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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불법 차명계좌 1천여 개가 계열사인 삼성증권, 주거래은행인 우리은행에 집중적으로 개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
증권 계좌는 삼성증권에 756개(약 79%)가 개설됐다. 이어 신한증권(76개), 한국투자(65개), 대우증권(19개), 한양증권(19개), 한화증권(16개), 하이증권(6개) 순이다.
특히 여러 증권사와 은행에 돌아가면서 만들어지던 이 회장 차명계좌는 2003년을 기점으로 삼성증권과 우리은행에 집중적으로 개설됐다.
2004년의 경우 153개의 차명계좌 가운데 141개가 삼성증권, 9개가 우리은행에 만들어졌다.
박 의원은 "이건희 차명재산 중 삼성생명·삼성전자 차명주식은 삼성증권 내 차명계좌에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들 계좌는 계좌 개설·거래 때 본인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비실명계좌일 뿐 아니라 서류상 명의인과 실제 소유주가 다른 차명계좌다.
금융실명제법은 금융실명제 실시 이후 비실명자산은 이자·배당소득에 90%의 세율로 소득세를 과세하도록 규정했다. 또 금융실명제 실시 전 비실명자산에 대해선 이자·배당소득에 90%의 소득세 차등과세뿐 아니라 금융실명제 실시일 당시 가액의 50%를 과징금으로 매기도록 했다.
박 의원은 "이건희 차명계좌의 경우 소득세 차등과세나 과징금 징수 등이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금융위도 여권의 이 같은 지적을 반영, 이 회장의 차명재산에 대해 90%의 세율로 소득세 과세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욱기자 east@dt.co.kr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우와~ 그 많은 차명계좌 어디에서 빌리셨나여? ㅋㅋㅋ 회장님....
능력도 좋다....... 주로 명예퇴직자들 전용계좌 전부 회장님 앞
으로 다 돌려서 쓰셨다 말이에요???? 회장님 도와주신 임직원들 노후에 대해서 걱정되지도 않으신가요?????너무해라....... 양심에 찔리지도 않으세요??? 아무리 그래도 저기 이웃섬나라에서도 노사관계는 철처히 가족같이 소중히 대해주는걸 철칙으로 여기는데 회장님에겐 임직원, 사원들이 껌팔이행상으로밖에 보이지 않으시나부다.....현대,한화도 이정도까진 안하는데..... 차명계좌 신나게 빌려쓰실때 즐거우셨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