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사내새끼가 계집애 같다는 소리를 들으며 자라는 남가
있다. 반면에 가스나가 덜렁대고 도대체가 여성스럽지 못하고
선머슴아 같은 계집 아이도 있다,
얼마나 덜렁대는지 나올 때 덤벙 대다가 뭔가를 달고 나오는 것을
빠드리고 나와서 여자가된 여자이다. 참말로 우야몬 좋노? 도로들
어 갈 수도 없고 말이다. 어쨌던 여자같은 남자는 내형적인 성격이
고 털털한 여자는 외향적인 성격이라고 한다.
집에서는 왕초 노릇을 하면서 밖에나가면 기가죽어 끽 소리 못하고
꼼짝못하는 애들은 내향적인 성격이 많다
어떤 성격이 좋다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다 나름의 장단점이 있다.
내향적인 성격은 창조력이 뛰어나고 예술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
는 경우가 많고,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은 어떤일의 성과가 높아좋
다. 그런 사람은 알고보면 마음이 약하고 또 정이 많다.
멋대강은 없어보여도 나름의 매력이 있으니 이래나 저래나 생긴
대로 살아가자고 이 연사 강력히 외치는 바이다.🙏
첫댓글 요즘은 왈가닥이 많아요 ㅎ
감사합니다^^
성격은 타고난다지요
전 차분한 듯하면서
덜렁입니다.
이젠 이대로 살다가렵니다.ㅎ
약간 왈가닥끼가 있는듯
그러나 비교적 온순한편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마두님~
요즘은 남자들이 여성화 되고
여자들이 남성화 되는 것 같거든요
왈가닥 여자들 보니 겁나더군요
남자보다 더 거세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이 또한 숙제입니다
꺼구로 가는 세상입니다
남자들이 너무 유순하여 정말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그전에는 그랫 었는데 요즘엔 그게 달라 진것 같씁디다
뭐냐면 2,000년도 지나 면서 남자는 60이 넘어 가면서
여성 스러워 지는것 같고 여자분은 남성 다워져 가는것
같은 생각이 듭디다 세상도 세월 가니 뒤바뀌는것 같단
그래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여자는 남성화 되어 가는 경향이
뚜렷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나이든게 죄지요.....
에~~~~~~~효.......ㅎ
그렇네요
그게 정답입니다
역시 멋쟁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차마두님~
옛날 숨소리 못 내고 살아온 여성들은
한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들이 점점 위축되어 가고
있어 보기에도 찡한 마음이 들어가네요.
그래요 가부장제도의 시절
여성들은 정말 고생 많았지요
그런 시절은 다시 오지 않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