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네제 블랙 포레스트 허니 기획세트(13만원)
꽃에서 따오는 꿀을 “화밀꿀”이라 하고 나뭇잎에 맺히는 꿀을 “감로꿀”이라 합니다.”

감로는 신이 내린 선물이라 합니다.
활엽수가 날씨가 무더워지면 강한 태양열에 수분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나무 스스로 잎에 달고 끈적끈적한 물질로 코팅하여 수분의 도발을 막습니다.
이때 벌들이 태양을 피해 오전 일찍 또는 저녁 때 꿀을 수집합니다.
이것을 감로꿀, 수밀꿀, 수목꿀이라 합니다.


거의 모든 나무가 감로를 분비합니다.
잎이 넓어 수분증발이 많은 나무일수록 많은 감로를 분비하며, 꿀벌들이 미처 가져가지 못하고 남은 것은 흘러 나무 자신은 물론 그 나무 밑에 있는 풀잎 등에 흘러 끈적끈적합니다.
뜨거운 한낮에 활엽수 밑에 가면 비오는 것처럼 뚝뚝 떨어지는 것이 “수목꿀”입니다.
랑네제 블랙포레스트 꿀은 독일의 오염되지 않은 울창한 숲에서 채취한 감로와 송진이 그 원료입니다. 첨가물 전혀 없이 오직 자연의 선물로만 채워진 귀한 꿀입니다.
수목꿀은 워낙 귀하여 화밀꿀 보다 채취가 어려우며 비타민과 항산화제가 일반꿀의 약 5배 이상이 들어 있어 섭취시 치유력이 있는 약용꿀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하루에 1~2스푼씩 꿀을 드셔 보세요
숲의 치유력을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소중하고 귀한 분들게 특별한 감사의 선물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