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의 절규보다 저에겐 요네스뵈의 해리홀레형사가 더 좋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와있어요. 스노우맨 사러왔다면 미친거겠죠~~ㅋㅋ 근데 오자마자 제일 먼저 한일입니다. ㅋㅋ 신간이 나왔던데 울나라엔 언제 번역되어 나올런지~~ㅠㅠ
북유럽의 커피는 신맛이 강해서 호불호가 있을듯 한데 전 에티오피아 예가체페 매니아라 신맛커피가 넘 좋네요~~♡♡
오슬로의 늦가을도 참 이쁩니다. 오늘은 비가오지만 어제 해날때 찍은 사진. 민속박물관. 오슬로패스 하루사서 다녀봤는데 제 체질은 아닌것같아요~~그냥 설렁설렁 다녀야지. 의무감쩔어서~~근데 오슬로 짧게 여행하실분들은 강추~~^^


첫댓글 오슬로 가을이 이렇게 물들어가는군요
예쁘네요
골목길 걸어보고 싶네요. 커피와 스낵인가요.
.암튼 맛나 보이는 쿠키와 커피도 마시고 싶고요
북유럽의 국민빵이라고하는 시나몬롤이예요~~가게마다 쪼금씩 다 다른맛. 이거 맛보는 재미도 있어요~~^^
사진 더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