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동안 너무 출렁이고 시끄러워 잠은 못잘거라는 평
대충 노트북 쓰고 싶다는데 못쓴다는 평 ktx처럼 충전 부분이 제공 안되서 아쉽다고
잠실에서 온 어르신들 돌아갈땐 전철탈거라고 함
다음 버스는 1시간 반 후에 오기 때문에 탈락한 20명은 1시간 반을 더 기다려야함
당연히 먼저 타겠다고 싸움이 나고..
츄러스(소) 6500원...
대중교통의 7요소를 따져보는데
시작하자마자 두개 까고 시작
비오고 날 구리면 안가니 정시성도 삭제
개느리고 시끄럽고 속도 편의성 동시 삭제
하루 예상 5500명 탑승 이걸로는 1년 200억 어림도 없음 (옥외광고 한다는데 글쎄)
순식간에 0점 자비가 없다
80명 안에 들지 못하면 7시에 타러와도 8시 반에 타게 되는 수가 있음
노답
중간에 나온 내용이지만..
예상 탑승객이 풀로 채워져도 서울시 하루 이용량의 1퍼도 안됨
1퍼도 안되는 사람을 위해
1500억을 태웠냐고....
진짜 돈과 땅에 진심인 채널이라 돈 관련된 부분은 숨도 못쉬게 때리네
첫댓글 저돈을 일부만 마을버스에 지원했어도 얼마나 칭찬받았을까 5세야
댓살이나 되기는 한거야...
5세도 저러진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