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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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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보상성 다한증 신경재생 아직도 신경재건술이 진짜 신경재건술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절대하지마십시요
신경재생된다 추천 0 조회 533 09.07.28 00:2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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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8 15:49

    첫댓글 신경재생된다님 글 잘읽었습니다

  • 09.07.28 21:13

    잘 보았습니다 역시 돼든 안돼는...현제는 아니다 흠,,

  • 09.07.28 22:21

    몸에 상처만 남기고....효과는 엄네여...ㅡㅡ 기대는 안했고 마지막방법이라고 했었는데 역시네여..... 금연하시고 꾸준한 운동과 자신감을 가지시는게 .....!!

  • 작성자 09.07.29 10:21

    저 하는 시기에 하셨던 분이네요 그러게요 참 그 절박한 심리를 절묘하게 이용한거죠

  • 09.07.29 00:04

    흠,,, 무슨의도로.. 내아이디를 거론하고 이런식으로 쓰는건지.. 완전 또라이네... 내가 이런식으로 글을 안쓰려고,,,, 정말,,, 돌려서돌려서... 예의차리면서 얘기했더니만.. 정신을 못차리고.. 누구한테도.. 난...재거술하란 소리없었어..단지.. 내가 느낀대로 적었고... 난 정말 좋아졌고... 그렇기에... 너무... 기뻐서.. 이곳에 글을 남긴거야... 나도..느낀다...정말.. 왜.. 나만 좋아졌는지,... 솔직히 당황스러웠어... 그래서 요즘은... 나도... 다른사람한테..하지말란소리를,,., 더많이 해... 헌데... 이런식으로... 거짓말 쟁이 취급하면서.. 글을 써야 하나????

  • 작성자 09.07.29 10:37

    당신이야 말로 지금보니깐 또라이네 이게 본 모습이네 자세한 수술절차며 효과 좋다고 한두개 올렸나? 쪽지는 모야? 막말 막 쓰고 가만 보면 아주 까페에 사네 살어 위에 댓글점 봐라 해본 사람들 아무도 효과 없었다 너만 효과 있었다구? 사타구니 땀나고 약바르고 다니는게 효과? 너야 말로 까페나 그만 기웃거리고 니 할꺼나 해라 내가 이런글 올리는건 이미 여러사람 통해서 효과 없다고 증명 됐는데도 아직도 뭔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꾸 하려고 하기때문에 올린거다 그리고 니 아이디 거론점 하면 안돼냐? 내가 니보고 책임지랬냐? 초반에 신경재생 효과많다고 소개한게 누군데? 충분히 거론할만 하지 않냐?

  • 09.07.29 00:14

    내가 너 수술할때도.. 분명히.. 내가 이얘기 했지/.. 혹시 모르니까.., 좀더 기다려보고.. 내가 여름때까지... 경과 쓰니까.. 좀만 기다렸다가 수술하라고... 이제와서.. 사람을... 이런식으로 깔고 뭉기냐?? 사타구니?? 내가 사타구니 얘기한건 비오기 전날이야... 그리고... 예전에도 어느정도 났었고.. 니가 어느정도로 많이 나고 그런줄 모르는데... 난 그정도로는 안나는거같은데.. 너의 의견만 말해.. 좀 성인이면 성인답게 좀살아.. 찌질하게.. 그런식으로 살지말고... 아놔짜증나,!!

  • 작성자 09.07.29 10:38

    무슨 헛소리?? 기다려보라고 했다고?? 그런소리 들었음 내가 했겠냐? 약 안바르면 찜찜한감 심하다며?? 성인 찌질 니얘긴거 같은데 내가 할말은 다 썼다 너야말로 정신차려라 헛소리 지껄이고 다니지말고

  • 09.07.29 00:15

    다른분께는 죄송... 저의 기분좀 생각해주세여~~

  • 09.07.29 06:29

    이분은 항상 글이 부정적이시다 ; 수술은 본인이 글읽고 판단하는거고 글올린사람도 생각해서 올리는건데 글대충보면 글마다 다 태클이시고 ; 몃번본적있는대 글마다 기분안좋게 답글다시고 . 어쨋던 수술후 글올리는 사람입장에선 진짜 기분나쁘다 글올릴 맘 싹 사라지겠다 ㅡㅡ무슨불만이 그렇게 많으신지ㅋㅋㅋㅋㅋ 글올린사람 읽어보면 광고성글이라고 생각도안들던데 난

  • 작성자 09.07.29 10:26

    부정적인게 아니라 엄연한 현실입니다 제가 안됐다고 이러는게 아니라 재건술 하신분들중에 기온이 높아진 요즘시기에 효과 본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10월이후 한참 기온낮을때 땀이 적게 나는건 보상성이라도 지극히 정상적인데도 자신이 효과가 좋다고 착각하고 수술절차며 대놓고 해보라곤 하지 않았지만 하라고 하는거나 다름없었죠 결정은 물론 본인이 하는거지만 결국은 효과 없는 사람이 효과 있다고 떠들어댄거죠 글도 한두개 올린것도 아니고 저도 후기 올릴려고 4개월만에 와봤는데 저사람은 아예 이 게시판에 삽니다

  • 09.07.29 08:47

    나와 다른 다섯 사람이 같은 보상성으로 드리님을 만났었는데 드리님은 순수한 보상성의 고통을 못이겨 수술한 사람이였지요 결과역시 수술자국과 가슴과 등을 손으로 만져보면서 확인했을때 드리님은 땀이 없었지만 내가슴과 등엔 계속해서 땀으로 젖고있었지요, 다만 많은님들이 재건술을 했는데 똑같이 치유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치 못한점은 아직 의학이 부족한것 같네요 우리보상성님 모두 힘들게 살면서 서로 협조하고 하루빨리 의술이 발달하길 기원합시다

  • 작성자 09.07.29 10:23

    그땐 10월 이후로 기온이 낮았을때입니다 보상성이라고 온도가 낮은데도 이유없이 나는게 아니라 기온이 올라갔을때 너무 과도하게 나기때문에 신경쓰이는거죠 결국 들택 저사람도 기온올라가는 여름철 되니깐 약바르고 사타구니 땀나고 다른 재건술 하신분이랑 별반 차이없는 사람이였습니다 누군 안돼고 돼고 기대 희망 이런게 아니라 효과가 애초부터 있었던 수술이면 효과가 있어야 되는 수술인데 벌써 초반 하신분 6명에 맥스파워 지금은님등 효과 본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09.07.30 01:03

    재생" 내가 한가지 해주고 싶은...말있어서.. 이렇게...손님으로 방문했는데... 흠,,,역쉬 예상대로...헌담이.. 어쨌던 미운정이라도 정이니까... 일단 예전에..내가 약을 발른다는것은..작년에..땀많이 났을때.. 그때가 두려워서..바른다는거였고,,, 장마철에.. 비오기 전날에.. 사타구니같은데..땀이좀찬다는거였어 다른부분도.. 좀 났지만.. 비오기전 습한날씨에.... 평소가 아니라,, ... 얘기를 들어보니까.. 사타구니에. 땀차서.. 고생한다는거 같은데... 내가 장마철에.. 사타구니쪽이.. 약간 찜찜한게 있었는데.. 누구한테 얘기들어보니까.. 남자는 구성상... 땀찰수 밖에 없다그러더라고.. 그런데. 그걸 예민하게 받아들이느냐

  • 작성자 09.07.31 00:08

    손님으로 올필요 있나 안오면 돼는거지 탈퇴는 왜하구 진짜 오바하네 그리고 말이 다르네 분명 약 안바르면 찜찜한감이 심하다고 쓴 글을 봤는데 그때가 두려워서 바른거라고?말 바꾸는게 웃기네 그리고 남자는 구성상 땀차는 정도가 이건 아닌데? 분명 재건술후 사타구니에 나는거라면 그런경우랑은 다르다는걸 스스로도 잘알텐데 날 무슨 과민하게 반응하는걸로 아직도 똑같은 사람한테 적용한 이 시술법이 혼자서만 잘됐다고 생각하는군 막말한건 나도 미안하지만 인정할껀 인정하자

  • 09.07.30 01:08

    안받아들이느냐가 문제라 하더라고... 그런데..예민하게 받아들였을때... 어쩌면.. 건조해서.. 느낄수 있다고 생각이들어서.. 난... 비오기전날에.. 쫌 찜찜한 기분이들면... 로션을 발라....그러니 나아지더라고.. 그쪽 상태가 솔직히 어쩐줄모르는데.. 힘들다고 하니까...... 내가 없더라도.. 이제 그렇게..하지말았음 좋겠어.. 내가 봤을땐.. 나도 글을 잘모쓰는것도 있지만.. 내상태에대해..확실히 모르면서.. 그런거잖아.. 분명히 확률 떨어지지만.. 나처럼 분명히.. 조금이라도 효과본사람 있을수 있다생각해..여기기껏...10명채 안되는사람이잖아.. 내가 예전에.. 대만의사가..처음으로 재건술 했을때..학술자료보니까.. 거기엔..

  • 09.07.30 01:13

    내 기억으론.. 약..40%정도 사람이 긍정적인..대답을 했다고 나온것을 본거 같애...그 자료가..100% 맞는지 모르지만 말야..~~ 어쩌면.. 내가이렇게 느끼는 효과도..변화가 생겨... 그전처럼 변화될수도 있지만. 아직까진..분명 그전과 변화된게 많아...난 그걸 토대로.. 변화되면..변화되는것을 카페에다가 적고 싶었을뿐이야... 하여간... 어찌됬건.. 부디 여름잘보내길바란다... 넘 화가나서.. 막말했지만.. 내가.. 제일.. 맘이 갔던 카페이기에.. 탈퇴해도..좋은모습으로 탈퇴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는다...

  • 09.07.30 01:16

    그리고 그동안... 믿고.. 화이팅 외쳐주셨던..여러회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부디 여름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이 정든 카페를 오지 못하겟네여..( 아직 덜 성숙한.. 저의 모습으론.. 감당하기 힘든부분이 많아서여~~)

  • 09.07.30 01:25

    그리고 10월달이라.. 그땐.. 내가 알기로는 한낮에..고통으로 호소하는 사람도 분명 있었던거 같은데... 그리고..내가 변화된걸 적었을땐... 지하철과..버스 만원이였고... 그땐..일반사람도.. 겉옷을 팔에 거치고.. 이마에 땀을 닦는사람들을 흔히 볼수있었는데말이지.. 난.. 그때..다른나라에서 있다온것인가?? 내가 바보도 아니고 내몸의 변화를 모르고 섣불리 적었다고 생각한단 말인가.. 아님..내가 누구 좋으라고.. 수술하라고 부추긴단 말인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그말에..너무.. 속이 상해.. 하지만.. 이해할께.. 분명 힘드니까 그랬겠지.... 마지막으로... 떠나면서.. 오해소지를 풀고싶어서..이렇게 글을 적게되네.미안

  • 09.07.30 23:54

    이제..진짜 안온다... 니가 믿던 안믿던...어짜피..난상관없어... 니가 뭐라..막해도.. 난 분명 나아졌으니까.. 그리고..내가 손님으로 다시온건.. 사타구니땀때문에.힘들다고 해서.. 내가 좀이라도 알고 있는것을 알려주려 했을뿐이다..그런데...내가 봤을땐.... 넌 정말 아니다.... 쯧쯧.... 그렇게 언제까지..너가 생각하고 싶은데로.. 그것이..진실인량..살아가렴... 그럼 평생 가엾은 사람으로살아갈것 같다... 지금도..내눈엔..가여워 보이니... 그래..이제 정말 마지막이닷.. 뭐..뻔히.. 내가 없는가운데서도 내아디 거론하면서.. 난리치고 다닐께 뻔하지만... 그래도.. 너무많이 그러진 말았음 좋겟어.. 그래도.. 날 믿어준사람들에겐...

  • 09.07.30 23:58

    의심 받고 싶지 않으니까... 그리고..언젠간 언젠간... 내가...적었던 이사실이 정말사실이였던것이였던것이 밝혀질날이 올꺼야...오길 바라고... 만약 그날이 온다면.. 그때도..지금처럼 당당하길바란다... 진심이닷...

  • 작성자 09.07.31 00:16

    난 당신을 거짓말 사기꾼이라고 취급할려는게 아닙니다 당신은 신경재건술의 결과를 확인하기엔 부적절한 시기에 당연히 땀이 적게나는 시기에 착각한걸 효과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저도 그땐 절박한 심리에 계절을 간과하고 분명 효과본 사람이 나왔으니깐 더원님이라는 분의 충고도 무시한체 결정한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어떠신가요? 6-9월 기온높은 요즘 당신글엔 분명 약을 안바르면 찜찜한감이 심하다고 했습니다 심하다구요 당신을 언급할 수 밖에 없었던건 분명 여러명이 효과 없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도 혼자서 아직도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니깐 뻔히 이수술법이 어떤거라는게 여러정황으로 드러난 마당에 모르는 사람들은

  • 작성자 09.07.31 00:24

    들택같이 효과본 사람이 그래도 있다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기에 언급한겁니다 당신도 다른사람이랑 분명 똑같은 결과가 난사람입니다 또 한번 말해야 됩니까? 당신은 분명 약을 안바르면 찜찜한감이 심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놓고 왜 자꾸 효과가 있다고 하는겁니까?? 효과없다는사람 10명밖에 안되니깐 효과있다고 할사람이 앞으로 나올꺼고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꺼다? 자꾸 이런건 터무니 없는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굉장히 소심한 스타일이네요 그날은 절대 안올겁니다 그리고 당신을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의심할사람도 없구요 당신은 계절을 빠트린체 실수로 올린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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