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18섭 이오나에서 줄구룹 공대를 운영하는 휘검문정입니다.
매번 줄구룹 3시간대에 올킬해왔는데 오늘은 학카르때 전멸만 3번하고 잡았습니다.
3번 전멸하고나니 감이 잡히내요 ^^. 부족하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해서 저희가 사용한 공략을 올립니다.
달라진 점
1. 정신지배를 지금 타겟대상에게 걸게됩니다. 따라서 탱하는 전사분이 걸리더군요.
2. 독중독된후 흡수할때 입는 피해가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이제 독은 단지 학카르 피가 차게하는것만을 방지하는 수단이 되는것같습니다.
3. 학카르가 주는 데미지 또한 약해졌습니다.
4. 학카르의 자손이 죽었을때 독구름의 범위가 커졌습니다.
5. 학카르가 생흡을 하는 시간간격이 커졌습니다.
공략한 방식
1. 탱은 3탱으로 했습니다. 처음 메인탱커가 어그로를 먹고나서 2.3탱이 경쟁적으로 어그로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본대와 반대방향으로 학카르의 고개를 돌리게 해서 탱킹을 합니다.
2. 양변 전담법사를 둬서 정신지배당한 전사를 재빨리 양변. 학카르에게 얻어터져서 피가 간당간당할때 주로 정신지배 걸리니 양변하고 자동적으로 피를 채우게 되는건 좋더군요.
정신지배당한 전사는 양변신호 양변해제신호를 띄우고 역시 양변해제 전담사제가 양변해제.
3. 힐러(사제, 성기사. 드루이드) 제외 전원 뎀딜에 참여. 꼬리쪽에서 뎀딜. 전사는 위협의 외침 쿨탐마다 꼭 써야함. 학카르의 자손이 죽었을때 퍼지는 독구름의 범위가 넓어진듯해서 뎀딜하다가 자손 죽이고 독걸리고 다시 뎀딜하는 동선이 짧아서 무리가 없습니다.
4. 힐러계열은 탱커뿐만 아니라 파티원. 공대원 피를 전체적으로 봐서 힐을 넣어줘야합니다.
순식간에 탱커가 눕는 경우가 없으니 침착하게 하면 학카르 피 20%대까지도 공대원 전원 생존. 전원 만피도 가능합니다. 사제의 치유의 기원을 자주 쓰게 되더군요.
5. 개인생존비품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일치. 일마. 무. 매론. 붕대 등등을 최대한 이용해서 개인생존에 주력해야합니다. 문제점은 힐러계열의 엠소비가 극심해서 공대차원에서 일급마나물약을 지원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6. 기존에 학카르의 자손을 데리고 오는 시간을 좀더 느리게해서 흡수당한후 30초~1분이 지나서 자손을 데리고오는게 좋습니다. 대략 생흡 4~5번정도 당하고 잡게 되더군요.
이전보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공대원 전체가 정말 바쁘게 뛰어댕겨야 되더군요 ㅎㅎ
좀더 공략에 대한 정보가 나오겠지만 현재로서는 저희가 사용한 방식이 무난한거 같더군요. 좀더 쉬운 방식이 나오길 기대하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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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이오나이면..이전에 하던 카드깡 써버가 통합된 곳인뎅...훔냐..
대부분 공략기 보면 거의 3탱을 하네요 (많은 경우 4탱도..ㅜㅜ)
우선 거의 전사 3은 필수가 될듯 합니다. ^^
대부분 정신지배는 양변으로 해결 하고 자손의 독은 독뎀딜용이 아니라 피 안채워 주기용으로 쓰이고
저 자손을 어디서 잡냐? 는?
일단 학칼에 붙어 있는 도적+전사+술사(술사도 붙어 있을때가 있져?) 떨어져 있는 캐스터+사냥꾼
일단 3탱 체제면 자손 풀 후 캐스터 쪽에서 잡고 도적들은 탱 나머지 2전사 빼고 밀리뎀딜러는 독걸리고 다시뛰와서 뎀딜하고 뭐 그런 순서를 밟아야 할듯 한데요
여기 저기 공략기 보니 3탱 + 뛰댕기기 + 뎀딜 + 개인생존 인가 봅니다.
(아 메론 4개 남았눈뎅..ㅜㅜ)
첫댓글 이제 이런거 필요없3 원킬 시나브로 화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