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하게 국민은행 동계 인턴에 합격하게되어 후덜덜하고있는 25세 여자입니다.
정말 '운이 좋았다'는 말 밖에는 이 상황을 표현할 말이 없더군요.
저는 한학기 남겨두고 휴학하고 있는 상태구요.
아르바이트가 아닌 인턴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에 한발짝 발을 내민다는게
이토록 두근거리는 일인지는 몰랐네요ㅠ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흙흙
긴장과 스트레스가 저를 억누르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무엇이든 얻는게 많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모든 여러분
2010년, 호랑이 기운을 받아 반드시 취뽀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p.s) 아 참! 혹시 창원시 상남동에 위치한 경남영업지원본부 에 배치받으신 분 있으신가요?
후덜덜... 혼자는 싫어요ㅠㅋ 함께 일하고 싶답니다ㅋㅋㅋ
첫댓글 멋진 마음가짐이네요. 화이팅하세요 ^^
감사합니다^-^ binoculars84님도 화이팅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넵! 복잡하다 님의 말씀대로 긴장풀고 즐기겠습니다!>_< 감사합니다!
전 상남동은 아니고 중앙동 이에요
앗! 반갑습니다^^ 같은 곳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ㅠ 그래도 위안이 됩니다ㅋ 금융권!! 님, 힘내세요!
근데 혹시 ☆님은 첫날 상남동지점으로 바로 출근하시나요?
저는 안내전화를 못받아서 그쪽으로 바로 출근할려구요. 사실 아는게 거의 없다는 ㅠㅠ 금융권!! 님은 따로 연락받으셨나요?
저도 따로 연락받지는 않았어요 저도 월욜날 배치부점으로 바로 갈려구요
저도 올해 25... 여자나이 치고 많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처음하는 인턴경험으로 걱정이 많습니다. 우리 정말 잘 해 보아요~!
우알알알알ㅡ 힘내세요! 우리 열심히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