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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올라가기 때문에 달러가 약세가 된 것이 아니라 달러가 약세이기 때문에 때문에 금값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원유값이 배럴당 60달러를 돌파한 것을 보아도 시중의 달러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그간 강한 달러를 위해 금값을 억제했던 상황과는 완전히 다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금값을 눌러봐야 달러는 오르지 않습니다. 달러가 오르려면 천문학적인 재정 적자들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내용들을 개선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중국과 브라질이 양국 무역 거래에서 달러를 배제하려는 시도와 러시아의 보유 외화에서 유로화 비중이 달러를 앞섰다는 소식들은 이미 GEAB 소식지에서 언급되었던 달러의 추락이 현실로 되고 있다는 실증입니다.
어쨌든 이번 주 금은 저항대인 920~940을 주말에 돌파해버렸습니다. 저점 매수자들의 10% 수익 구간인 970의 매물들이 있긴 하지만 달러가 무너지는 금융 환경으로 볼 때 큰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MACD 등 보조 지표들은 지속적인 상승으로 매수 신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봉 차트에서도 보조 지표들은 3개월 만에 매수 신호들을 발생하며 향후 상승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부턴 3주 연속 상승에 대한 조정 가능성도 있겠지만 중반 이후엔 상승폭을 키우며 강하게 1,000을 돌파하는 강세장을 기대해봅니다. 이번 1,000돌파 후 단기 고점이 1,100 이상이 되면 종이 금들의 가격 조작 시도는 완전히 포기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달러 기준 세 자리 금값은 역사의 유물로 남게 됩니다.
지난 달 4월 18일 글에서 소개했던 Martin Armstrong의 금에 대한 분석 내용이 있는 Jim Sinclair’s MineSet에 있는 글을 보기로 합니다. 2008년 12월말에 작성된 글입니다만 몇 개월 지난 시점에서 예측이 어떻게 접근했는지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http://jsmineset.com/2009/04/06/martin-armstrongs-most-recent-thoughts-on-gold-and-general-equities/
금은 가격 급등 하기 전에 1,000달러대로 가는 문을 세 번 두드릴 것이다. 2008년 3월 17일에 1033.90으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1980년 고점인 875달러를 넘어선 884.40달러에서 2008년을 마감했다.
1차 저항은 이전 고점이었던 1033이다. 하지만 그 위의 기술적 저항은 1100이다. 이 저항은 1100과 1200사이를 향하는 사다리이다.
금은 1932년과 1934년 사이에 20달러에서 35달러로 올랐다. 하지만 이는 루즈벨트 대통령에 의한 개인 재산으로서 금 압류에 의한 것이었으며 그의 의도는 지금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여 경비를 부양하려는 것처럼 달러 가치를 하락시키려는 것이었다.
시간의 관점에서 역사가 반복된다면 금 시세가 적어도 2,500달러 이상 가는 것은 다우 존스 지수가 저점으로 가는 것과 함께 와야 한다. 금이 1,000달러를 다시 두들기는 것은 그런 급등세를 위한 기초 형성에 좋은 징조이다.
2008년 2월의 고점이 있었던 주에서 2008년 10월까지 정확하게 32주 하락이 있었다. 다우가 1929년 고점에서 1932년 저점까지 32개월 걸렸다.
2008년 3월 17일 장중 고점을 기록하긴 했지만 월간 기준으로 고점인 2008년 2월부터 정확하게 8.6개월이다.
주간 사이클로 보면 3월 16-23일에 일시적으로 1,000근처에서 고점을 기록할 것 같다. 이렇게 된다면 저점 지지선 시험은 2009년 4월 19일쯤 있을 듯하다. 다우가 목표 지수까지 가는 상승장을 만들기 때문에 경기 침체가 끝났다는 텔레비전 대담과 함께 우린 금의 상승과 다우가 7월 혹은 10월 저점으로 가는 자산의 역전을 보게 될 것이다.
다음 기술적 저항은 현재보다 약간 높은 1,100과 1,200에서 형성할 것이다. 금이 1,200을 넘게 되면 2,500을 향하는 변환기 단계의 움직임을 우린 보게 될 것이다. 5,000달러를 가는 것도 정말 가능하다.
그것은 정부에 대한 대중의 전반적인 신뢰가 심각하게 내려가는 신호가 될 것이다. 시장 발전에서 2,500달러로 가는 것은 정상적인 단계이다. 세상 끝은 아닌 것이다.
- Martin Armstrong의 Pi(파이) 사이클에서 나오는 수치에 대해 Martin Armstrong 본인이 설명한 것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Martin Armstrong은 이런 수치들을 찾아내기 위하여 도서관 등에서 수많은 자료들을 참고로 하여 이끌어냈고 예측된 일자를 다시 실제로 실험하여 검증하였다고 합니다. P사이클은 주식시장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경제활동 등에 적용됩니다.
1683년과 1907년 사이의 224년을 그 기간 중에 있었던 26번의 공황적 사건으로 나누면 8.6년이 나옵니다.
이 8.6년이 6번 모여 51.6년의 주기를 만들고 다시 이것의 6번 모인 것이 309.6년의 대주기를 만듭니다.
또 이 8.6년은 일자로 계산하면 기이하게도 3141일이 되며 이는 수학의 파이 값인 3.141에 1000을 곱한 값과 같아서 파이 사이클이라고도 부릅니다.
8.6년을 작은 사이클로 쪼개어 4번의 2.15년이 얻어집니다.
- 역시 Sinclair’s MineSet에서 Alf Field의 파동 분석에 따른 금 전망에 대한 Sinclair의 해석도 보기로 합니다.
“우리는 금 전망에 대한 Alf Field의 세 번째 파동의 전환점에 있다. 이제 중요한 하락으로 향하는 달러의 경향으로 Armstrong의 시간대를 따를 것이다.
1단계는 256달러에서 약 750달러로 상승(저점인 255달러에서 피보나치 3배)
2단계는 750달러에서 약 500달러로 하락(33% 하락)
3단계는 500달러에서 약 2,500달러로 상승(저점인 500달러에서 피보나치 5배)
4단계는 2,500달러에서 약 2,000달러로 하락(또 하나의 큰 하락)
5단계는 2,000달러에서 6,000달러로 상승(1단계처럼 3배 상승)
5단계에선 8배 상승할 수도 있다. 이는 피보나치 수열인 3,5,8을 이어가는 것이다. 여러분이 좋아한다면 여러분이 계산을 할 수 있지만 5단계에선 여러분이 수익을 위한 수치를 여러분이 고를 수 있다. 강세장에서 목표가인 6,000달러가 되는, 저점 2,000달러의 3배는 보수적인 수치이다.”
추가로 Goldseek의 분석 내용을 봅니다.
http://news.goldseek.com/GoldenJackass/1242973800.php
(차트; 금 주간)
주간 금 차트는 강한 강세장이며 1,300이 목표가이다. 금값은 중앙 은행들의 자금 조달과 다양한 세계적인 경기 부양에 이어 나왔고 계절적 요인도 무시하고 있다.
거대 은행들은 살아남으려고 기를 쓰며 중앙 은행들은 이례적인 수단들을 취하고 정면 공격들이 헤지 펀드들과 괴롭히는 동안 모든 형태들이 벗어나고 있다. 거대 은행에 보충한 것들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되면 시스템으로 새어 나올 것이다. 경기 침체가 완강함에 따라 재정 자극은 끔찍하며 거의 끝이 없을 것이다.
전형적인 헤드 앤드 쇼울더 형태인, 거꾸로 된 모습이 명백하다. 목은 1,000이며 머리는 715이다. 300포인트의 차이는 목표가 1,300을 알려주고 있다. 유일한 저항은 정부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늘 그래왔던 악당들의 불법적인 순 공매도일 것이다. 그들도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1,000에 대한 도전은 금방 올 수 있을 것이다. 1,000이 흥분과 관심과 함께 확실하게 뚫리면 1,300을 뚫는 것도 가능하다.
- COMEX의 등록된 금 재고량입니다.
05월 18일 2,469,049
05월 19일 2,443,760
05월 20일 2,443,663
05월 21일 2,228,678
05월 22일 2,228,192
(차트; 금 재고량)
재고량이 주 중반 이후 많이 줄었습니다. 2월 평균 일일 재고량 290만 온스에 비해 약 70만 온스만큼 재고 수준이 내려왔습니다. 사용 가능한 양으로 별도 600만 온스가 항상 있긴 합니다만 이 재고는 믿을만한 것이 아니라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등록 재고량 감속 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실물 금 인수량 증가 때문인지 아니면 유입량(공급량)이 줄어서인지는 그간 살펴보지 못해서 확인을 할 수 없습니다.
일일 금 거래량이 약 500만 온스이고 그 중 COMEX 거래량을 50%인 250만 온스로 보더라도 일일 등록 재고량 220만 온스는 일일 거래량에도 못 미치는 매우 적은 재고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Comex 거래소가 비록 선물 거래이긴 하지만 종이 금 거래가 얼마나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가격을 왜곡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저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등록 재고량이 내려가서 어느 순간 재고량이 바닥나는 경우엔 과연어떤 일이 생길지 재고량 수준에 관심이 가는 순간에 와 있는 듯합니다.
2) 주간 금과 관련 경제 기사
-5월 14일,GATA
걸프 국가들, 금을 런던에서 인출할 듯
DMCC(Dubai Multi Commodities Centre;두바이 복합상품센터) 금고는 지역 보유 금을 보관할 듯
Business 24-7,
2009년 5월 13일
지금까지 런던에 있었던 걸프 지역의 금들이 곧 돌아갈 것이다.
두바이 복합 상품 센터(아랍 에밀레이트 연합의 정부 기업)의 금고는 두바이 금 증권(DGS) ETF에 할당되었던 금의 본거지가 될 것이다. 이 금고는 자연스럽게 이 지역 중앙은행들의 보유 금의 창고가 될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두바이 금 증권(DGS)에 할당되었던 금은 런던에 있는 HSBC금고에 있는 보관된 동안 걸프 국가들의 중앙은행이 보유하는 금은 런던에 있는 다른 여러 개의 금고에 보관되었다고 소식통은 말하였다. 런던의 금고는 150년이 넘은 것이다.
두바이 복합 상품 센터의 새로운 금고는 올해 4월 26일에 운영을 시작하였다.
“우린 런던에 있는 HSBC금고에 보관된 두바이 금 증권(DGS)에 할당되었던 금을 가져오기를 원한다. 우리가 걷어들이게 하는 것은 런던과 두바이 사이의 금 규격 차이다.”라고 두바이 복합 상품 센터는 Emirates Business에 말했다.
이 지역 중앙 은행들이 지금까지 그들의 금괴를 보관해왔던 런던 대신에 DMCC에 자신들의 금을 보관하는 것은 ‘자연스런 것’이라고 두바이의 주요 금 거래자들은 말한다.
두바이에서 금 수입은 2009년 1분기에 15% 상승하였다고 두바이 복합 상품 센터는 최근 발표하였다.
2008년 1분기 122톤 수입한 것에 비교하면 2009년 1분기 140톤 수입은 15% 상승한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Market Skeptics의 Eric deCarbonnel의 분석을 보겠습니다
런던은 금 현물을 보관하고 거래하는 세계 허브 역할을 결국 상실하고 있다. DGS가 런던의 HSBC에서 두바이로 그 금을 옮기려 시도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매우 흥미롭다. HSBC는 DGS와 GLD 에 대한 관리자였는데 과연 금들이 실제로 그곳에 있는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일고 있다.
런던에서 두바이로 금 유출이 있는 것과 함께 증가하는 실물 금의 수요는 금을 넘겨주어야 하는 어느 곳에선가 상당한 디폴트를 일으킬 것이다. 그런 후 종이 금은 무너지고 금 실물은 폭등할 것이다.
-5월 15일,CNBC
루빈 교수, 경제회복은 아직 멀었다
http://www.cnbc.com/id/30768521
미국 경제는 몇 달 동안 회복이 될 것 같지 않고 오랫동안 허약한 상태로 머물 것이라고 저명한 두 경제학자들이 CNBC에 말하였다.
닥터 둠이라고 알려진 누리엘 루비니 교수와 하바드 경제학과 Kenneth Rogoff 교수는 경제는 여전히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사람들은 6월에 침체의 바닥에 대해 말하지만 난 지금부터 6에서 9개월 더 있어야 할 듯하다.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경기 회복의 조짐은 내겐 노란 잡초로 보인다.”라고 루비니 교수는 말하였다.
“대대적인 부양책으로 인해 올 하반기에 반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더 장기 추세는 매우 느리다. 그래서 우린 일본처럼 다음 몇 년간 언젠가는 다시 추락하기 쉬울 것이다.”라고 Rogoff 교수가 말하였다.
루비니 교수가 말하기를 금융 위기는 신용 위기보다 더한 것이었다고 말하였다. “가계와 기업 부분의 과도한 지렛대 위기였다. 우리는 지렛대를 줄이지 않고 있으며 우리는 민간 부분 손실을 정부와 증가하는 공공 부채에 밀어 넣고 있다. 그것이 성장을 잡아당기고 있다.”고 루비니 교수가 말하였다.
“가계는 회복하는데 앞으로 5년 걸릴 것이고 갈 길이 멀다.”라고 Rogoff 교수는 말하였다.
“침체에서 오는 더 넓은 위기가 달러와 금리에 있다. 부채가 많고 금리가 올라간다면 우린 그것을 느낄 것이다. 다음 5년간 성장이 좋아지는 것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라고 Rogoff 교수는 덧붙였다.
“난 다음 몇 년간 느린 성장을 본다. 회복이 있더라도 확대된 적자가 우리 성장을 조일 것이다.”라고 루비니 교수는 말하였다.
-5월 15일,CNBC
신용 카드 디폴트 4월에 최고치 기록
http://www.cnbc.com/id/30767901
경기 침체로 올 초부터 2백만 명 이상 실업이 증가하면서 미국의 신용카드 디폴트는 4월에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4월은 세금 환급으로 인해 약간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서 계절로 보아 상대적으로 나은 달이다.”라고 FBR의 분석가인 Scott Valentin는 말하며 향후 다가오는 달들에 대해 더 우울한 산업 전망을 내놓았다.
2차 대전 이후 최악의 침체를 겪으면서 미국의 실업률은 현재의 8.9%를 지나 10%로 가는 것을 예상하고 있다. 신용카드 손실은 실업률 증가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몇 분석가들과 은행 경영진들이 올 연말로 예상하는, 신용 카드 손실이 10%를 넘게 되면 손실액은 700억 달러에서 75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
4월 3월
Citigroup 10.21% 9.66%
Wells
JPMorgan Chase 8.07% 7.13%
Discover Financial Services 8.26% 7.39%
-5월 15일, Jim Sinclair’s MineSet
Aaron Task
최악은 오지도 않았다; 취한 것이 아니라면 관심이 없는 것이다.
http://jsmineset.com/2009/05/18/in-the-news-today-199/
경기 회복 조짐에 대한 이야기는 4월 소매 판매, 주간 실업 청구와 차압 자료들 사이에 이번 주 무성하였다. 그러나 그 근거를 찾는 전체 경제 개념은 터무니 없다고 Davidowitz & Associates 사의 회장인 Howard Davidowitz는 말한다.
“우리는 완전히 궁지에 빠져 있으며 소비자들은 똑똑해서 그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 소비자들이 술 취하지 않았다면 바보다.”라고 소비 산업 상담회사 회장인 그는 말한다.
Davidowitz는 매우 우울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소비자들과 은행들에게 최악은 아직 이르다. 이 나라는 10년 하강으로 가고 있으며 생활 수준이 이전처럼 결코 되지 못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전망은 다음과 같은 주요한 사항들을 근거로 하고 있다.
• 수백만의 ‘불완전 고용’을 감안하지 않고 있는 실업률이 두 자리 숫자로 향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무너지며 경제활동의 70%를 차지하는 소비자들의 지출을 감안할 때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 증가하는 실업률과 8조 달러의 주택 재산 감소는 더 많은 미국 시민들이 모기지 대출 뿐만 아니라 학자금 대출, 자동차 대출과 신용 카드 대출에서 디폴트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 더 많은 대출 디폴트는, 상업용 부동산 침체에 의해 충격을 받고 있는 은행에 충격을 가하게 된다,
소리만 요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해서 그는 ‘사기이며 재무부가 의회에서 더 많은 돈은 얻어낼 수 없기 때문에 이들 금융기관들의 자금을 민간 부분에서 구하려는 사기이다. 그것은 더 바보들의 이론이다.’ 라고 말한다.
“우리는 지금 경제의 가장 비효율적인 분야로 돈이 가고 있는 오바마의 세상에 있다. 우리는 모두를 구제하고 있다.”고 금융기관들과 자동차 회사 구제를 반대하는 Daviowitz 회장은 말한다. “구제 자금은 하수구에 있으며 없어져 버릴 것이다.”
-5월 18일, GATA
상하이, 중국의 보유금은 위안화 국제화에 이바지
중국의 보유금은 베이징이 위안화 해외 사용을 촉진하면서 위안화를 뒷받침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세계 금협회의 극동과 책임자인 Zheng Lianghao가 월요일 말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Zheng이 말하기를 증가하는 금 보유량은 달러가 가치 하락 가능성에 직면하면서 다양한 헷지를 중국에게 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지난 4월 중국의 금 보유량은 2003년 이후 454톤 증가하여 1,054톤이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5월 18일, GATA
중국, 브라질과 달러 대체 협력
브라질 중앙 은행과 Luiz Inácio Lula da Silva 대통령 보좌관들에 따르면 브라질과 중국은 달러보다 자국 통화들을 무역 결제에 사용하는데 협력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움직임은 세계 기축 통화로서 달러의 위상에 대한 중국의 최근 도전에 이어 나온 것이다.
이번 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고 있는 Silva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수상은 지난 달 런던에 있었던 G20에서 만났을 때 무역 통화로 달러 대신 위안화로 대체하자는 의견을 처음 논의하였었다.
브라질 중앙 은행의 한 관리는 이는 초기 단계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논의 되고 있는 것은 최근 중국이 아르헨티나와 동의하고 미국이 브라질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과 동의한 것과 같은 통화 스왑이 아니라고 말했다.
“통화 스왑은 무역에만 관련될 필요가 없다. 그 자금은 어떤 용도로도 인출하여 쓸 수 있다.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브라질이 중국 상품에 대해 실물을 지불하고 중국은 브라질 상품에 대해 위안화를 지불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5월 18일, Reuter
American Express, 4,000명 해고
http://www.reuters.com/article/email/idUSTRE54H68A20090518
NEW YORK - American Express사는 소비자 디폴트 상승을 가져오는 경기 하락에 따라 월요일 전체 인력의 6%인 4,000명을 줄이겠다는 발표를 했다.
뉴욕에 본사가 있는 이 회사의 직원 감축은 2009년 남은 기간 동안 8억 달러를 절감하는 계획의 일부이다. 이런 계획은 이미 10월에 발표한 7,000명 감축과 18억 달러 절감 계획에 추가된 것들이다.
많은 경쟁 회사들처럼 American Express사도 1983년 이후 최고로 올라간 미국 실업률로 인한 카드 사용자들 사이의 연체에 타격을 받아왔다.
금요일 American Express사는 회수 불가능한 부채가 3월 8.8%에서 4월 10.1%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Kenneth Chenault 대표이사는 “우린 경기 전망에 대해서 계속하여 매우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5월 18일, Reuter
최대 헤지 펀드사 Paulson & Co, 금 투자량 증대
1분기 증권 거래소 신고서가 나오자 지난 3년간 최대 헤지 펀드 투자자들인 John Paulson 과 George Soros의 동향을 보게 되었다.
디플레이션 보단 인플레이션에 대한 피해를 우려하는 관점에 따라 Paulson은 계속하여 금 매입을 늘리고 있다.
놀랍게도 그의 펀드는 전체 SPRD Gold Trust (GLD)의 8.7%를 점유하고 있으며 금 광산 회사의 ETF에 15%를 걸었다고 한다.
블룸버그 기사에 따르면,
규제 신고서를 보면 수십억 달러의 자산가인 John Paulson이 운영하는 Paulson & Co 헷지펀드 사는 금과 금 광산 주식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
1분기 말에 Paulson은 금괴를 매수하는 투자 펀드인 SPDR Gold Trust의 최대 주주가 되었다.
1분기 증권 거래소 신고서에 따르면 뉴욕에 본사들 둔 이 회사는 펀드의 8.7%를 점하여 3월 31일 기준으로 28억 달러의 자산 가치를 갖는다고 한다.
이러한 비중은 헤지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하였다.
-5월 19일, Jim Sinclair’s MineSet
금 제련소, 수요에 맞춰 골드 바 생산에 초점을 맞춰
금 제련과 생산 회사인 Argor-Heraeus는 증가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골드 바에 초점을 맞추기로 하였다.
스위스 Ticino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더 많은 골드 바를 생산하여 세계 경제 위기의 결과로 금 실물에 투자가 증가하는 것에 대응하기로 했다고 AFP가 보도했다.
Argor-Heraeus 사의 Erhard Oberli 대표이사는 통신사에 말하기를 20년 전부터 근무를 시작한 이래 현재 수준의 수요량에 대해 “일찍이 이런 것을 본 적이 없다.”고 하였다.
그는 또한 금은 최근 “유럽에선 유행에 뒤 떨어진 것”이었지만 이제 “완전히 바뀌어서” 금은 금융 시장에 신뢰를 잃은 투자자들이 “안전 자산”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골드 바 인수 기간은 10일에서 2개월로 상승하였으며 회사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 반제품으로부터 생산 활동을 전환하고 있는 중이다.
RPG재단의 DH Pai Panandiker 회장은 최근 로이터 통신에 말하기를 금 공급은 광산들이 오래됨에 따라 금 공급이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금에 대한 장기 투자를 이상적인 선택으로 보고 있다고 예견하였다.
-5월 19일, Market oracle
러시아, 달러를 버리고 유로화를 보유 외화로
http://www.marketoracle.co.uk/Article10755.html
미국 달러는 더 이상 러시아의 기본 보유 외화가 아니다. 유로화에 기본으로 한 러시아 중앙 은행의 보유 자산은 2009년 1월 1일 기준으로 47.5%로 늘어서 41.5%인 달러 자산의 비율을 초과하였다고 Vedomosti신문이 보도하였다.
-5월 20일, NEW YORK; MarketWatch
재고량 감소로 원유 62달러 기록
지난 주 원유 재고량이 예상보다 적다는 정부 자료에 따라 원유 선물은 수요일 배럴 당 62달러에 거래되며 6개월 기간 중에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석유 총 수요는 1년 전에 비하여 약하고 미국 정유 회사들은 약한 수요를 예상하여 생산량을 낮게 유지하고 있다.
원유는 지난 2월에 배럴당 34달러를 기록한 이래 70%이상 급등하였다.
“세계 경제 회복은 원유 가격 상승과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방해 받을 수 있다.”고 선물 거래 회사인 Tyche Capital Advisors의 Tariq Zahir씨는 말하였다.
어떤 분석가들은 현재 원유 가격 상승은 과도한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원유 가격 상승은 주로 “재고량보단 주식시장의 변동성과 약한 달러에 의한 것”이라고
“주식 시장과 달러만으로 원유값을 보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장기적으로 중국으로부터 수요 회복을 원유 생산이 따르지 못하면 세계 석유 공급에 제약을 가하여 가격을 상승시키고 경제 회복의 조짐마저 위협할 것이라고 두 에너지 경제학자들이 언급하였다.
-5월 20일, NEW YORK; MarketWatch
Standard Chartered 은행 주요 고객에게 금 투자 권유
Standard Chartered 은행은 이날 두바이에서 있었던 수석 투자 전략가인 Lim Say Boon의 발표회에서 은행의 우수 고객들에 대한 4가지 주요 추천 내용 중 하나로 금과 은을 포함하고 있다.
영국의 두 번째 큰 은행인 이 은행은 무너지는 상대 은행으로부터 고객들을 양호한 자산으로 유도시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이러한 세계적 추세는 중동에서 뚜렷하다.
고객들은 전통적인 자산과 적은 상관관계에 있는 귀금속으로서, 가격이 내려온 금과 은을 매수하라는 권고를 받고 있다.
-5월 20일, USA today
S&P, 영국 부채 전망을 부정적으로 강등
http://www.usatoday.com/money/world/2009-05-21-britain-debt_N.htm
영국은 목요일 Standard & Poor가 국가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수정함에 따라 신용 등급이 강등되는 불안한 가능성에 직면하고 있다.
평가 회사가 영국의 실제 장기 신용 등급은 "AAA"이며 단기는 "A-1+"라고 확인해주었지만 불황과 은행 위기를 처리하기 위한 대대적인 차용으로 인해 전망이 악화되었다고 말했다.
전망이 공식적인 영국 등급을 겨냥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공부문 재정이 개선되지 않으면 국가 등급 강등도 될 수 있음을 정책 입안자들은 인식해야 함을 뜻한다.
낮은 신용 채권 등급은 정부가 채권 발행하여 빌려오는 금리를 상승시키게 된다.
- S&P 등급 하락 소식에 “영국도 PIGS그룹에 가입”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단어 뜻대로 한다면 돼지들 그룹에 가입했다는 말인데 실상 PIGS는 올해 앞서 신용 등급 강등을 당한 희망의 끈이 미약한 유럽의 포르투갈(Portugal), 아이슬란드(Iceland), 그리스(Greece), 스페인(Spain)의 앞 글자를 따온 것이랍니다.
영국 정부의 적자는 2009년 1,750억 파운드이며 이는 GDP의 12.4%입니다. 영국 정부 부채는 GDP의 57%인 8,000억 파운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답니다.
아래에 있는 GEAB 35번째 소식지의 글과도 관련을 지어서 보시기 바랍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영국과 더불어 미국도 만만치 않습니다.
5월 21일, Bloomberg
연준 부채 매수 후 채권 하락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dlSI1y00Vn0&refer=home
일부 투자자들이 예상한 것보다 조금 많은 부채를 연준이 사들 인 후 채권이 떨어져 수익률은 2주 동안 가장 많이 올랐다. 다음 주에도 예산 적자액을 조달하기 위해 1620억 달러의 증권들을 팔 것이라고 미국 정부는 말했다.
장기 채권과 어음들이 하락을 이끌어 10년짜리 증권은 2년짜리에 비해 11월 이후 가장 높은2.5% 수익률을 상승시켰다.
Merrill Lynch & Co.’s U.S. Treasury Master Index에 따르면 상승하는 부채 판매는 국채 투자자들에게 1994년 이후 최악인 3.3% 손실을 안겨주었다.
“연준의 재매입은 과도한 것이며 시장을 무너뜨리고 있다. 연준이 더 많이 살 것으로 우린 생각을 했었다. 공급이 과도하다.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어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뉴욕의 Standard Chartered사의 국채 거래 책임자인 Michael Franzese가 말했다.
강등 가능성
Standard & Poor사가 오늘 영국 신용 전망을 안정에서 부정적으로 낮추자 같은 내용이 미국에도 일어날 것을 우려하여 미국 달러와 함께 국채 그리고 S&P 500 지수가 하락하였다.
- 무성하던 주류 언론들의 경제 회복의 싹은 노랗게 변하고 경제 전문가들 그리고 특히 GEAB를 통해 경제 분석 내용을 소개하는 LEAP/Europe 2020의 예상대로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3) 달러의 위기
(1) ‘경기침체가 재무부를 강타’ 했다는 caseyresearch의 글을 먼저 봅니다.
http://www.caseyresearch.com/displayCcs.php?e=true
(차트; 세수입)
경기 침체의 강도가 재무부 발표의 수치로부터 분명하게 나타났다. 2008년 4월과 비교하여지난 달 개인 소득세 수입은 44% 감소했으며 법인세 수입은 65% 주저앉았다. 4월은 연중 가장 세수가 많은 달이며 그래서 항상 상당한 흑자가 되는 달이기 때문에 놀라운 소식인 것이다.
Casey Research의 Bud Conrad 수석 경제 분석가가 1월에 예견한 2009년 적자폭 1.2조 달러는 상당히 낮게 평가한 것이 되었다. 의회 예산국의 평가는 낮게 잡은 지출과 계정 속임수뿐 아니라 세수의 급격한 붕괴를 예상하는 것도 실패하였다.
(2) 추락하는 달러
달러 인덱스는 200일 이동 평균선이 지나가는 83을 밑으로 돌파한 후 이번 주엔 80까지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44에 접근하여 리만 브라더스 파산으로 세계 금융이 요동을 치던 작년 9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요약하자면 달러 값은 떨어지고 매력을 상실한 채권값도 떨어져 채권 할인율이 계속하여 상승하고 있습니다.
영국과 미국 양국 모두 누적 정부 부채가 GDP와 맞먹을 정도이니 돈 가치가 저렇게 떨어지고 그래서 돈 빌리는데 어려움이 많아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겠지요.
어떤 경제 분석가는 2년 이내에 절대 하이퍼 인플레이션은 없다고 쓴 글을 보기도 했습니다만 달러 하락에 따른 우려에 대해 Jim Sinclair’s MineSet에 있는 설명을 보겠습니다.
달러 인덱스가 0.8200밑으로 가면 하이퍼 인플레이션 바퀴가 돌기 시작한다.
달러 인덱스가 0.7200밑으로 가면 하이퍼 인플레이션의 충격이 Main street에 나타난다.
달러 인덱스가 0.5200밑으로 가면 짐바브에 경제 현상이 미국에 도달한다.
추가로 Goldseek의 분석 내용을 봅니다.
http://news.goldseek.com/GoldenJackass/1242973800.php
(차트; 주간 달러 인덱스)
20주 이동 평균이 전환하여 밑으로 향하고 있다. 삼중 천정이 완성되었다. 다음은 하락이 연장되어 필사적으로 지지선을 찾게 될 것이다. 목에 해당하는 81에서 실패가 일어나고 있으며 방어가 무너지고 있다. 다음에 멈추는 곳은 77이며 그 다음엔 72다. 형편없는 심리적 요인, 형편없는 기술적 요인 그리고 두려운 기본적인 요인 세 가지가 합세하고 있다. 결국 71이하로 무너지는 것을 배제해선 안될 것이다.
4) GEAB N°35 (May 16, 2009년 5월 16일)
세계 시스템 위기: 2009년 6월 – 세계가 60년 된 구조에서 나올 때
http://www.leap2020.eu/English_r25.html
지난 2개월 동안 주식 시장 경향, 금융 척도와 정치적 회고록의 중심에 있었던 금융적 초현실주의는 사실 우리가 1945년 이래 살아왔던 세상 내의 구조에서 나오는 최후의 업적이다.
2007년 1월 GEAB의 11번째 소식에서 2006/2007년의 방향 전환은 침체로 진입하는 ‘통계적 안개’에 싸였으며 타이타닉 호가 실제로 가라앉고 있는 지 승객들 사이에 의심이 일고 있다고 묘사하였듯이 우리 팀은 이번엔 2009년 봄의 끝은 세계 경제, 금융과 그들의 의사 결정을 하는데 있어 정치적 참가자들이, 특히 1989년(구조가 독점적인 미국 중심이 되었을 때인) 공산주의 진영의 붕괴 이후 대대적으로 사용되었던 ‘단순화 된’ 판의 구조로부터 나오고 있다고 특성을 묘사하게 된다.
실용적인 용어에서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투자 결정, 수익성, 위치, 협력 등에 익숙하게 사용해왔던 척도가 쓸모 없게 되었음을 뜻하며 이제 피해가 막심한 결정들을 피하기 위한 새로운 적절한 척도가 필요한 것이다.
이런 노후화의 과정은 두 가지 경향에서 오는 압박에 의해 지난 두 달간 극적으로 증가하였다.
첫째, 세계 금융 시스템을, 특히 미국과 영국 시스템, 구하려는 필사적인 시도는 금융 기관들에 의해 그리고 관련 정부들과 중앙 은행들에 의해 실행된 모든 조작의 결과로써 사실상 ‘망가진 방향계’를 갖는 것이다.
그들 당황한 척도들 중에선 주식시장이 이번 GEAB에서 보다 상세하게 볼 수 있는 완벽한 경우이다. 한편 아래의 두 차트는 이들 필사적인 시도들이 주요한 지진의 경험에서 세계 은행들의 순위를 막는데 어떻게 실패하였는지를 훌륭하게 보여주고 있다(순위에서 미국과 영국 지배의 종식이 촉발된 것은 대체로 2007년이다.)
둘째로 세계 금융시스템에 일년간 주입된 천문학적인 유동성은, 특히 미국 금융 시스템에서, 모든 금융과 정치적 참가자들이 실물 그대로 총체적 손실로 이끌었다. 이 단계에서 그들 모두는 잠수부들의 질소 중독 증세로 인한-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경감하고 수면 위로 올라가는 대신에 더 깊이 내려가는, 고통을 겪고 있는 듯하다.
금융 질소 중독은 동일한 효과를 갖는다.
감각이 망가지고 오용된 채, 정치와 금융 지도자들 사이의 방향 감각 상실, 지난 수십 년 동안의 구조에서 세계 시스템이 빠져 나오는 것을 가속화 하는 두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물론 우리가 익숙해진 국제 시스템에서, 이번 위기가 현대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유일무이한 것인지를 보여 주면서 이 한 세기가 된 구조에서 더 많아지는 사건들과 경향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한다는 것은 시스템 위기의 특징이며 확증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겪고 있는 변화의 강도를 측정하는 유일한 방법은 몇 세기 물러나는 것이다. 지난 수 십 년간 모은 통계 자료를 검사하는 것만이 이 세계적 시스템 위기의 세부를, 전체 조망이 아닌,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2-3세기에 한번 일어나는 변화의 시기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세 가지 예가 있다.
1. 2009년, 영란 은행은 유서 깊은 창립이 있었던 1694년(315년 동안) 이후 가장 낮은 금리에(0.5%) 도달하였다.
2. 모든 프랑스의 체제(왕국, 제국, 공화국)에서 1816년 이후 프랑스 정부의 금융 팔이었던 the Caisse des Dépôts et Consignations가 2008년 처음으로 연간 손실을 경험하였다.
3. 2009년 4월 중국은 브라질의 선두 교역 상대가 되었으며 이 사건은 세계 지도력에 있어서 더 많은 변화를 알리는 것이었다. 이는 2백 년 전에 포르투갈의 3세기 동안의 헤게모니를 영국이 종지부를 찍은 사건 이후 두 번 째 사건이다. 미국은 1930년 초에 브라질의 선두 교역 상대로서 영국을 대신하게 되었다.
지난 세기와 비교할 국가적 구조에서 돌출하는 특별히 여러 미국 추세들을 검토할 가치는 없다(미국에서 것보다 오래된 관련 구조가 없다; 달러 가치의 손실, 공공 적자, 누적된 공공 부채, 누적된 무역 적자, 부동산 시장 붕괴, 금융기관 손실….
세계 시스템 위기의 중심에서 물론 이런 종류의 예는 수많이 있고 2006년 이후 GEAB의 여러 소식지에서 넓게 논의되어 온 것이다.
사실, 관련 지역과 나라들이 많이 있으며 현존하는 구조에서 세계가 빠져 나오는 증상이기도 하다.
만약 영향을 받는 것이 한 나라나 한 지역이라면 이 나라와 지역은 이례적인 시기를 겪고 있는 것이 간단하게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세계 시스템 위기의 중심에서 오늘날 많은 나라들과 수많은 경제와 금융 부분에서 이 ‘세기의 오래된 길’로부터 빠져 나오는 것에 동시에 영향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 역사적인 전망을 결론 짓기 위해 우리는 한 세기의 구조로부터 빠져 나오는 것이, 여러 세기 동안 대표해 온 가치와 추세를 지속하도록 허용한 구조로부터 간단히 튀어나오는 곡선 형태에서, 생생하게 보이는 것을 강조하고자 한다.
전통 구조에서 이렇게 튀어나오는 것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증가하는 많은 나라들과 부분들에 영향을 미치면서 주식 시장, 정부 혹은 통계의 공식 자료에 매일 혹은 매월 사용되는 지표들 의미의 상실을 강화하고 있다. 그리고 ‘통상적인 지표들이’ 더 이상 어떤 통찰을, 현재의 세계 발전을 나타내는 것조차도, 주지 못한다는 광범위한 인식을 가속화하고 있다.
세상은 이렇게 하여 믿을 만한 참조 자료도 없이 2009년을 맞이할 것이다.
물론 몇몇 관점의 특정한 경제와 금융 지표의, 이는 당국과 은행들의 수많은 개입에 의해 대규모로 영향을 받은, 월간 변화가 기존의 한 세기의 오래된 구조에서 빠져나오는 것 보다 현재 위기의 전개에 대한 더 많은 가치를 전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자유다.
위기 혹은 그 강도를 예견하지 않는 사람들이 현재 언제 그것이 끝날지 정확한 날짜를 알고자 하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믿는 것 역시 자유이다.
우리 팀은 그들에게 매트릭스 영화를 보고 주어진 환경에서 어떤 사람의 지각의 감각과 지표들을 조작하는 결과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조언한다. 실제 2009년 여름 특별호(36번째 소식지)에선 우린 상세히 검토할 것이며 다음 달의 제목은 ‘재장전된 위기’이다.
이번 GEAB의 35 번째 소식지에선 우린 두 가지 구조 사이의 이전 기간 동안 위기의 전개와 경제적이고 금융적인 환경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고할 수 있는 척도에 대한 우리들의 조언을 하고 있다.
GEAB의 2009년 5월 소식지에선 다른 두 가지 주요한 주제를 다루었다. 첫째는 두 주요 경제 부양책의 프로그램화된 실패이며, 중국과 미국의 계획, 다른 하나는 2009년 여름이 끝날 때까지 영국의 IMF에 대한 금융 지원 신청이다.
추천의 관점에서 이번 소식지에서 우리 팀은 세계 최대의 부동산과 채권 시장의 전개를 예측하고 있다.
5) 금에 대한 평론
금을 갖는 세 가지 이유
2009년 5월 18일, Adrian Ash
"나는 정부가 이 나라의 보존 금을 외화들로 교체하기 위해 보존 금을 없애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이들은 팔겠다는 의중을 알림으로써 금을 팔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남아 있는 금의 가치마저 떨어뜨리는 것이다.”
- Nick Gibb 의원, 영국 재정법안 논의에서, 1999년 5월 13일
지금부터 10년 전에 Gordon Brown은 영국 보존 금 중 막대한 규모인 400톤 매각을 발표하여 금 시장에 충격을 주었다.
금값은 이 소식에 하루 2%급락하였고 그 해 가을 재무부 경매가 실제로 시작된 때까지 하락하여 20년간의 최저를 기록하였다.
이 사건에 대해 Financial Times는 “유럽의 중앙 은행들은 영국을 따라 하여 400억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고 보도했다.
그들이 판 금은, 총 3,811톤, 단지 매각하여 돈이 될 수 있을 뿐이다. 그때까지 그들에겐 그것은 단지 금이었으며 가지고 있는다고 하여 유럽 중앙 은행들이 더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단지 그들 금고에 3,811톤의 추가 금을 가진다는 의미뿐이었다.
그것은 추가 400억 달러를 보유한다는 것과는 아주 다른 것이다.
“금 본위제가 무너진 이후 더 이상 공식적인 금의 역할이 없는 상황에서 이자도 안 나오는 자산인 금 보유의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라고 2000년 중반 FT의 금 회의에서 프랑스 은행의 Hervé Hannoun가 질문하였다.
여러분들도 짐작하듯이 미사여구가 넘쳐났다. 중앙 은행들의 금 판매를 년간 400톤으로 제한하는 워싱턴 협약에, 이 협약은 Gordon Brown의 지각없는 매각과 무차별 매각이 완화되는 예상으로 가격 급등을 촉발시켜 생긴 협약, 서명한 지 9개월이 지나 이 프랑스 사람은 많은 답을 가지고 있었다.
“첫째, 안전성; 어떤 신용 위험도 없는 것이 금의 본질적인 품질이다. 금은 중앙은행의 금고에 적절하게 채워져 있는 한 완전한 안전을 제공한다.”
“둘째, 유동성; 정치적 혼란이나 세계적 높은 인플레이션의 상황에서 금의 유동성은 침해 받지 않는다. 불확실성이 증가할수록 그 유동성은 분명해지고 증가한다. 이런 측면에서 금에서 수익이 없다는 것은 다른 대부분 자산들과 대비되는 옵션 구성 요소의 가격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다른 것들이 나빠질 때 금은 오르는 것이다.”
그래서 금은 노랗고 빛나는 것이다. 그리고 1999년 Gordon Brown의 금 매각에 주요 조언자였던 Goldman Sachs 투자 은행에 의해 드러나게 준비된 만찬 연설 후에 Hannoun은 프랑스 중앙 은행이 금고에서 어떤 금도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것을 계속하였다.
그 이유는 “금이란 가장 뛰어난 마지막 수단의 자신이며 최근의 시장 전개도(브라운 저점과 그 결과로 생긴 향후 매각량 제한을 한 워싱턴 협약) 결코 그 본질적인 품질을 변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앙 은행들이 금을 보유하는데 대한 근거가 아직 있는 것이다.”
10년이 지나 중앙 은행의 금의 두 가지 속성은, 안전성과 위기에서 유동성, Hannoun의 세 번째 근거인 다양성에 비하면 빛이 훨씬 바래는 것이다.
“금은 또한 매우 훌륭한 다양성의 도구이다. 실제로 오랫동안 금 값은 매우 낮았으며 달러와 미국 국채에 비해서 음의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금은 여러분의 위험/수익 도표를 여러분이 향상시킬 수 있게 함으로써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2000년이 시작된 이후 금 값은 오르기 시작하여 달러와 유로화에 대해 3배 이상 상승하자 프랑스 은행은, 워싱턴 조약 내에서, 5년간 520톤의 금괴를 팔았다. 새 중앙 은행의 금 협약은 2004년 9월에 있었다.
프랑스는 여전히 지금부터 워싱턴 2차 협약이 완료되는, 9월 사이에 매각 예정인 60톤의 금을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선 서명 참여 은행들이 다시 모두 서명할지 아닐지는 불분명하다.
금에 대한 판단을 하려는 개인 투자자들은 2000년 Hannoun이 언급한 세 가지 근거를 고려해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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