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물이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인데 아재명의 지상의 목적(목표)은 자신의 엄청남 사법리스크를 벗어나는 것인데 아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재명이 재판을 받는 태도를 보면 정상적인 양심을 가진 인간이라면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가 없는 불법·탈법·편법·위법·뗏법을 총동원하는 개망나니 같은 행위를 서슴지 않고 해대는 추악한 작태를 신물이 나도록 듣고 보고 느낀 5천만 국민은 치를 떨고 있다.
김민석이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될 이유는 첫째 김민석이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될 이유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보유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김민석은 대학재학중일 때부터 주사파 86운동권 나부랭이요 종북좌파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기로 개인(국민)의 지유와 권리(인권)가 최대한 보장되는 나라인데 북한은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철저히 말살하며 개인(김가 3대) 우상숭배에 빠져있는 세계에서 가장 폐쇄된 암흑국가이기도 하다. 김민석은 어째서 내가 종북좌파냐고 반문할 것이지만 김민석이 100% 종북좌파인 것이 종북좌파 대통령 1세부터 4새(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까지 모두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를 위해 국민의 혈세를 마구 퍼다 헌납했지만 김민석이 단 한 번도 왜 주적에게 국민의 혈세를 헌납하느냐고 묻지도 항의하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그들의 정책을 따르고 추진했기 때문이다.
둘째 김민석은 의리도 지조도 없는 좀비와 같인 인간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선 김민석은 꽃가마만 타기 위하여 정치 철새가 되어 이당 저당 옮겨 다녔으니 의리와 지조 가 없는 인간인 것 아닌가! 자기의 이익만 추구하고 국가관과 정체성이 애매모호한 인간이 어찌 현명한 5천만의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자에게 자리에 앉힐 수가 있다는 말인가! 돈 많은 정당의 정치인(대표)에게 빌붙어 단물을 빨고 난 다음 안면 몰수하고 과거 소속된 정당으로 돌아간 인간이 어찌 일인지하요 만인지상이 될 수가 있는가! 정치인에게 의리와 지조가 없다는 것은 장치인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결여된 것인데 이재명은 자기와 동갑이라고 자기에게 충성을 다한다고 국무총리 지명을 한 것은 제 무덤 제가 파는 참으로 무식하고 무능한 행위였으니 지명을 취소하는 것이 국민의 신망을 얻는 길이다.
셋째 김민석은 스스로 땀 흘려 노동을 한 적이 없으니 블루칼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정성 있는 화이트컬러도 아니기에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로 행동을 하는데 이마저 사이비에 불과한 것이 그가 보여준 죙치자금과 채무 등 금전관계가 의혹투성이라는 것이다. 국민의힘이 확인한 김민석의 연말정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 간 공식 수입이 5억 1000만원인데, 지출금은 13억원에 달한다며 다른 수입을 숨겼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민석의 5년간 공식 수입은 국회의원 세비 약 5억인데 지출금이 13억이라면 그 차액인 8억이란 돈이 과연 어디서 생긴 것인지 해명하라고 요구하자 김민석은 재혼축의금, 장례조의금, 출판기념회 등의 수입이라고 하지만 참의로 구차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괴변일 뿐이다.
넷째는 중국 칭화대학에서 석사학위 취득문제에 대한 그의 해명이 사실이 아니고 국민을 속이고 모독ㄷ하는 짓거리이기 때문에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중국 칭화대 석사과정은 중국 본교 출석 수업이 필수인데 2009년~2010년에는 부산시장 출마로 선거 운동,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 등으로 전국을 돌아다녔는데 김민석은 월, 수, 금 아침 회의를 하고 7시 회의를 하고 8시, 9시 비행기를 타고 일주일에 한두 번씩 중국에 왔다 갔다 하면서 11개월 만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고 해명을 했는데 당시 민주당 최고회의는 오전 9시나 9시 30분에 열렸는데 7시에 회의에 참석했다는 것은 생판 거짓말이요 사기협잡인 것이다. 한마디로 김민석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간임이라는 것을 알고도 남지 않는가!
다섯째 김민석은 수억원의 정치자금 수수했고 과거의 전력이 논란을 일으키는 저질 정치인이기 때문에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2004년 SK그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2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 김민석 이를 정치검찰과 지라시 협작 카르텔의 음모라고 반박하며, 해당 건은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최근 정치자금 관련 김민석에게 돈을 뜯기고 자살한 ‘노부부 투서 사건’까지 터졌는데도 김민석은 "대한민국의 정치 검찰이 어떤 식으로 사냥 작업을 해왔는지, 저 자신 너무 생생히 겪어왔으며, 표적 수사, 증거 조작, 허위 보도, 증인 압박 등 모두 설마가 사람 잡는 수준으로 윤석열류의 이 나라 정치 검사들이 해온 일"이라고 비겁하고 야비하게 검찰을 탓하며 자기합리화를 하고 나섰다.
여섯째 김민석은 비리와 의혹이 너무 많아 국민의 공복으로서의 자격도 소양도 없는 종북좌파 나부랭이로 정과 6범이기 때문에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의힘은 '비리백화점 이재명 정부 인사청문회' 대책 긴급의원총회를 마친 후 열린 규탄대회에서 김민석 후보자 관련 의혹이 최근 연이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이 정도면 의혹 종합 선물 세트"라고 직격했다. 종북좌파들은 절대로 자기들의 잘못이나 단점과 약점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그들만의 전매특허인데 김민석 역시 예외 없는 종북좌파이기에 절대로 자신의 비리와 의혹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지 않았는가!
일곱째 김민석은 국무총리 행세를 하며 돌아다니는 망동을 볼 때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김민석은 이재명이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자일 뿐이지 인사청문회가 이직 시작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국회의 인사청문보고서가 제출되지도 않았으며 국회에서 국무총리 임명 동의안이 가결되지도 않았고 대통령이 국무총리 임명장도 발부하지 않았다. 그런데 김민석은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는 말처럼 국무총리 지명자인데 정부 부서를 돌아다니며 보고를 받는 짓거리를 해대고 있으니 얼마나 꼴불견이고 볼썽사나운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도 했다. 김민석이 행동하는 꼬락서니는 단군이래 최고의 위선자인 曺國이 주장처럼 국민을 완전히 가붕개(가재·붕어·개구리) 취급을 하는 것이다. 국민은 전과 5법에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에 대해서 진절머리를 느끼는데 전과 6범인 김민석이 국무총리까지 되면 삶의 희망마저 잃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