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왕조와 북한식 세습 공산주의 정권을 제외하고는 전과자나 사법리스크 범벅이며 12개의 죄ㅏ목으로 재판을 받은 피고인이 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고 대통령이 된 나라는 동서고금을 통하여 대한민국 밖에는 그 유례가 없을 것이다. 구 주인공이 바로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철저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종북좌파 수괴로 현 대한민국의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유일무이하다. 정치를 제외한 모든 인간의 생활 영역에서 대한민국과 국민의 위치기 세계최고 선진국이라고 n해도 과언이 아닌 것을 세계인이 인정을 하는데 유독 정치만은 개발도상국 중에서도 제일 저질이요 하류인 3류의 범주에 속해 있다.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종북좌파의 수괴인 이재명에게 표를 주어 대통령으로 만든 국민은 그 이유를 국민의힘 싫고 믿을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변명은 하등의 가치도 없는 자기부정일 뿐인 것이 아무리 그렇다고 해서 전과자요 범죄자를 국가원수인 대통령으로 선출한다는 것은 국민이기를 포기한 것이며 국제적인 웃음가리가 될 뿐이다. 초등학교 반정 선거도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대한민국 국민들처럼 무식한 선거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김정은 일당의 요구에 부응하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에게 표를 주어 역사를 거꾸로 흐르게 하고, 불의가 정의를, 허위가 진실을, 불법이 적법을 이기게 하는 사태가 지금 적나라하게 벌어지고 있는데 이게 모두 이재명과 민주당의 책임일까?
일부 국민(그쪽 지방 주민과 출향(出鄕)과 그쪽 지방 출신)과 종북좌파 정당과 단체들의 비뚤어진 국가관과 정치관 대한민국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과 정당은 순간적이지만 국가와 민족(국민)은 영원하다는 말이 있다. 지금 민주당이 여당이 되면서 과거 야당일 때보다 더 종북적이고 공산사회주의적인 가증스럽고 같잖은 행위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때(사항)는 히틀러가 통치한 독일의 나치당을 뺨치는 짓거리까지 스스럼없이 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민주당은 공산당과 동류이고 나치당의 아류로 보인다는 말이다. 입법부인 국회는 문재인 정권 때부터 민주당이 완전히 손아귀에 넣어 자기들이 유리한 법(악법)을 양산했고 지금은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 자리까지 거머쥐었으니 삼권분립의 3권 중에서 사법부를 제외한 입법부와 행정부를 독점함으로서 권한 만능의 정당이 되었는데 그나마 견제의 제동장치가 될 사법부까지 삼키려고 하자 언론이 이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조선일보는 오늘(17일)자 「정권 바뀌니 대법원 판결까지 뒤집으려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종북좌파인 이재명과 민주당이 ‘법을 사수(死守)할 최후의 보루인 사법부의 권한까지 자기들의 발아래 두려 한다’는 논조로 비판을 했는데 그 증거로 명색 민주당 법률위원장인 박균택(광주 광산구갑)이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대북 송금 사건이 조작됐다고 믿는다”고 했는데, 이화영의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은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형이 확정됐는데도 이제는 대법원 판결까지 조작됐다고 하는 명색 시법고시를 합격하고 법조인이 된 박균택의 추태는 법률(法律)의 ‘법(法)자’도 모르는 무식하기 짝이 없는 그쪽 출신 인간으로 국민을 호도하며 현혹하는 아주 악질적인 발언을 했다.
박균택은 계속해서 “북한에 일부 보내지도 않은 것을, 도박 자금으로 해외에서 사용한 것을 대북 송금으로 둔갑시키고 그 배경에 (당시) 이재명 경기지사가 관여한 것으로 사건을 조작했다. 당사자들 사이 내분으로 진술이 조작됐다”는 의혹도 제기했는데 이는 완전히 미친개가 맹목적으로 달 보고 짖어대는 참람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였다. 박균택은 대법원 판결까지 조작됐다고 주장하는 태도는 대법원의 판결을 불신하는 민주당이 대법관을 16명이나 더 늘리려고 하는 짓거리는 완전히 이율배반이요ㅜ 자가당착이 아닌가! 완전히 “정치적 목적의 사실 왜곡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사설의 주장이었다.
사설은 계속해서 “‘쌍방울의 대북 송금 사건’은 이화영이 처음 인정했다가 민주당과 이재명의 지시를 받고 부인한 것이 드러났을 뿐만 아니라, 쌍방울의 전 대표와 임원 등 관련자 모두가 대북송금을 했다는 일치된 진술을 하고 있는데다가 사법부의 1·2·3심 모두 이화영에게 유죄선고를 했는데 박균택이 정권이 바뀌고 이재명이 대통령에 취임하자 명백한 증거로 확정된 대법원 판결까지 뒤집으려 한다면서 사법부는 명백한 사실 증거가 없으면 결코 유죄라고 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며 박균택의 무엄하고 무도한 짓거리를 비난하기까지 했다. 박균택이 아무리 이재명의 충실한 개가 되어 이재명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한 개보다 못한 추악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짓거리이지만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자 더욱 살판이 난 인간은 이화영인데 그는 “법원이 검찰과 한통속이 돼 조작된 증거로 유죄를 선고한 것이니 나를 사면하라”고 요구한데 대하여 사설은 “법원과 검찰이 한통속이라면 이재명에게 무죄를 주거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들은 뭔가. 정치인들이 사법을 흔드는 일은 이제 그만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정권 때 한명숙이 금품 수수혐의로 대법원의 판결로 2년 징역을 받고 복역을 마치고 나오자 재판이 잘못되었다며 재심청구까지 요구한 적이 있었다. 종북좌파 정권은 이렇게 대법원의 확정판결까지 부인하며 뒤집으려는 추태는 종북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하게 하지 않는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서 불법적인 사면 복권에 대한 요구가 줄을 잇고 있는데 범여권에선 曺國과 송영길도 “사법 탄압 피해자”라며 “검찰의 표적 수사 때문에 희생됐다”는 주장을 하자 사설은 “자녀 입시 비리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이 확정된 曺國,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송영길은 의문의 여지없는 증거에 의한 판결들이다”면서 강력하게 반박을 했다. 사설은 결론적으로 “민주당은 2021년 일선 법원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판결을 하자 판사를 탄핵 소추했다. 탄핵 사유나 과정이 모두 엉터리였다. 결국 헌법재판소에서 각하됐다. 민주당이 이제 정권을 잡았다면 이런 사실 왜곡과 막무가내 행태는 벗어나야 한다.”며 민주당과 이재명이 양심적인 행동을 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