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원대표로 당선 된 송언석이 우파 정당과 자유민주주의를 살리수 있는 묘책이 있을 까?
인간이 사는 세[상은 시작할때에는 거창한 구호와 함께 푸른빛 청사진이펼쳐지고 아름다운 공상 처럼
희황 찬란 한 꿈이 이루어지는 게 꿈이 아니라 현실 처럼처럼 느끼고 그렇게 되기기는 바라는 마음 뿐인것 처럼 시작 한다.
어쩌면 이런 것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희망이 아닐까/
하지만 인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하기 시작 한다
좋은 뜻이던 나쁜뜻이던 변화를 시작하면서 새로움에 도전 한다
시작의 꿈은 변화를 거듭하면서 지도자 혹은 리더에 의해 변곡 되기시작 하면서 본질이 흐려진다.
미국의 링컨이 꿈꾸던 노예 해방이 가져온 또다른 세계가 도전 하면서 생겨 나는 흑백의 갈등이 시작 되고 힘의 논리로
진영의 논리로 격하게 충돌한다
그게 인간 사는 세계다 충돌하는 사이에 인간의 내면은 변화를 거부 하는 세력과 그변화가 자신들만의 이익과 문화로 탄생하기를 바란다
공동체라는 인간이 운명을 우리들만의 세계로 가기를 원하면서 또다른 갈등을 부추긴다/
지금 우리는 홍익인간의 건국 이념과는 전혀 다른 좌빨의 세게를 위해 악을 쓰면서 우리라는 공동 체보다 우리집단만을 위해 악을 쓰면서
우리는 없다 우리편만을 위하여를 노래부른다.
결국 우리라는 전체보다는 우리편만을위한 집단이 승리했다
이재명이라는 추종하는 집단만을 성토하지만 이미 시간이 지났다
우리를 죽이려는 우리편만을 위한 세력에 게 졌다
전두환 이후 벌어지는 이념의 대결에서 항상 이겼지만 선거에서도 이기면서도 배반의 룰에 의하여 통탄 당하면서
참혹함만은 안기는 집단 정치단체가 되어버린 보수라는 이름의 우매한 단체가 됨 셈이다
이름은 보수이지만 좌빨을 지향하는 그런 족속들에게 지배당하는 정당이 된셈이다
이제 버려야 한다 보수를 버려야 대한민국이 산다면 보수를 버리는 게 맞다
국민이 원하여 만든 지도자를 국개란 이름의 개족들이 탄핵을 하고 이런 족속들을 찬양하는 보수는 버려야 민초들이 산다
자신들의 세력 확장을 위해 무차별 영입 한 세력이 결국은 배반 했다
유승민 , 한동훈 , 대단 한 학력을 소유 자 다
지;식은 최고의; 엘리트를 자부하지만 인선은 개차반이다
그게 현 국힘이다 인성없는 정치인 이무슨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할까?
개차반을 먹는 기분을 알까?
지금 국민들은 현 정치시국을 보고는 꼭 개차반 같다고한다.
송언석을 바라는 눈은 단 하나다 버리것은 가감하게 버려야산다
적에게 포위 되었을 때에는 각자 도생을 하여 살길을 찿고 찿앗다면 모여 다시 세로움으로 뭉쳐서 적에게 치명타를 가할 힘을 기르고
배반 한 족속들은 어김 없이 처단 하고 뭉쳐야 산다.
박근혜 탄핵 이후에 벌어진 홍준표의 개차반 을 차린 상이 결국은 배반 자를 용서한 결과
또다시 한동훈이라는 희대의 배신자를 만든것이다
이제는 다시 전철을 밟는 우매한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
한동훈과 안철수 그리고 탄핵에 동조한 역적들은 버리고 새롭게 뭉쳐 사는 길을 찿아야 우리의 후손들이 살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