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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환경
환경
모든 삼라만상 삼라만물 천태만상이 시공 환경과 어우러져서 말하자면 자기 위상을 발현하는 것이거든 발휘하기도 하고 발현하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중에서도 이 말하자면 만물의 영장이라 하는 인간이 이제 또 그런 것을 잘 대변해 준다 할 것이다.
이런 뜻이야. 그 사람이 출생해서 그 운명이 형성되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주위 환경 시공(時空) 환경과 어울려져서 그렇게 조성(造成)되고 조장(助長)이 되어 가지고선 그렇게 그 운명이 이루어져서 말하자면 일대기가 그려지는 것이거든.
그래 이제 그것을 이제 알아보려고 그렇게 이제 동양 음양오행 철학에서 명리학(命理學)을 갖고서 이제 들여다보게 되는데 명리학이 뭐야 사주 팔자 그렇게 기둥을 세우는 거 네 기둥에 여덟 글자 이렇게 이제 세워서 살펴보는데 또 이제 그 이 강사가 주장하는 자시(子時)는 원단(元旦) 그 날을 세우는 자시 원단을 갖고서도 이제 중요한 그릇을 삼아서 기준을 삼아서 살펴보기도 하고 그런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이제 그렇게 이게 동명동호하고 똑같은 명조는 수없이도 많지만 그렇게 환경이 여러 가지로 천태만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각기 다른 삶을 살게 되고 그렇게 되는 것이거든.
그렇게 이제 그렇게 해가지고서 그 같은 명조(命條)라도 이름은 다르다 이런 뜻이여.
같은 명조에 이름까지 같은 자는 별로 드물어 설사 또 그렇게 갔다 하더라도 그렇게 주위 환경 시공 환경이 에 다르다 이거야.
부모 환경이 다르고 어 태어난 장소 환경이 다르며 성장 발육 환경이 또한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각기 그 삶이 천태만상으로 달리 드러나게 되어 있다.
설령 쌍태 삼태등 그렇게 한꺼번에 나온다 하더라도 그것이 뭐 말하자면 같은 시각대에 나온다 하더라도 순번이 있어서 형님하고 동생 뭐 대한 민국 만세 이런 식으로 순번이 정해지고 이름 명칭이 달라지며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삶이 다 같이 똑같을 수는 없다.
이런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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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제 이런 것을 이제 알아보기 위해서 주위 환경이 왜 그렇게 돌아가는가를 이제 여러 가지 사람들 저명 인사 유명 인사를 들어서 살펴보기로 한다면 [거물이나 대인이나 유명인이나 저명인이나 와 소시민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소시민들은 단지 그렇게 유명세를 타서드러나지 않을 뿐이지 거의 같으다 이런 취지야 그러나 잘드러나지 않음으로 잘 드러내서 보여주는 유명인들을 운명을 봐서 거기 맞춰 귀감(歸鑑)을 삼는 것으로하는 것이지] 그 우리 대통령 하시던 문재인 대통령 하면 그 발음상으로도 문제 있는 사람이다 이런 뜻이 나와 그래 이제 성 씨가 그월 문(文) 중간 자(字)가 있을 재(在) 끝에 자가 동방 인(寅) 범 인(寅) 하는 호랑이 인(寅) 자(字)를 쓴다 이런 말씀이야.
그분의 이제 출생 명조(命條)는 임진년(壬辰年)계축(癸丑)월(月) 을해(乙亥)일(日) 병자(丙子)원단(元旦) 자시(子時)야 출생은 병술(丙戌)시(時)라 하기도 하는데 을유(乙酉) 병술(丙戌)시(時) 그 이제 상간이 아닌가 이렇게 이제 보여지는데 그럼 그런 명조가 한 사람이겠어 그 태어난 곳이 그렇게 말하자면 부모가 함경도 사람 흥남 철수할 때 저렇게 말하잠 같이 따라 나와가지고 거제에도 포로 수용소 옆에다가 말하자면 거주 공간을 삼고 거주 공간을 삼고 거기 그렇게 그 기운이 그러니까 흥남 기운이 내려와서 거기 명진리에 내려와서 자리를 잡고서 태어난 게 바로 이제 52년도 어 양력으로는 그러니까 53년도가 되겠지 그렇게 태어나 가지고 그런 명조를 받고 태어났는데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 이런 뜻이여.문(文)용(龍)형(炯)이 아들로 태어나게된것 용(龍)이라하는 것은 하늘 대변인 천자(天子)를 상징하는 글자 의미다 그것을 빛나도록 한다 이런 취지야 불 화(火)변(邊)에 들경 멀경 자(字) 그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곳을 상징하는 것 서울에 서함경도 땅이나 거제도 땅이 먼곳이지 가까운 곳은 이니거든그렇게먼데 밝운 빛을 갖고선 태어난 모습 소이 납음(納音) 을해(乙亥)산두화(山頭火)이다 이런 취지를 가리는 것 그런 이세를 두게 될 것이다 하는 예고하는 명칭이다 이런 말씀 멀리 남방 이칠화(二七火) 남녘 땅 들로 전이(轉移)될 것이다 이런 취지 함경도에서 거제도가 남쪽이지..
그럼 그 그 명리 체계를 잘 봐봐. 을해(乙亥)는 을록재묘(乙祿在卯)라고 묘(卯)를 상징해.
그러면 임진년(壬辰年)하고 진(辰)하고 묘(卯)가 있으니까 인(寅)만이 있으면 인묘진(寅卯辰) 동방(東方) 방국(方局)을 이루잖아 그러니까 동방의 기운이 가득하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인(寅)만 있으면 문자(文字)중에 사주 기둥 문자(文字)중에 인(寅)만 있으면 동방 기운이 가득한 방궁(宮)을 이룬다. 그것을 이름으로 보충(補充)하기도한다 이런 취지
방국(方局)이 우리 삼합국(三合局)보다 그 힘을 쓸 적엔 대단하게 더 쓴다.
그러잖아 삼합국(三合局은 찌그러지지 않지만은 방국은 그렇게 옆구리를 들고 치면 무너진다고 그래서 이제 그 이름상으로 이름대로 되는 거예요.
운명이 그렇게 흘러간다 이런 뜻이야. 명리(命理)와 연결이 돼 가지고 그러니까 합주곡 연주곡 어떤 악단이 교향 악단이 이렇게 시공(時空)과 어울러져서 그런 시공 음악을 연주하는 합주곡처럼 된다.
이런 뜻이야 레파토리 멜로디 울려나가듯이 한다.
인생 살이가 그래 이제 문제 있냐 하면 범이 호랑이가 문제 있다 이런 뜻도 되고 문제를 일으킨다 생각을 해봐 호랑이가 문제를 일으킨다 하면은 을해(乙亥) 합은 경인(庚寅)이요 경인(庚寅)은 누구야 조국 일주(日柱)이야 문재인이 대통령 해먹을 적에 조국이로 인해 가지고 얼마나 골치 아퍼 그러니까 천지합(天地合)이 썩 좋은 건 아니야.
그 인묘진(寅卯辰)의 그러니까 조국이는 경인(庚寅)일주(日柱)고 윤석열이가 경진(庚辰)일주(日柱)여.
그러니까 양경(兩庚) 그리고 말하자면 그게 골치 아픈 거지 그래서 이제 이동고 [명조시절 정승 이준경 선생님]비결에 원제춘수귀불지(猿啼春樹鬼不知)라하고 원숭이가 봄나무에 우는 행위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귀신도 측량칠 못한다 이렇게 말을 하거든 그러니까 그런 비결문이 계속 써먹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경인(庚寅)사변도 경록재신(庚祿在申) 그렇게 원숭이가 동방 갑을(甲乙) 인묘(寅卯)하는 목(木)나무에서 우는 모습 아니야 그와 같은 거지.
그러니까 그래 이제 그렇게 원숭이가 봄나무의 재주를 피워서 시끄럽게 세상을 만드는 것을 가르쳐 주는데 그 말하자면 경인(庚寅) 일주(日柱) 조국이로 인해서 이제 더 그렇게 해서 경진(庚辰) 경(庚) 양경(兩庚) 원숭이 천간으로 튀어 나와선 비견(比肩)들이 싸움질 해 제키는 거 그런 걸 거느리는 그런 운명이 되어 먹은 것을 이름상으로 잘 이렇게 표현해 준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이름이 말하자면 자기 사주(四柱) 명조와 합해 연주곡을 하길 그렇게 말하자면 조성하고 조장한다.
그 운명을 조성하고 조장한다고 조장(助長)한다는 뜻은 뭐여 예전 고사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벼 모종 포기를 그렇게 빨리 자라 오른 걸 표현해 주기 위해서 그렇게 뽑아 올렸다 하는 거다.
그걸 잘못 뽑아 올리면 그거 말라 죽잖아 아무리 물 속에 들었다라도.
그래서 내가 벼포기를 저렇게 뽑아 올려서 많이 키워놨다고 자랑을 하더라는 거지 나와 가지고.. 그러니까 다른 사람 네들 모는 얼마 안 자랏는데 내가 해서 심은 모는 쭉쭉 좀 뽑아 올려놨어요.
얼마나 많이 커져 버려 그래서 그걸 이제 조장이라 하는 거거든.
그래서 이제 그렇게 다른 사안에도 그렇게 응용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지 다른 이제 내용에 대해서 또 그렇게 이제 조성도 하며 조성이라고 하는 건 환경을 그렇게 이루어진다.
환경으로 인해 그렇게 이루어진다 이런 뜻도 되고 그러잖아 조장도 하고 일부러 그렇게 성장함을 도우는 행위도 한다 이런 뜻 아니야 그건 이제 이름들이 다 연결이 되어 있어.
그리고 문재인이 그렇게 말하자 문제 있는 사람 인자(人字) 음역(音域)하고도 같아 그 시대를 잘 대변해 주는데 그렇게 이제 팬데믹이 와 가지고 얼마나 고생이 심했겠어 나라를 맡아가지고 그래 이제 그 국무총리를 그렇게 세균[바이러스]을 다스린다.
다스릴 정(政)자(字) 정세균 뭐 그 곰배정자 정세균이라 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건 성씨가 그 음역(音域)이 그리 같다 이런 뜻이여 삼정승(三政丞)하는데 영의정 자리를 맡은 세균 정치를 하는 자를 자가 되었다.
당시에 이런 의미도 되고 그 이름이 다 그 주위가 그때 당시에 인물들이 다 그렇게 조성되고 조장이 되어 있어 그 사람 어느 사람을 돋보여주기 위해서 또 그로 인해서 그 주위 환경에 인물들도 다 돋보여 지는 것이고 유엔 사무총장 하던 반기문도 문재인한테 반기를 든다해서 반기문 이렇게 되잖아.
그런 식으로 이제 당시에 말하자면 김무성이가 이용하려고 반기문이를 그렇게 가 가지고서 대통령 나오라고 후보로 나오라고 부추기잖아.
그러니까 문재인 대타로 그러니까 문재인한테 반기를 든다 해서 반기문 이런 뜻도 되고 뭔가를 사람을 말하자면 이렇게 자기 집에 환영한다 하는 뜻이 이제 반긴다는 뜻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반기는 문이다 아 이런 뜻도 되고 아 그러니까 문재인이 반긴다 오히려 반기문을 너가 그러는 것은 나한테 득표 전략에 더 유리한 것이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고 이렇게 다 주위 환경이 같이 어울려져서 합주곡을 연주하고 꽃을 피우고 튤립 백합 이런 것을 피어내게 된다 이런 뜻이야.
거기 다 필요한 사람들이다. 그러면 김무성이라는 김무성이는 이제 계해(癸亥)일주(日柱)로서 무인(戊寅) 탕아(蕩兒)살(殺) 천지합(天地合)으로 무인(戊寅)은 박녀 말하자면 큰 허물을 가진 운명 말하자면 아이들 팽목항에 잡아 쳐넣을 적에 시공(時空)을 맡은 그런 운명으로 태어난 사람이라 그런 사람하고 이제 합해가지고 하다가 나중에 옥새 파동을 일으켜 가지고 일을 그르치고 말잖아.
김무성이가 그 김무성이라 하는 이름이 그 일주(日柱)가 계해(癸亥)인데 다른 건 다 지금 생각이 얼른 얼른 나질 않아.
임술계햬 대해수(大海水)라고 말하자면 고해(苦海)도탄(塗炭) 이제 마지막에 이렇게 해탈상(解脫象)을 그려놓는 걸 말하는 것이거든.
벗어나는 걸. 그럼 김무성이 그 출생하는데 영도구가 뭐 남구가 부산 거기 어디인데 그 말하자면 선거구역 그러니까 지역구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거기 바다에서 대해수(大海水)남쪽 바다에서 소가 올라오는 모습으로 그림을 그려놨어.
그 행정지도가 그 행정지도(行政地圖) 그대로 되는 것이거든.
그러니 그 구글 지도 지난 그 지도가 얼마나 중요해 근데 그런 거 지금 이렇게 알아본다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새로 다 만들어 가지고 지금 보고 있잖아.
그래 거기를 본다면 소가 바다에서 올라오는 모습이야.
와우형(臥牛形)이라 이런 말야 소가 그래서 옆에서 이렇게 눕혀서 본다 한다 할 거면 소가 앉아 있는 모습이야.
그걸 갖다가 와우(臥牛)라 그러잖아 와우라 그러면 이제 김무성이라 하는 그 이름을 와우형(臥牛形)으로 높여서 본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성씨를 이게 잘 들어봐야 된다고 이거 아주 이상하게 착착 들어맞지.
김자를 누워 봐.
그러면 초성(初聲) 기역은 뿔따구 처럼 생겼어. v=부이 영어로 부이 승리를 상징하는 거 나는 승리한다는 이렇게 기역자가 눕혀 놓으면 뿔뿔따구처럼 브이처럼 생겼다 이런 뜻이지.
소뿔따구처럼. 그럼 그 중성(中聲) 종성(終聲)은 어떻게 되어 있어?
말하자면은 중성 내려긋는 날경(經)에 미음 종성(終聲) 받침이 누워지면 어떻게 그림이 그려지지 그게 이상하다.
이거 네모진 데다가 옆에 이렇게 짝대기가 붙어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기 쉬워.
그러면은 생각해라 해 봐. 우리나라 발음으로 미움은 밉다 하는 것 아니야 이쁘다 환영한다.
반대가 밉다 반대한다 이런 뜻이에요. 미움이야 미움을 누은 짝대기 마이너스 부호 짝대기 빼버린다 이런 뜻이야.
그럼 브이 승리한다는 기억 초성(初聲)만 남지. 그러니까 나는 승리하고 남에게 밉상 맞는 미움은 빼버리는 성씨를 가진 자이다.
누워서 보면 그럼 무자를 눕혀 놓으면 마자가 돼. 마소하는 성자를 눕혀 대놓으면 동그란 여물통 바통 위에 소자가 돼.
그러니까 나는 승리하는 미움을 빼버리는 마소이다.우마(牛馬)이다
이런 뜻이야 어때 이 강사풀이가 그럴듯하지 그런 식으로 그 운명이 계해(癸亥)말하잠 임술계해 말야 대해수(大海水) 고해 도탄 해탈하는 해탈하는 해탈상을 그려놓는다.
이런 뜻이야 그래. 한 시대를 풍미하는 나중에 옥쇄 파동을 일으켰을 망정 한 시대를 풍미하는 사람이었었다.
이런 뜻으로 이제 거기 다 표현된다. 이런 뜻이야.
그 이름이 다 그렇게 그 시대를 말하자면 조망(眺望)하고 조성(造成)하고 이렇게 꾸며주는 데도 한 몫을 다 하는 거지.
이를테면 국회의장의 해먹은 양주군 국회의원 그러니까 해먹은 사람 문희상이 하면 그 노희찬이가 죽었을 적에 문상으로 처음 해먹는 말하자면 국회의장이다.
노회찬이가 죽었을 때 문상부터 해야 될 판이야. 그런 국회의장 해먹는 문씨다 이런 뜻도 다 거기 포함되어 있다.
이런 뜻이요. 다 그 시대를 다 풍미하는 글자다.
정세균이 말하자면 그 풍수가 매우 좋아 그 그 사람 쌍용그룹에 있었지 그 괴목(槐木)이 쌍용이 춤을 추는 그런 강물을 막아 가지고 그 댐 생긴 것이 쌍용이 춤을 추는 모습이고 괴목 그러니까 소나무 괴목이 멋들어지게 생겨 있는데 거기 그렇게 소나무 송화가 활 짝 꽃이 핀 봄철에 나비 한 마리가 풀풀풀풀 좋타고 향기를 쫓아 날아들어가는 그런 풍수 모습이야.
아주 끝내주는 풍수지 정세균이 풍수만큼 좋은 풍수가 없어 별로 그런 풍수로 그림을 그려 놔 준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국무총리 국회의장까지 하게 되는 건 아니야.
그렇게 나라의 2인자 정도가 된다 이런 뜻이지. 노태우는 그리고 현침(懸針)살(殺)을 타고 났지만은 그렇게 그 자시(子時)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 경부선 나가는데 천지 비괘 상효동(上爻動) 경부 선부 후희 그러잖아 경부선 나가는 즐거운 곳 뒤쪽 그러니까 황교안이 하고 비슷한 거지 황교안이가 경부선 나가는 서울역 뒤쪽이라는 뜻이거든.
그것이 이제 그 천지부괘(天地否卦) 상효가 건너다 보면 지천태괘 발모여 이기휘로 떼뿌리 줄처럼 줄줄이 엮인 기차가 와서 당도하는 첫 기자가 출발하는데 허 타기를 윤승(允升)대길(大吉) 허락받았다는 역전(驛前)이다.
그 뒤쪽이다. 후(後)희(喜) 그러잖아 뒤쪽 그러니까 서교동이다 이런 식으로 노태우도 그렇게 말하자면 경부선 대구가 그런 중간 아니야 서울 부산 경부선 나가는 쪽 그 뒤쪽 그 축시면 정축(丁丑)시면 분우구원(賁于丘園) 그랬잖아 명리 저기 역상(易象)으로 지금 역상으로 좀 풀어제키는 거 아니야 ...? 그럼 대구 80300=팔공산공원[수리 사괘(師卦)재사중길(在師中吉)왕삼석명] 이러잖아 분우구원 이러잖아 꾸미기를 거기서 출생했다 하는 식으로 대구 8030원에서 출생했다 하는 뜻이고로 정축(丁丑)시 소가 희힝 발정(發情)이 나서 말하자면 오는 그림은 거기 이제 말하자면 노태우 태어난 곳이 그 8030원 그 길 나간 것이 그대로 그렇게 이제 그림을 그려주잖아.
이제 말하자면 임신(妊娠)=(壬申)한 여성이 놀라키는 경술(驚戌)(庚戌) 개가 놀라게 해가지고 사람이 고바우가 영감 같은 사람이 어맛! 뜨거라 나살려라 하고 도망가서 나무 위에 올라가려는 모습을 그려놓는 그림으로 그 길이 그려져 있어 전부 다 그래서 경술 그다음에 병자(丙子)합(合) 신축(辛丑)탄력이 신축성 있는 쥐라 병들은 쥐라 해서 박쥐 날갯짓 그림을 그리고 그다음에 정축(丁丑)시라고 그래서 소가 이 발정이나선 소가 희히힝 그림을 길바닥을 갖고 그려놔 있다.
길 그려 나가는 것이 그러면서 그게 분괘(賁卦)오효(五爻)분우구원 그러잖아 꾸미길 그렇게 대구 팔광산 공원에다 갖다가 출생 풍수를 꾸며 놨구나 이렇게 이제 다 그렇게 연결이 되어 있어.
그러니까 우주 시공 현상이 그대로 그렇게 그 사람한테 옮겨붙어서 그 기운이 사람이 그러니까 땅 기운이나 하늘 등이나 이거 뽑아 쓰는 도구화가 된 거야.
시공을 뽑아 쓰는 도구화가 돼 가지고서 그 지역 땅이라면 그 지역 환경 기운을 뽑아 쓴 모습이 명리 체계이기도 하며 그 이름 구성(構成)이기도 하며 그러잖아 그래 현침(懸針)살를 하도 맞마 제키니까 임신(壬申) 무신(戊申)해.
이 신자(申字)는 어미 모자(母字)가 누워져 있는 모습 아니야 어미 모자가 그러면서 현침(懸針)살을 맞는 모습 아니여 그런 뜻으로 이제 다 풀려진다 이런 말씀이야. 길바닥이 임신한 여성 눠있는 모습을 그린다
그리고 그래서 계속 그렇게 병상에 누워 있어서 아버지 이름은 아 병수 병을 수발든가 숙부 이름은 병상 사람이 병이 들면 병상에 누워 있지 어디에 누워 있어 그 이름들도 다 그렇게 그걸 받쳐주는 어떠한 운명을 받쳐주고 그렇게 하는 그런 상황으로 지어지게 된다.
자연 저절로 그렇게 되는 거지 일부러 그렇게 뜯어 맞추려고 하는 것이 아니여.
그렇게 뜯어 지어져 있는 것을 이 강사가 헤쳐봐서 풀어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이지 그런 식으로 세상이 말하자면 천태만상 삼라만상 삼라만물이 말하자면 꾸며져서 합주곡을 연주하듯 합창을 부르듯 교향곡을 연주하듯 하는 모습이 세상에 형성된 그림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다 그 운명학적으로 특히 그 이름과 잘 서로 연결이 돼 가지고 그 환경이 이렇게 저절로 그렇게 되도록 조성 조장한다.
좋은 것도 그렇지만 나쁜 것도 역시 그런 일로 벌어지고 좋은 것도 그렇게 꽃이 피어지고 그렇게 된다.
시대 상황을 쫓아가지고 그 운명이 그 시대에는 그렇게 움직여라 이런 식으로 말하자 보여진다.
그러면 이제 박정희 상모동 그 모자란 뜻 아니야 임금이 쓰는 모자보다 더한 상모가 어디 있겠어 그런 뜻이야.
그게 그러니까 말하자면 구미시 상모동 하면 이제 그 옛날에 구미 읍이겠지 상모동이라 하는 게 제일 윗된 모자다.
그러면 임금이 쓰이는 관 면류관 익선관이다 이런 뜻도 되고 그렇다 이런 뜻도 되고 그렇다 이런 뜻이에여
그러니까 그 어느 동네 명칭이나 어느 지역 명칭이나 이런 것이 어떠한 운명과 다 함께 어우러져서 합주곡을 연주하는 것이 된다.
이런 뜻이야. 그 지역 이름도 다 거기 그 영향을 준다.
그 지역 토대의 풍수 형성 생김도 영향을 주며 그 지역 명칭도 그 사람의 운명에 대하여 커다란 영향을 주게 된다.
그러니까 단독으로 이렇게 그 사람이 이렇게 돋보이는 건 아니야.
환경으로 인해 가지고 주위 환경이 그렇게 조성되고 조장이 된다.
어떤 사람이 말하잠 잉크를 말하자면 바닥에 탁 터뜨리면 이렇게 퍼져서 되듯이 그렇게 할애 시공(時空)을 할애(割愛) 받으면 그 운명에 관여하기를 참견하기를 그런 식으로 조성 조장이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대충 이것저것 막 뒤섞여서 이렇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머리에 들은 정보를 갖고서 이것저것 이렇게 말하자면 뜯어 맞추고 주서 맞춰가지고 아 그 시대를 한 시대를 풍미하게 되면 그러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그러한 사람들이 동원되며 요소 요소에 다 그렇게 박혀 있구나 그런 사람들이 한 시대를 풍미해서 얼굴을 내밀고 유명세를 타게시리 되어 있는 모습이로구나 사람만 아니야 온갖 삼라만상 삼라만물 천지 상황이 무위자연의 동체 상황이다.
그렇게 그걸 한 몸뚱어리 유기체 식으로 돌아가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래이래 말하자면 지금 머리에 들은 생각을 이렇게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말하자 섞어가지고 주서 맞춰서 이런 강론도 펼쳐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주 현상이 전부 다 환경을 조성 조장하고 해 가지고 그 해탈상들을 삼라만상 천태만상 삼나만물로 이렇게 표현해 준다.
그것을 인간들 모든 오감관 6감관 갈등, 알력 회한 애환 오욕칠정 이런 것으로 다 표현해서 드러내 보여줘서 세상 사람들이 느끼게 하고 뭐 기사화되고 기록화되고 그렇게 되는 것 역사를 이루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환경을 조성하고 조장하여서 천태만상 삼라만물이 이루어진다 드러나게 된다.
이런 데 대하여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