최씨도 궁녀 세숫물
떠다바치던 무수리 출신. 조선시대에는
그랬던 것이 현대 대한민국에선 남녀의
퀄리티를 상징하는 단어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자는
1.공주님
2.춘향이
3.향단이
4.무수리
로 급을 매긴다고해도 무리가 없을라나요.
남자도
1.왕자님
2.호동이 또는 이도령(쫌 다듬으면 가능성이 있는)
3.방자
4.마당쇠(일만 죽어라 하고 빨대 꽂히는 남자 ㅎ)
위 분류는 순수히 재미삼아 하는
제 개인분류이니 넘 책 잡진 마시고
본인들은 어떤 등급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진.음악등이 포함된 어느글이던 자유롭게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단, 지나친 49금은 아니됩니다)
첫댓글 저는 방자요~~ ㅋㅋ
진정님은 카페에 능력자
이도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복궁 마루 걸레질하던 무수리요
걸레질 쫌 해씀돠
팔뚝이 장난 아임돠 !!‼
ㅋㅋㅋ
재영재영님은 카페의 춘향이지요 ㅎ
완벽은 없잖아여 매력외모 이십니다.
마당쇠 대령 했서 유~~
일은 잘 하시니 집안에 일꾼이시죠.
에혀 무수리 지나갑니다 ~~
무수리는 조선시대 용어
현대엔 살림 잘하는 또순이 살림꾼이죠.
과거시험에 낙방하고ᆢ어영부영ᆢ선달 ᆢ한량 ᆢㅋ
과거를 보셨다면
향시 초시 진사시까지 합격하셨을테니
상당한 능력자 이를 몰라보는 건
대중들의 실수
김현님 행복한 수욜되세여.
공주를 꿈꾸는
향단이?^^
현실로 이루시길 바라옵니다.
난 대궐 수리 담당
저도 수리담당으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