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생활하고 있는 둘째처제가족이 방문했습니다.
참 오랜만에 한국에 왔네요.
조카준이가 돌때 들어오고 처음이니 한 5년이 된 것 같습니다.
조촐한 가족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던 차에
가평 운악산 라이브카페에 들러 오붓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빠와 아들의 무대

늦은 저녁을 해결하며


조카 준이가 악기에 대한 호기심이 얼마나 많은지
드럼을 치고 있습니다.

바우네 색소폰 리더 한필규의 의젓한 모습

지연이 누나와 함께


이날 미8군무대에서 활동하던 카페사장님까지
연주를 도와주셧습니다.

가족연주에 준이도 드러머로 거들고

부자의 합주
문밖의 그대, 애인있어요.와 주로 일본노래를 불럿습니다.








모처럼 바우네가족도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댓글 섹소폰 리더 한필규......폼이 제대루일세.....경희는 아직 힘이 좀 들어가 보이는데.필규는 너무 자연스러워...ㅋ,,,하수의 한마디...
자꾸 그러면 필규가 자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