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하순 하
▶ 지양곡주차장 - 연대봉/ 459.4m - 군부대막사 / 희망정 - 대항새바지 - 외양포터널 -
- 산악보루 - 국수봉/ 264.5m - 관측소 - (왕복)암봉 전망 - (왕복)화약고- 포진지 - 외양포 -
- (왕복)부언바위 - 외양포 - 대항마을 - 대항전망대 - 지양곡주차장
◐ 지양곡주차장 - 30분 "연대봉" - 40분 "대항새바지" - 20분 "외양포터널" - 40분 "국수봉 (전체)" -
- 30분 "외양포" ~ (왕복 40분)부언바위 ~ 외양포 -
- 20분 "대항마을" - 10분 "대항전망대" - 10분 "지양곡주차장" ◑
◆ 거리 대비 5시간 정도면 충분한데
구경거리들이 많다 보니
시간은 별 의미가 없음
2025년 마지막 산행을
이곳 "가덕도" 에서 마무리 한다.
"부산 강서구 천성동 산 6-86"
"지양곡주차장"
♠ "국군묘지" 방향 임도에서
"가덕휴계소" 를 보고 온다.
당겨본
"가덕해저터널"
좀 더 당겨보고
♠ "지양곡주차장" 맞은 편에 있는
몇 년 전에 가보았던
"성포봉" 초입
위쪽으로 올라오면
"연대봉" 들머리가 있다.
"국수봉" 을 바라보고
역광 때문에 주변을 둘러보는 건
산행 후로 미룬다.
갈맷길 이정표
가덕도 갈맷길
눌차교를 건너 선창에서 출발하는 길입니다.
길을 따라 가다 누릉능을 지나 옛군부대터까지
기암괴석과 탁트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명품해안과 대항새바지를 지나
선착장 우측길에는 성고개가 있고,
천성고개길에서 지양곡 임도를 따라 지양곡을 거치면
다소 가파른 연대봉을 갈 수 있습니다.
일부 걷기에 불편한 곳이 있지만,
천천히 가덕도를 일주해 보면
어디서나 바다를 조망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매력에 빠져들 것입니다.
천가교▶ 연대봉▶ 대항선착장▶ 어음포▶ 누릉능▶ 동선소류지(사슴농장)
▶동선마을▶ 동선방조제▶ 정거생태마을▶천가교 21.7km / 7시간
데크계단을 올라오면
아래 주차장이 보이고
뒤로 "국수봉" 이 보인다.
당겨본 "거가대교"
1분 후
가덕도 종합안내도
가덕도 관광명소
① 정거벽화마을 ② 가덕도 척화비 ③ 천성진성
④ 대항항 포진지 인공동굴 ⑤ 외양포 일본군포진지
⑥ 가덕도 동백군락 ⑦ 가덕도 등대
3분 후
쬐끔씩 보이는
"매봉, 연대봉"
우리는 지금 멋진 풍경이 있는
갈맷길 안에 함께 있습니다.
당겨본
"봉수대, 연대봉"
"국수봉"
왼편 공터에 오면
"삼박등, 웅주봉" 뒤로
흐릿하게 보이는
"불모산, 화산"
당겨본 "웅주봉"
당겨본
"불모산, 화산"
당겨본 "불모산"
1분 후
첫 번째 의자쉼터 지나며
♠ 뒤돌아 보고
산이 높다 하여 귀한 것이 아니다.
나무가 있기 때문에 귀하다.
사람이 살쪘다고 하여 귀한 것이 아니다.
지(知)가 있으므로 귀한 것이다.
4분 후
겨울만 아니라면
편안히 한 잠 자고 가도 되는 곳!
2분 후
두 번째 의자쉼터
2분 후
예전에는 정자가 있었는데
기둥과 지붕은 어디로 갔나!!
"국수봉"
너른 쉼터 뒤로
"연대봉" 이 보인다.
"가덕도 소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가덕도는
맑은 바다와 울창한 산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섬으로
풍부한 생태 자원과 함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가덕도 연대봉에 올라서면
낙동강 하구는 물론이고
바다 건너 대마도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5분 후
뭔가 허전하기에
기암 하나 남겨보고
2분 후
연대봉까지
이제 200m 남았습니다.
2분 후
"대항새바지 1km" 갈림길
직진 "연대봉" 을 다녀온다.
"입산통제" 기간이지만
<11월 1일 ~ 5월 15일>
할 수 없이 넘어간다.
▶ 왕복 5분 정도 거리 ◀
"연대봉 0.1km" →
잠시후
작은 바위들 지나고
1분 후
"연대봉" 에 올라선다.
가덕도 하면 생각나는
"연대봉" 의 상징
♠ 갈맷길은
"천가교 5.2km" 로 이어진다.
"연대봉/ 459.4m"
뒤에서도 바라보고
데크 전망대
"천성(만호)진"
왼쪽부터
"외양포, 대항, 거제도 장목면, 거가대교(주탑)"
"거가대교 침매터널, 천수말, 천성, 연도"
가덕도 관광안내도
임진왜란 최초 발견 보고지
연대봉과 응봉
가덕도는 바다를 통해 침입하는
왜적을 방어하는 중심지였다.
임진왜란이 발생한 1592년 4월 13일(음력)
대마도에서 부산포로 침략해 들어오는 왜군 함대를
최초로 발견한 장소가 가덕도 연대봉과 응봉이다.
임진장초(국보76호)의 기록에 의하면
연대봉 봉수 감고 서건과 응봉 봉수 감고 이등이
「왜선이 몇 십척 인지 대략 보이는 것만도
90여척이 대마도를 나와서
경상좌도의 추이도(사하구)를 향하는 바,
까마득하여 그 척수를 상세히 헤아려 볼 수는 없었으나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라고 보고했다는 공문을
경상우수사 원균으로부터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당시 가덕진과 천성(만호)진은
경상우수영의 해상방어 최전방 진지였으며,
응봉과 연대봉에는 각 진 관측소와 봉수대가 있었다.
※ 임진장초 : 1592년(선조25) 임진왜란 때
전라좌수사였던 이순신장군 장계를 모은 책
뒤쪽에는
삼각점이 있다.
뒤쪽 모습
왼쪽부터
"새바지, 외양포, 대항, 거제도 장목면, 대죽도"
"거가대교(주탑), 거가대교 침매터널, 천수말, 천성"
■ ■
■ ■ ■
"가덕휴계소, 천성항" 일대
"창원, 진해" 방면
당겨본
"침매터널, 가덕휴계소"
당겨본
"대죽도, 미박도, 거가대교, 저도"
아래로 내려와서
반대쪽으로 조망하면 ~
"응봉산" 너머
"봉화산"
"아미산, 다대포, 몰운대"
● ●
당겨본
"응봉산" 뒤로
"명지신도시"
좀 더 당겨본
"응봉산"
당겨본
"다대포, 아미산" 뒤로
"승학산, 영도 봉래산"
당겨본
낙동강의 모래섬 뒤로
"승학산"
당겨본
"명지신도시" 뒤로
"엄광산"
"다대포 아미산" 뒤로
"승학산, 영도 봉래산"
● ● ●
내려갈
"대항새바지, 국수봉"
"대항마을, 외양포" 도
시야에 들어온다.
☞ ☞ 갈림길로
뒤돌아 내려간다.
당겨본
"대항새바지"
▶▶ 돌아온 갈림길
좌측으로 금줄을 넘어간다.
죄송합니다.
"대항새바지 1km" →
금줄을 넘어오면
잠시후
긴 바위 앞에서
우측으로 내려간다.
3분 후
"이정표, 전망대"
전망대에서
느긋한 점심과 함께
???
위로 바라보면서 ~
시계 방향으로 ~
능선을 따라 내려간다.
♠ 이쪽 능선은 아니다.
"자양곡" 방향 능선
"대항새바지 0.9km" →
잠시 내려가면서
위로 바라본
"전망대"
▶ 등로는 경사가 심해진다.
(내림- 4, 오름- 잠시)
5분 후
리본 두 개 매여있는 봉우리
잠시후
바위들을 지나면서 내려간다.
▶▶
▶▶▶
▶▶▶▶
2분 후
비워놓기 아까운 쉼터
"희망종 0.6km" →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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