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어머님~~

아!~ 어머님!~~~

오늘 파실 물건들입니다.
밤새 손질을 하고 나오셨다네요.


물건을 파시다가도 이렇게 장터를 한바퀴 도시고 오시는군요.^^*

봄이라서인지 향기나는 꽃으로
유혹을 하고 계시는 사장님!~

겨우내 장터에서 제일 인기가 있었던
호떡사장님도 나오셨어요.
'

너무나 소박한 봄나물들....




어머님들의 화사한 봄옷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새생명들이 탄생했습니다.
오리, 닭, 강아지, 토끼.
봄과 함께 새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새주인을 기다리는 발발이들....

오리, 거위.




카페 게시글
와수리 5일장
2011년 봄!!! 와수리 장날 (2)
바우아빠
추천 0
조회 226
11.04.14 18:10
댓글 8
다음검색
첫댓글 와수리의 모습은 언제나 정겨운 모습이 변함이 없는데
한분 두분 모습이 보이지 않는 어머님들이 계시겠구나...
에고
봄은 절정인데
이웃한 가평의 예해든에는
찬려리가 없어서 운악산이 쓸쓸하겠구나. 흑흑
봄이오니 친구가 그립네.
와수리 5일장 정겨운 모습! 어릴적에 우리 고향 장터가 그립습니다..!!
가까우면 한번 둘러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군요!!~~잘 보고 갑니다..^*^
선우님!~~
요즘은 사진출사 안다니시나요.
출사하시면 멋진 그림좀 바우네 올려주세요.
모든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말이죠.
추운 겨울 지나 와수리 장에 냉이도 나오고 토끼도 나오고, 개도,오리도 와~봄이다....
참 아미골엔 벚꽃, 목련이 피었냐.
여긴 이제 목련꽃망울이 조금 지던데..
벚꽃은 아직 소식도 없고
할머님들께서 계신 골목... 꼭 담아 보고 싶은 골목입니다.
꼭 한번 담아서 블로그에도 올리고 우리카페에도 꼬옥 올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