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의 이미 지는별과 새로운 뜨는 별이란 뜻은 일제시대로 가설한 수인선 협궤형 철교와 대한민국시대로 공사중으로 된 수인선 표준궤형 복선전철화입니다.
저번주 목요일날, 제가 원인재역으로 가는 도중 구 수인선 철교를 목격해 그대로 남았군요.

곡선으로 된 수인선 협궤형 철교는 그대로였으나 남동방면 단선노반엔 이미 팠습니다.

현재까지 이미 복선교량을 가설한 채 선로를 부설하지 못한 수인선 복선전철화 승기천교입니다.

수인선 복선전철화 남동방면엔 일부 자재들이 쌓여있군요.

구 수인선철교와 신 수인선 복선전철화의 복선교량입니다.

승기천을 경유하면서 구 수인선철교와 신 수인선 복선전철화의 복선교량입니다.

연수구지역을 진입하면서 수인선의 이미 지는별과 새로운 뜨는 별로 생각합니다.

인전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으로 진입직전, 저기 수인선 복선전철화(오이도-송도간) 원인재역 공사현장을 멀리 보입니다.

이제 수인선 원인재역인 2011년 말에 개통하면 인천지하철 1호선과 수인선의 환승역으로 탄생할 것입니다.

첫댓글 3년전 인천에 볼일 때메 가다가 이름 모를 다리를 봤었는데 그 다리가 수인선 복선 교량이였군요. 코레일 타임치곤 빨리 만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