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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계셨어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월간 <놈놈놈> 스틸...로까지 게을러져 버린 T_T (원래 취지는 '일간'으로 시작했다 어느 새 '주간'이 되다가
은근 슬쩍 '격주간'이 되더니 구렁이 담 넘듯 '월간'으로 변신....요러다 부정기 간행물 '무크'로 넘어갈 까
저 조차도 겁난다는 거...) 스틸 지기입니다.
부산에서 회원분들 중 몇몇 분들을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오픈 토크랑 GV
(Guest Visit의 약자라고 하더라고요. '손님이 온다' 정도....일까요? '관객과의 대화'라는 우리 식 풀이가 뜻은 더 쉽게
이해되지만 한편 관객 입장에서 보면 감독님이나 배우분 들이 '특별한 손님_게스트' 일 수는 있을 듯이요.
'관객과의 대화'란 이름은 주체를 '말하는 사람'으로 놓은 거 잖아요. 영어와 한국어의 이 미묘한 '주체를 누구로 놓느냐?'의
차이가 또 재미있어요) 다 합쳐서 한 네, 다섯 분들이랑 눈으로만 인사 한 듯 해요
용산 GV 때 뵌 분들이시더라고요.^_^ 반가왔어요.무쟈게요. 오실거라 생각도, 기대도 하고 갔지만
그래도 막상 눈으로 직접 뵈니까 참 좋고 뿌듯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워낙 진행 때문에 정신 없어서
정식으로 인사 못 드렸어요. 아쉽고 죄송합니다.
근데, GV가 그렇게 관객 분들 중 여러 분들을 참석 자체에서 소외시킨 행사였을 줄은 정말 몰랐답니다.
그냥 영화제랑 전화 연락하고 동선 체크하고 하는 실무자인 저는 생각보다 사회자 님이 너무 빨리 대화를 종료시켜서리
그게 야속하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거든요.
'밤 새서 표 구했는데, 오모나~ 벌써 질문이 끝나나? 포토 타임을 벌써 해? ' 이렇게 생각만 맹렬하게
하면서, 바뜨 절대로 나서서 이야기는 못 하는 무력한 불만만 가열차게 쥐라기 때의 초식 공룡처럼
무대 옆편에서 입(별로 점잖지 못한 감탄사가 독백으로 흘러 나오곤 합니다.쩝~)과 코와 귀와 온 몸으로,
(영능력자였으면 아마도 극장이 잠시 흔들렸을 듯) 뿜어대고 있었거든요.
근데...그게 옆 관인 8관과 그렇게 혼선이 있고 그랬을 줄이야...
영화제 준비하시는 분들도 동시에 프리머스 3개 관에서 각기 다른 영화의 GV가 진행되고 있었다고 하고 그런 탓이라 하니
너그럽게 이해 부탁 드립니다. 사람과 일이 겹치면 늘 그런 미필적 고의가 생기고는 하더라고요.
아마 제가 영화제 준비 요원이었다 해도 어쩌지 못 했을 일이 아닐까?그런 생각으로 맘을 달래 보았습니다.
놈 팬 분들이야 도원같은 쿨함(오호~ Cool의 절정이지요.나름의 우정도 뒷전. '윤태구 어딨냐?' ㅋㅋㅋ)
과 창이의 까칠한 듯 정깊은 마음(개긴다고 죽여 놓고, 무덤에 비장하게 술 부어주는 그 센스)
그리고 태구의 절정 망각력( '만주 넘어올 때 다 잊었다' ㅎㅎㅎ.마치 갑골문자처럼 뼈에 새길 듯한
사무치는 기억력 보다, 내 일이든 남의 일이든 잘 까먹는, 그게 더 위대한 능력이란 사실을 나날이 새록새록 깨닫고는
한답니다. 한살 씩 나이를 보태갈 수록 더 그래요. 잘 한 것도 잘 못 한것도 두루두루 잘 까 먹어 주는게 본인도
옆에 사람도 참 편하게 만들어주는 진정한 '초능력'이란 깨달음이 마구 마구 생겨요) 을 겸비하신 신통한 능력자 들이니
그래도 관객과 배우, 감독이 직접 만나는 장으로는 가장 넓게 열려 있는 전 세계 유일의 관객 제일주의 영화제,
부산 영화제를 예쁘게 봐 주시리라 믿어 보렵니다.
음...오늘도 머릿말이 길었어요. 죄송합니다. 부산 다녀와서 기쁨도 사과의 말씀도 함께 나눌 겸, 쌓인 말이 좀 많았나 봅니다.
간만에 박도원. 만주 멋쟁이. 간지 최고. 지존무상 극강 간지 우리 박도원 씨의 미공개 스틸 한번 봐 볼까요? ㅎㅎㅎ
눈이 즐거운게 우선이잖아요? ^_^
첫번째> "바람아 나를 밀어다오." 박도원 패션의 본좌이신 롱코트 님께서 등장하십니다.
영화 속에서는 늘 말을 달리시거나 움직이시거나 하시는 통에 제대로 이 자태를 감상 못 하셨지요?
넹. 원래 이 코트의 지대로 된 간지는 이렇답니다. 한국 남자 배우 중 가장 아름다우면서 '움직임'이란
말을 영어로 직역한 단어인 '액션'을 우아하게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독보적 남자배우. 누구게요?
아마도 사람 손가락이 다섯개가 아니라 한개라면 아마도 그 한개에 해당할 배우. 정.우.성.
(팔이 안으로 굽는 게 아니라 객관적으루다가 그렇단 말이지요.제가 <놈놈놈>마케팅 하기 훠얼씬 이전,
영화일도 하기 훨씬 전, 이미 '비트' 때부터 목 놓아 외쳤었답니다. 듣는 사람이 동의하거나 말거나 말이지욤.
취향의 차이를 떠나서 때로 '아름답다'라는 말의 사전적인 정의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듯한 존재들이 있긴 한
거 같습니다. 배우 정우성 씨도 그런 존재 중 하나 인 듯 합니다. 조물주가 만약 있다면 만들 때 다른 사람보다
몇 백배 디테일까지 공들였을 듯한 그런 존재들이요. Thank God for him인 셈입니다.^_^)
그 타고난 우아함을 최고로 돋보이게 해 준 주범이자 주인공. 바로 이 코트입니다.
테스트 촬영 때부터 색깔은 갑론을박, 변천의 역사를 밟았으나, 라인과 길이.소재는 절대 불변.
도원이 날 때 부터 입었을 것 같은 의상입니다.
이게요. 이 코트가요. 또 훌륭한 점이요. 말을 타고 달리거나 하면 또 장난 아니게 동세를 강조해서 보여 주잖아요?
질주 씬에서, 말과 함께 날려 주는 코트 자락은 목숨 걸고 돌리는 라이플 장전 샷과
더불어 제 개인 생각으로는 한국 영화 사상 가장 인상적인 '남자 배우' 의 한 컷을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배우 정우성의 인장이 새겨진 한 컷을 만드는 데 기여한 그런 장한 코트이기도 합니다.
물론 가장 인상적인 건 다른 배우에 의한 박도원을 떠 올릴 수 없게한 정우성 씨가 아니었나 싶기는 합니다만 말이지요.
이 사진은 스틸은 아녀요. 포스터 촬영 B 컷이어요.
여유로운 미소를 입가에 머금고 장총을 등뒤로 돌려 맨 박도원이 멋지지요?
쿠울~함으로 무장한 '박도원'스러움이 손 대면 만져질 듯이 느껴지는 사진이었습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바람이 참 잦은 둔황의 사막이지만, 그냥 그 바람에 힘입어 수동적으로 나부끼는 코트 자락이 아니라,
질주하면서, 직접 기류와 바람을 만들어 내는, 지상에 발붙인 육상 생물의 운명을 초월해 마치 날아 갈 듯 한
박도원. 그리고 그 속도감을 만들기 위해 정말 모든 것을 걸었을 듯한 정우성 씨의 마음과 노력이 떠 올라서
저는 박도원의 액션 씬이 유독 사랑스럽고 맘에 더 와 닿는답니다.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ㅎㅎ
코트요? 두 말하면 잔소리지요. 그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최대한 확장해서 보여 준 건 코트의 역량이 큰 거 같어요.
두번째> Created, designed in 1930's Manchuria! and Worn by 박도원. 스키니패션의 원조.박도원의 스키니 팬츠!!!
'우월'이란 대신 할 수 없는 딱 떨어지는 닉네임을 낳게 한 지구 최강 힙 라인.이 한 눈에 들어오는 사진이지요?
태구를 쫓아가던 영화 도입부 장면 중 찍힌 스틸입니다. ㅎㅎ 긴 말 안 할께요.
용산 CGV에 전시되어 있는 저희 <놈놈놈> 부쓰. 그 안에 박도원 마네킹이요. 의상을 입힐 때 저희 의상
디자이너이신 권유진 선생님이 직접 가셨었고, 그리고 저희 팀 친구가 갔었는데요.
마네킹이 허리가 박도원(=누굴까요? 바보스럽지만 굳이 여쭤보고 싶어욤)보다 굵어서 벨트가 안 채워지더라는....
우리 팀 친구가 이야기 한 게 아니라면 '뻥 까고 있네' 라며 아마도 쥐어박았을 듯한 여담이 전해 집니다.
네....늘씬+날씬 하신가 봐요. 그것도 많이요.
표준 체형보다 훨 나알씬한 마네킹 보다 우월하시다니용...세상 참 불공평해요.ㅋㅋㅋ
아~그리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 바지는 권 선생님이 정우성 씨 바디 라인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저렇게 스키니로 확 가신 거라고 들었답니다. 워낙 기시잖아요?
근데 가죽 소재라 기본 통기성 안 좋은데다 꽉 조이는 스키니라 워낙 움직임이나 이런 게 편하진 않을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도 촬영 중에 쉴 때도 안 갈아입고 계속 입고 계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스키니를 입을래야 입을 수 없는 불우한 체형이라 잘은 모르겠으나 머 하여간 우월 하신 듯 합니다^^
흠...권유진 선생님 말로는 그 때는 스키니란 개념이나 말이 없었을 순 있어도 저 정도 체형이면
그렇게 디자인해서 입었을 거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호호호. 머, <놈놈놈>은 늘 즐거우니까요.네.
낼부터 혹시라도 가지고 계실 스키니 바지 입기 전엔 꼭 '박도원'을 떠 올려 주세요.
원조는 그였답니다요. ㅎㅎㅎㅎㅎ
세번째> 심.지.어 가려도 멋지다! 복면 X 패션-머플러를 눈 여겨 봐 주세요.
진짜 미공개지요? 제국열차 씬 중의 한 컷이랍니다. 웬 머플러냐고요?
찬 바람도 불기 시작하고, 목이 시려올 시점도 얼마 안 남았잖아요.(그런데 왜 모기는 아직도 있을까요?)
저는 '짱' 좋아하는 사진인데 영화 본편에도 등장하지 않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잘 생긴 미남 배우의 대명사인
정우성 씨의 '반듯' '반짝' 이목구비를 꽁꽁 감춘 사진이라 홍보 할 땐 한번도 못 썼어요.
박도원이 애용하는 머플러의 본래 용도가 얼굴이 알려져서 이로울 것 하나 없는 '현상금 사냥꾼' 으로서
얼굴을 감추기 위한 '복면'이었을 거란 심증이 가게 만드는 증거 사진이기도 합니다.
근데 뭐....이래 저래 잡설 다 떠나서, 가려도 멋있어요.....오히려 깊고 맑은 눈매가 더 도드라지는 듯 합니다.
그냥 뭐, 한 번 더 말하고 끝낼께요. Thank God for him!
첫번째> Photo by 조남룡 (Daylight studio)
두번째, 세번째> Photo by 한세준
추신> 근 2000여 명(어떤 기사에는 3천명이라 나왔는데 전 열 손가락 넘어가면 헤매는 터라 정확하게 몇 분이나
오셨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촛불집회 인파 숫자가 맨날 틀리는 것과 같은 이유겠지요?.어쨌든 제 시야 안에 들어오는
야외 무대 주변은 다 인파로 빼곡 가득 차 있었습니다)넘게 해운대 야외 무대를 메워 주신
지난 일요일의 <놈놈놈> 오픈 토크에서 듣고 본 일 하나만 전하고 이번 게시물은 끝 낼께요.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성 멘트를 부록으로 덧붙이셨던 회원분들 중 한 분의 질문
'국내 버전에는 도원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오는데, 부산영화제 상영 버전에서는 도원이
덜 나오더라. 어떤 버전이 더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냐?'란 질문에 대한
정우성 씨의 대답 중 제 귀에 꽂혔던 한 대목
"글쎄요. 어느 버전이 더 '우월' 하다고는 생각이 안 되고요" ㅎㅎㅎ 곤란할 수도 있는 질문에 재치있게
팬들의 어휘로 즉답 해 주셨습니다. 영문 모르는 기자들과 다른 사람들은 캐치 할 수 없었을 터이나
회원들과 <놈놈놈>팬이라면 바로 알아들을 수 있는 일종의 은어이자 암호였다 생각됩니다.
그렇게 여러분과 교감하고 계셨다고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마음은 어떻게든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도원 혹은 그 이전에 정우성 씨는 회원들 혹은 더 넓은 의미에서
<놈놈놈> 관객들의 반응과 성의 표시들을 정확하게, 꼼꼼히 보고 계시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너무 간만이어서 죄송했고 또 너무 길어져서 더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소한 일은 까 먹는 정신으로
다 같이 잘 버텨 보아요. 조금이라도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고 애 쓰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_^
우성님 ㅠㅠ 요즘 살 찌긴 했지만 본판은 우월하신 분이시군요 ㅠㅠㅠㅠㅠ 너무멋져요
오메 진짜 너무 ㅠㅠㅠㅠ 우월하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 떡실신합니다. ㅠㅠ 그냥 제대로 간지 라인. ㅠㅠ 언니 GV때 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ㅁ<
b.b.............마지막사진에서실신 ㅠ.ㅠ.................. 너무너무 빛나는 우성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 밑에서 두번째 진짜 대박..ㄷㄷ 역시 기럭지도 우월하군 ㅇㅇ
천고마비의 계절, 먹어도 먹어도 허기진 배를 움겨쥐며 오늘도 불어나는 술배로 바닥을 쓸다. 쌀쌀한 바람, 떨어지는 낙엽, 모기의 날개소리가 신경 쓰여 짜증과
한 감성이 마구 불어날 때 한줄기 따스한 햇빛처럼 내려온 바보같은 놈의 우월한 스틸컷에 한강 깊이 괴물오빠와 함께 잠수를 타던 행복이란 그분이 돌아오시는 군요. 








아 정말 
ㅠ 전 그저 











오늘도 좀 눕겠습니다 



































강호 선배님 잘 계신 듯 했어요. 한강 깊이 괴물 오빠와 잠수하진 마세요^^
정우성씨 저런 센스있는 답변을 하셨구나ㅠㅠㅠㅠㅠ 스틸란의 간만에 뉴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저 있구요 ㅠㅠ
쩝,, 마지막사진,, 정말 ㅜㅜㅜㅜㅜㅜㅜㅜ 완소입니다!!
8관에서 보던 사람인데, 참 안타까웠더랩니다 이번일ㅋㅋㅋ 아무리 배우분들과 감동님이 뵙고 싶었어도 영화는 다 보고 나가셨어야지 하는 안타까움이 부국제 측에 대한 분노로 이어지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그런 속사정이 있었다니 뭐...ㅎㅎ 스틸사진 매번 감사히 봅니다..... 여전히 멋진 우리 우월도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사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이 밤에 혼자 하악거리고 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코피터질지경.....아놔 저 진짜 우월님 팬도 아닌데 이러다 오덕되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참 스키니를 입을 수 없는 불운한 체영인게 평생 한이네요 ㅠㅠㅠㅠㅠ 그래도 왠지 바보같은 놈 님은 간지 좔좔 이실거 같은데......!!!! 요번에 오톡가서 운좋게 앞쪽에 앉아 사진 실컷 찍은게 참 좋네요 ㅋㅋㅋㅋ
푸하하, 불우하단 말을 달리 썼겠어요? 간지....의 뜻이 달라지기 전에는 저랑은 여엉 영 먼 이야기에 해당하는 어휘입니다. 오픈토크 앞자리시라니 혹시 '만주부녀회'?
두번째 줄이었습니다 ㅋ 송강호님과 김감동님을 추종하는 한 처자였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보같은 놈 님 한번 뵙고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의 모습을 보여드려서 자신감을 팍팍 심어드리고 싶구 o-<-<
이 모죠ㅠㅠㅠㅠㅠㅠㅠㅠ정우월 기럭지 사진 늘린건가 했더니 아니어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still에 new가 떠있어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들어왔는데ㅠㅠ세상에나세상에나 딴사람도 아닌 도원이가ㅠㅠㅠㅠㅠㅠ제 사랑 도원이의 사진이 있네요ㅠㅠㅠ 이제 놈놈놈에 관한 행사(?)들이 dvd만을 앞두고 마무리 되어갈 이 시점에 아니 이 왠 마른땅에 단비같은 사진이랍니까ㅠㅠㅠㅠ오밤중에 정말 달리는 저였구요ㅠㅠㅠ마네킹보다 허리가 가는 우월님 사랑합니다ㅠㅠㅠㅠ정말 '우월'하셔요ㅠㅠ스키니진,복면팬션까지ㅠㅠ달립니다 심장이 두근거려요ㅠㅠㅠ 오픈토크!! 정말 기뻤지요 '우월'이라는 단어를 써주셔서ㅠㅠ흐흑 아무튼 완소사진 정말 감사하구요ㅠㅠ 혹시.. 화보집(사진집)에관해선 아직 정확하게 결정된게 없나요?
사진집은 더 잘 만들어 볼려고 좀 대기 상태여요. 죄송해요....결정되는대로 알려 드릴께요.
꺅 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오나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정우월씨 스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스틸컷 눈망울이 아주그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리알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크렙을 막아 놓으셨네요......ㅠㅠ 업어가고 싶지만.....카페와서만 볼께요~
스크랩이 막혀 있어요? 몰랐는디...방법 찾아서 풀어 볼께요.음...제가 다음에 약해요.
헠...........두번째 사진..............숨이 멎는줄 알았어염.............ㅠㅠ...................ㅎㅎ~~~~~~~~~
아흑! 이 얼마만의 간지물결이냐...
역시 우월님은 우월하다는 ㅜ_ㅜ 아,, 그동안 이곳을 보고 계셨다니.. 훗.. +_+
진정 그대는 정우월입니다.....눈이 행복해요.. ㅠ.ㅠ
음..아이디는 saint지만 전혀 성스럽지 않은 멘트...ㅎㅎㅎ 네. 적절하게 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성 마리안느 님!
우와아아아~~~~>0< 좋네요 역시 언제뵈도 우월하십니다아~ / 사진집 기다릴테니 멋지게 만들어 주실거죠? 두근두근두근
초레어 머플러컷 ♡ 완전멋있어요!! 근데 님 말달릴때 코트 좀 제껴져서 안에 조끼보이는데 ㅠㅠ 조끼입은것두 보고싶어요 ㅠㅠ
음...조끼 사진도 찾아보지요 머.어차피 월간 되 버린거 여유 가지고 사진 잘 찾아보겠습니다욤.^^
언니 너무 오랜만이에요ㅜㅜㅜㅜㅜ 스틸도 반갑고 언니도 반갑고!ㅋㅋㅋ 부산 가셨군요- 전 시험기간인데다 대구인이라서 가지도 못하고ㅜㅜㅜㅜㅜ 안타까워요
고3...? 이셨죠? 음...또 다른 기회가 뭐가 있을 수 있을 지 고민 많이 해 볼께요.아, 근데 진짜 반갑다. ^_^ 자주 오세요...게으른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요.
부산플카준여고생, 이분이 고3이구 전 고1이요ㅋㅋㅋ 저 시험도 끝나고 해서 적어도 이틀에 한번씩은 들어오고 있답니다♬
하아아아아아~~정말 최고네요. 우주최강입니다~ㅜㅜ
우월씨~ 아놔 우워리 ㅠㅠㅠ 진짜 지구최강 힙라인뿐만 아니라 걍 지구최강이시네요 ㅠㅠㅠ 진짜 신은 불공평하신거 맞구 ㅠㅠㅠ 그래도 지상에 우월씨같은 분하나 내려줘서 눈호강 시켜주시니 불공평해도 뭐(...) 이런 보배로운 사진을 올려주시는 바보같은놈님 참 멋지시구 ㅠㅠㅠ 아진짜 우월하시네요 우성씨 아유ㅠㅠㅠ
저 머플러가 되겠습니다 헉 ㅜ.ㅜ
마네킹보다 얇은 허리... 마네킹보다...... 정말 인간을 열폭시키는 우성인자로군요 ㅇ<-< 정말 눈물밖에 안 나는... 우월하신 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렸어요 ㅠㅠㅠㅠㅠㅠ 세번째 머플러로 가린 사진 정말 헉소리 나게 멋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사진집 언제 나오나요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스틸올라왔다는 소리에 눈썹휘날리도록 달려왔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 역시나 생각했던 이상으로 숨막혀서 쓰러질것같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사진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도 부국제는 가고싶었지만 너무 멀고..ㅠㅠ.. 여건도 안돼서 집에서 손만 빨고있었습니다 ㅠㅠㅠㅠ...... 으흑흑 흑 흑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저 우네요 ㅠㅜ....................ㅜㅜㅜㅜㅜ................... 정말 눈물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역시 멋지십니다ㅠㅠㅠㅠㅠㅠ흐아아 빨랑 dvd나왔으면좋겠네요ㅋㅋㅋ
으악 죽는다 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네킹보다 우월해 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름다와요.....
죽지는 마세요.그래도 좋아해 주시고 아름답다 해 주셔서 감사!!!
오오옷~~~~ 알흠다워라....
오랜만에 왔더니 이런 우월한 사진이!!!!!!!!!!!!!ㅠ0ㅠ 역시 우월씨는 뭘 입어도 우월하네요.ㅠㅠ 승리의 박.도.원- 첫번째 사진 씨익~웃는 그 모습에 넘어간다능..-0ㅜ...
아! 3번째 사진 나도 좋아합니다. 2번째 멋집니다! ! 그 코트의 라인 정말로 우아하고 우성씨에게 매우 잘 어울리고 계신다. 나는 이전부터 우성씨는 멋진 상냥한 사랑이 가득찬 말을 이야기해지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I give thanks to God for Jungwoosung creation
me too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너무멋있어서 코피뽱 ~~~~~~~~~~~~
억..도원님..ㅠㅠ 완전 멋지시다능..
우와.......역시 우월한 유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