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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유머 누디진 vs A.P.C
ANSWERMAMBA 추천 0 조회 3,223 13.09.18 19:1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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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9.18 19:50

    첫댓글 다 거기서 거기 같아 보여요;; 막눈이라서 그런가봐요..
    그냥 일반 시중에 청바지랑 다를바 없어 보인다는...

  • 13.09.18 20:31

    동감입니다. ㅎㅎㅎ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네요.

  • 13.09.18 22:29

    핏은 조금 비슷해도 워싱은 엄청나게 차이나요. 재질도 마찬가지구요.

  • 13.09.18 20:32

    둘다 많이 입었었는데 누디가 훨씬 편합니다 아페쎄는 갑옷 걸친 느낌

  • 13.09.18 20:49

    저도 청바지 관련 지식이 부족한 편이지만 원단의 거침과 단단, 혹은 딱딱함은 구매자에 맞춰서 워싱과 핏이 조절되게 하기 위한 의도적인 원단의 특성 아닌가요? 일본의 프리미엄 데님으로 명성 높은 사무라이진은 그냥 바닥에 세울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입으면 살갖이 찢어진다는 우스갯소리도 본 것 같네요.

  • 13.09.18 22:07

    아페세는 생지라서 뻣뻣하죠.ㅎ 입으면서 길들이는 멋으로 입는. 누디나 아뻬나 너무 비싸서 그냥 플랙진에 만족..

  • 13.09.18 20:44

    이렇게 하체부실 또는 엉덩이가 없어 보이는 스타일이 멋진건가요;;

  • 13.09.18 20:54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아온지 십년 이상 됐고, 이젠 상의의 경우는 몰라도 하의의 경우는 보편적으로 저런게 멋진 핏이죠. 저도 하체가 두꺼운 편이지만, 청바지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바지들도 대부분 슬림하게 쭉 떨어지는걸 핏이 좋다고 하죠.

  • 13.09.18 20:58

    네.. 대세긴 한데 힙합유행할 때 부터 희한하게 엉덩이가 없어보인다고 생각해 왔어요..;

  • 13.09.19 00:35

    그냥;;; 나는 지하상가에서 사 입어야지;;;

  • 13.09.19 00:40

    누디만 3벌 있는데 솔직히 처음에 누디 드스 20주고 사고 막상 후회 했었는데 입다보니까 이제 싸구려 보세 바지는 못입겠더라구요 진짜 입어봐야 암 ㅎ

  • 13.09.19 01:17

    아페쎄는 가격 거품이 너무 심한거 같아서...

  • 13.09.19 02:54

    누디진에 푹빠져서 3벌정도 산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살쪄서 못입는대 ㅜㅜ 누디진 핏이 정말 이쁘죠~

  • 13.09.19 06:28

    전 모든 청바지 중에 누디진 핏이 제일 예쁘더군요. 날씬한 사람한테는 최고의 청바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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