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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글을 처음 써보네요
이 글을 처음 쓸때는 일기처럼 혼자만 볼까 하다가
많은 사람과 많은 스윗분들과 같이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 느낌 점들을 기억하며 스테이씨를 더 오랴동안 기억하고 그때의 그 느낌을 더 오래동안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사실 위버스에서도 올렸어요)
2일차 후기를 쓸때 1일차까지 쓸까 고민하다가
2일차때 느낀 감정이 더 깊고 풍요로워서 2일차 후기만 적었어요
콘서트 출발하기 전에
처음에는 긴장을 안하려고 했지만 너무 긴장을 안한 까닭일까요 아에 집에 티켓을 두고와버렸네요...
덕분에 초긴장상태로 콘서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집이 20분거리얐거든요...ㅎㅎ)
그리고 추가로 오늘 맴버쉽 특전에서 2등을 뽑았는데 직원분이 실수하셔서 1등 상품을 받아갔습니다 ㅋㅋㅋ
입장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동전이랑 잘못 주신 상품까지 돌려드리지 못하고 갔네요 ㅜㅜ 악의는 없었어요 ㅜㅡㅜ
오늘은 예매를 운이 좋게 잘해서 사운드체크석에 앉았어요
vip석은 처음이라 어떤지 몰랐고 예습도 못하고 갔지만 눈치껏 행동하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비록 늦게 도착했디만 행사가 늦게 시작해서 참여 못한 행사는 없었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사진을 찍더군요
이렇게 직접 공식적으로 사진을 찍은 것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전에는 경호원분들 몰래 스테이씨 맴버 객석으로 올라와줄때 붙잡고 사진찍은거밖에 없었는데말이죠.
그래서그런지 무대 계단을 밟을때부터 하반신이 미친듯이 떨리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차례가 되서 사진을 찍는데 정말 아깝게도 바로 스테이씨 맴버 바로 옆이나 뒤에서 사진은 못찍거 제 옆 팬분 옆에 윤니가 있었어요. 스테이씨를 이렇게나 옆에서 본건 처음이어서 엄청 떨렸지만 그래도 저의 존재를 스테이씨한테 각인시키고 싶어서 말도 걸어봤습니다!
특히 어제 윤이랑 저랑 사진을 찍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일 기억하냐고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기억을 못하시더라고요 ㅋㅋ 많은 분들이랑 사진을 찍어서 저까지는 기억을 못했나봐요
그래도 내심 다음부터는 제 얼굴 보고 전에 한번 본 스윗 아닌가? 이런 생각 들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무대에 올라가고 스테이씨 맴버들을 옆에서 보는데 정말 사람보고 인형같았다는말을 이럴때 쓰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퇴장하면서 시은이랑 인사하는데 정말 다른 사람들이 화장을 해도 가까이서 보면 티가 나기 마련인데 얼마나 피부가 깐달걀이면 정말 찹살떡마냥 피부가 쫀득하고
얼굴은 내 주먹보다 작은데 거기에 눈 코 입이 모두 들어가있는데 모두 아름다운 살짝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든 스윗분들이 사진을 찍고나서 사운드체크를 진행하였는데 색안경, GPT, 버블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테디베어까지 진행했다고 해요!
특히 색안경을 찍을때 윤이가 수민이를 돌리는게..ㅋㅋㅋ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GPT 응원법을 틀린 스윗들이 많았던게 충격적이었나봐요 ㅇㅁㅇ 오른쪽을 엄청 강조했더라구요 ㅎㅎ
사실 양일 다 간 저도 전날에 응원법 틀린 바부스윗중 하나였지만, 오늘은 예습을 철저히 해서 퍼펙트 스윗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테디베어까지 마친 후 저는 늦게 도착해서 제대로 못즐긴 포토이즘을 즐기러 퇴장했습니다
3시 쯔음에 나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입을까 말까 고민한 외투가 있었는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챙겨나갔었어요(나머지 짐은 놓고 말이죵) 그런데 나가자마자 이게 왠걸 우박이 쏟아지는겁니다정말 외투가 없었더라면 꽁꽁 얼어서 올림픽공원 박물관에 한국 최초 냉동인간으로 전시되었을수도 있을정도였어요.
포토이즘은 대기줄이 무척이나 길었습니다. 1시간 40분이나 대기를 하였는데요 콘서트 입장이 20분정도 남았을때 제 앞에 3명정도 남았었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다른 사람들은 생각을 안하고 6장이나 찍으려해서...그래도 이건 아니지 하면서 직원찬스를 썼어요..ㅎㅎ 미안하지만 저도 찍어야하는걸요 ㅋㅋ 사실 저도 6명이랑 다 같이 찍고싶었지만, 제가 난리를 처버려서 인간적으로 2장이상 못찍고 어제 같이 사진을 찍어준 자윤이 배경으로 찍기로 했습니다! 어느덧 포토이즘도 많이 가보니 제 사진 실력도 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이런 배경이 있는 스티커사진기는 생일카페 수민이 생일때 무려 2년? 전에 처음 찍어봤는데요 ㅋㅋ 그때는 시선 처리도 못할정도로 초짜였지만 이제는 시선처리 잘해서 나른 만독스러운 사진도 얻어갑니다
콘서트 들어가서는 별로 사진은 찍지 않기로 생각했습니다
저는 양일로 갔기 때문에 어제 좋은 사진을 많이 남긴 것도 있고 오늘은 더 좋은 자리로 가서 좋은 자리 인만큼 두 눈으로 많이 담아서 그걸 간직하려고 한게 가장 큰 이유였어요(물론 못지켰어요..꼭 사진으로 간직해서 기억을 해야겠다는 다른 쪽의 뇌가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몇몇무대는 사진을 찍지 않으면서 봤는데 정말 감희가 새롭습니다. 핸드폰을 배에다가 두고 두 눈으로는 무대를 보는거와 또 달라요. 더 입체적으로 보이고 더 집중해서 시선이 간달까..?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다음에 이런 무대를 볼 일이 있으면 한번 사진을 안찍으면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베베 무대가 시작하면서 엄청난 특수 효과와 함께 몇년 묵힌 스트레스를 응원법이란 같이 날려버렸습니다 사실 베베는 응원법을 100% 못익혀서 중간중간에 꼬이고 답답한 부분이 있었어요(불량 스윗 ㅜㅜ) 그치만 스테이씨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웠습니다. 특히 그 웅장한 등장 무대는 몇시간이 지나도 생생하고 몇십년이 지나도 제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겁니다. 불꽃 레이져가 모두 완벽하고 멋있었어요
그에 이어 원띵과 퍼비까지 정말 멋짐의 연속이었어요.
본격적으로 스테이씨와 인사를 나누는데 이때 뭔가 울컥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거도 아니고 24시간만에 보는건데 헤어지는거도 아닌데! ㅋㅋㅋㅋ 왜 눈물이 나는건지는 몰랐지만 어쩌면 반가움의 감동의 눈물이었나봐요. 최근에 저는 입시로 인하여 스테이씨를 사실 많이 챙겨보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어제는 처음이어서 실감이 안났지만 올해 마지막 콘서트(올해 마지막이 아니면 땡큐)이면서 실감이 나기 시작하니깐 스테이씨가 나에게 항상 힘을 줬었지 내가 지금까지 살 수 있었건건 스테이씨 덕분이었지 하는 생각들이 뇌리를 스치더라고요. 반가우면서 기쁜 마음 그리고 한쪽으로는 한? 이라고 해야하나? 정말 기쁜데 이 눈물이 나는 감정을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유닛 무대를 보고 다시 한번 맴버들의 아름다운을 느겼습니다 어쩜 사람이 저리 이쁘지 ㅋㅋㅋ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 세은이 사진만 갤러리에 100장이 넘게 있어요 사진 찍을때마다 외모 리즈갱신! 정말 얼굴천제에요
FIND에서는 무대를 본 후 맴버들이 말해주기 전에는 강풍기에 대해 몰랐었어요 사실 ㅋㅋ 그치만 맴버들이 말해준 후 강풍기개 있어서 저렇게 청량한 모습이 연출된거 아닌가 싶어요. 사실 저런 선풍기같은 연출은 다른 연출보다는 약하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섬세한 디테일을 오직 스윗들을 위해서 다른 외주 업체가 추천해준게 아니라 스테이씨가 직접 고민해가면서 연출을 찾고 시행한게 저는 감동적이었어요 이렇게 챙겨주다니...
그 뒤로는 아이사의 ROSES가 나왔는데 하필이면 의자가 반대편 ㅜㅜ 어제도 반대편이라서 아쉬웠는데 오늘도 의자에 앉은 용안은 못봤어요 다음 기회에 봐야겠죵 뭐~
이런 수록곡에 안무까지 짜서 콘서트에서 보여주는게 너무 저로써는 감동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수민이와 자윤이의 FAKIN이었습니다 콘솔에 나와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데 뒷모습만 보여서 아쉬웠어요 ㅜㅜ 그 멋진 모습을
그래도 수민이가 많이많이 돌아주고 인사 많이 해줘서 충준히 행땅했어요. 그리고 저는 봤어요 ㅋㅋ 윤이가 리프트 위에서 자리 바꾼 후 키 배려를 위해 마이크를 그대로 뽑아버리는 ㅋㅋㅋ 너무 웃기더라고요 생각해보니깐 최정신가 최단신이 동시에 노래를 부르다가 위치를 바꾸면 충분히 그럴법하더라고요. 이후 누구보다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바로 무대 뒷편으로 가서 아주 이쁜 각각의 방에서 영러브를 불렀습니다.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층수를 숙소별로 나눈 것 같았어요(아닌가? 맴버가 어디 숙소에 묵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ㅋㅋㅋ) 각각의 특색에 맞게 방 디자인이랑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이번 공연에서 기억에 가장 남은 부분이었습니다! VCR도 공을 들여서 편잡한게 바로 보이더라고요 첫번째 VCR은 다음 무대 스포 그리고 시은이가 친 피아노가 FIND라는 것은 처음 알았어요 사실은 헉 다음노래 스포 아니야? 이랬죵 음악이랑 저는 아닌가봅니다 ㅋㅋ
NADA가 나올때는 비디오를 찍었습니다 오늘만 볼 수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NADA도 좋았지만 너란 별을 만나가 제 마음을 올렸어요. 너무 감성적이고 정말 포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거는 핸드폰에 못담는게 넘 아쉬울 뿐이죠
그리고 스테이씨의 성장을 담은 VCR이 기억에 남는데요
사실 저는 늦게 입덕한 사람으로써 TEENFRESH장르를 보고 스테이씨에 입덕하고 지금까지 역시 좋아하는 장르는 TEENFRESH에요 그치만 스테이씨가 TEEN을 졸업하고 다른 장르로 젊은 세대를 이끄는 것도 멋있는거같아요!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더 안나올 확률이 높아진게 아쉽지만 그래도 더 응원하게 되는거 보면 정말 스테이씨를 제가 엄청 사랑하나봐요 ㅎㅎㅎㅎ 스테이씨 하고싶은거 다해. 내가 변함없이 항상 사랑해주고 좋아해주고 응원해줄게!!
오늘 콘서트는 특히 연출이 저는 대박 마음애 들었어요! 버붕이를 타고 퍼레이드를 즐긴거는 아직도 기억에 남고 특히 응원법을 할때 버블에서 도입부 응원 S T A Y C !할때 정말 콘서트장이 진동하는거처럼 엄청 큰 소리로 진동하면서 진짜 퍼레이드처럼 너무 멋지고 웅장했습키다
제가 좋아하는 TEENFRESH스타일의 곡들이 나오고 그 다음애는 TWENTY-GPT를 꺼내며 METAMORPHIC을 표현한거 같아요 콘서트에 이런걸 녹여내는게 참 쉽지 않은데 이런 셋리를 짠거보면 정말 맴버들은 천재가 아님이 틀림없어요 이런건 자신의 곡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또 그만큼 다 외워야지 할 수 있는거잖아요. 깊이 고민하면서 셋리를 짠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씨는 필승전략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테디베어 에이셉 런투유
저 세 단어로 콘서트 분위기를 사실상 다 표현한거나 마찬가지죠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테디베어랑 런투유 에이셉을 GPT-TWENTY이전에 넣었더라면 일관성이 있는 셋리가 아니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다시 생각하니까 분위기를 끌어올릴려는 스테이씨의 깊은 뜻이 있었던거 같아요.
집에서 스테이씨 춤을 많이 춰보고 학교 축제에서 할만큼 스테이씨 안무를 따라해봤는데요 오늘 관객이 춤추는 색션이 있더라고요? 비록 제가 되지는 못한게 아쉬웠지만 다른 스윗분들도 엄청 춤을 잘추더라고요...대박
그리고 이제 헤어질때가 되었어요...소베드를 마지막으로 맴버들이랑 헤어졌습니다. 뭐 물론 아닌거 알아서 눈물은 안나왔어요
그치만 노래방부터 위기가 찾아오도라고요
저는 아무래도 스윗미에 눈물 알러지가 있는거 같아요
맬로디만 들으면 아렇게 신나는 노래가 있을수가 싶은데
가사를 조금이라도 생각하면 스윗들을 생각해주는 스테이씨의 마음에 감동을 받아서 항상 눈물이 나요. 특히 마지막이라 너 그랬나봐요
수민이가 인사해주러 내려왔는데 울고있는 제 모습을 보더군요..이때 저랑 눈마주치고 제가 우는걸 보니까 저를 위로해줬어요 너무 고마웠고 사랑스럽운데 눈물은 나는 ㅎㅎㅎ 그게 또 표정으로 들어났으니까 당황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ㅋㅋㅋ 정말 이상햤을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감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전에도 얘기하긴 했는데 스테이씨는 항상 저에게 힘을 많이 주고 사랑을 많이 줬습니다. 제가 힘들때마다 저는 스테이씨 생각을 많이 했었고, 콘서트도 열어줘서 그럴때마다 쌓인 한의 정서? 를 많이 풀고 갔었어요 이전에 했던 퍈미팅이나 이전 콘서트애서요
그런대 한동안 너무 바빠서 스태이씨 노래조차 못듣고 스테이씨를 많이 사랑해주지 못했었던 기간이 있었어요
그치만 그래도 그런 기간에도 스테이씨를 응원하려 많이 노력했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은 언제나 있었어요. 사실 오늘 콘서트 올때까지도 생각보다 떨리지는 않더라고요(물론 지금은 미친듯이 스테이씨 보고싶고 사랑하고 싶어요) 아마 그동안 스테이씨를 못봐서 제 마음도 아파졌나봐요. 그치만 오늘 콘서트를 통해서 내가 이래서 스테이씨 좋아했지. 내기 이래서 스테이씨보고 힘을 얻었지
이런 생각이 들고 이 글을 썼던 시점 당시 세벽 2시인데도 그때를 생각할때면 울컥해요
아마 콘서트가 끝나면서 운거는 스윗미 가사때문인거 같아요
I can't hear a single thing
"Blah, blah, blah, blah, blah, blah", what?
I cannot help it, you are stuck in my head (ooh)
돌아보면 내가 너를 기다릴게 (ooh)
두려울 필요 없어, 내 곁에 (ooh)
Stay with me 'til the end
날 안아주며 네가 내게 말해 (ooh)
나-나-난 너만 있으면 돼 (ooh)
How about you just come, come, come with me? (Ooh)
'Cause you're 넌-넌-넌 내 전부, yeah
You tell me it's forever, 이 시간이 영원하길 빌어, yeah
같이 외치자 swith you, 우릴 막아서는 일들 생긴대도
Counting seconds, minutes, hours
No one like you, 오직 너만 내게 스윗해 (ooh, ooh, ooh)
이 노래는 분위기와 다르게 가사만 보면 항생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스테이씨의 진심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요
팬송 부르면서 울고있을때 수민이가 와서 위로해주고 갔어요
사실 무대 위에 있으면 저는 노래부르느라 아무것도 못보고 그냥 넘어갈거 같기도 하거든요. 그치만 그런 상황속에서 울고있는 저를 보고 위로해주는 수민이의 모습이 아직도 눈시울에 남아요
사실 수민이를 입덕할때부터 좋아했었어요 뭔가 저랑 성격이 되게 비슷하고 생각을 엄청 깊이 하는 것 같아요
초대 리더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항상 매사를 열심히 하고
또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슺들이 참 저로써는 존경스러운 모습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집을 아주 좋아한다는 공통점도 있네요 ㅋㅋㅋㅋ
지금은 모든 먐버들을 최야 차애 없이 매력에 푹 빠져버려서 좋아하지만 입덕할때만 하더래도 가장 좋아하는 맴버였는데
그런 분이랑 제 마음이 통한 것 같아서 운명이 신기해요
정말 여러므로 행복하고 모든것을 쏟아내고 올 수 있었던 콘서트였어요. 항상 이렇게 스윗들을 위해 준비해주는 스태이씨한태 엄청 고맙구 하이업한태 감사하다는 말을 끝으로 마칠게요
스테이씨 항상 사랑해요💚💚🖤🖤
응원 횟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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