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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LaDivina의 국가대표 야오밍 vs 서장훈 첫 맞대결 & 이상민 부상 투혼.gif
LaDivina 추천 2 조회 7,390 24.05.28 13:1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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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28 13:48

    첫댓글 동양인 1픽이 또 나올까 싶어요..

    그때는 그렇게 대단한지 몰랐네요ㅠ

  • 작성자 24.05.28 13:50

    중국한테 지면 욕 많이 먹고 그랬죠. 지나고 보니 레전드들

  • 24.05.28 14:09

    올스타 뽑히는 것도 (영향이 없진 않지만) 중국 인구빨이라 조롱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투표로 안 되도 충분한 올스타 플레이어였고 좋을 땐 세컨팀까지 했으니까 대단한 선수였죠. 하승진도 온갖 조롱 받았지만 그 이후 한국인 느바리거는 없었으니 돌이켜보면 대단한 선수들이었죠.

  • 작성자 24.05.28 14:12

    하승진은 하다디에 약했던 것이 아쉬웠죠. 국대 우승 한번만 시켰어도 커리어로 고트 먹을 텐데

  • 24.05.28 15:11

    루키시절 올스타 선발은 오바였죠 ^^

  • 24.05.28 14:42

    야오는 샤크 던컨 가솔 등이 다 인정하는 세계 최정상급 빅맨이죠

  • 24.05.28 15:16

    왕즈즈 젊을때 플레이는 거의 못봤었는데 생각보다 더 기민하네요. 서장훈이 고전할만

  • 24.05.28 15:57

    후웨이동 무서워

  • 24.05.30 01:09

    저런 후웨이동이 2002아샨겜때는 우리편이었으니...

  • 24.05.30 01:11

    99년 대회때 김주성은 중대 저학년때라 선발되지 못했나봐요?

  • 26.03.16 00:35

    중대 1학년이던 김주성이 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 선발되었는데 1년후인 99년 ABC 아시아 선수권에 뽑히지 못한 것이 미스테리긴 하죠. 김주성이 대학 입학 후 당시 아마추어 최고 대회였던 98년 농구대잔치에서 우승하긴 했지만 당시 4학년이었던 대회 MVP 조우현등 선배들의 역할도 컸었고 2학년이었던 99년부턴 본격적으로 대학 무대를 완벽하게 지배했었는데 말입니다. 99년 ABC 아시아 선수권에선 당시 KBL에서 나름 좋은 활약을 했던 이은호와 박재헌이 서장훈의 백업 역할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당시 김주성이 이미 기량면에서 이들을 넘어섰거든요.그리고 본문을 보니 당시 정경호도 뽑혔었군요. 당시 경기 라이브로 봤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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