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급식디바
대한민국이 큰 충격에 빠져서 법을 바꾼다고..?국민적인 분노를 참작하여 법이름도 김성수법ㅋㅋ...강남역 여혐살인사건 당시
수없는 헌화와 추모글
여시 및 각종 여초에서 모금해서 보낸 화한
23살 막내가 몇십회 찔려 살해당한 후가족은 고통받고 직장도 그만둠
반성없이 여자가싫어서 엄마가 빤 옷도 안입었다는 살인자우린 아직 이새끼의 이름도 얼굴도 모름
반성없는 계획범죄인데도 심신미약 대폭 감형...
수노래방 유흥업소로 보도가해자가 목사가꿈인 신학대생이었다고 보도
우린 아직 피해자의 꿈은 몰라...
여자들이 처음으로 연대해서 미친듯이 목소리냈지만국가적으로 조현병이라느니 묻지마살인이라며 사건축소시켰지왜 우리의 충격은 국가적 충격이 되지 못했던걸까몇년간 시위며 청원이며 발악해봤는데남자는 한명 죽으니 가해자 이름네이밍한 법이생기네드디어 법은 바뀐다고 하지만괜시리 미안하고 입맛이 쓰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급식디바
씨발이다 한남민국은 존나 좆같애 ;ㅋ 존나 살인하고싶네
남자가 죽으면 되는건가??
남자가 뒈지면해주네 ㅅㅂ 남자를 죽여야됨
남자피해자는 절대 동정안해야지 깔깔 재기해서 법 바꿔줘서 고마워~~~^^
이거 보고도 여남차별 없다하면 진짜 죽어야됨ㅋㅋㅋ
씨발이다 한남민국은 존나 좆같애 ;ㅋ 존나 살인하고싶네
남자가 죽으면 되는건가??
남자가 뒈지면해주네 ㅅㅂ 남자를 죽여야됨
남자피해자는 절대 동정안해야지 깔깔 재기해서 법 바꿔줘서 고마워~~~^^
이거 보고도 여남차별 없다하면 진짜 죽어야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