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이미 복 주셨다"라고 성경은 말한다.(엡1:3)
이 말씀은 성도가
이미 어떤 복을 받았는가
어떤 영역 안으로 옮겨졌는가
어떤 존재가 되었는가를 선포하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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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_안에서]는 성도의 위치의 변화,
신분의 변화, 존재의 변화를 모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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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생명 안으로 내가 옮겨졌다.
*그리스도가 내가 속한 새로운 영역이 되셨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안에 내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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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하나님이 나를
그리스도 안으로 넣으신 사건이다
즉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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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곧
그리스도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 되고
그리스도의 생명이 나의 새 생명의 되며
그리스도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받으시는 사랑 안으로
내가 들어가게 되었다는 뜻이다.
성도의 참된 위치는 그리스도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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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_속한_모든_신령한복]이란 하나님의
통치에 속한 구원의 모든 부요함을 말한다
택하심/ 양자됨/ 구속/ 용서/ 기업/ 성령의 인치심
이 모든 것은 땅의 조건이 줄 수 없는 복이며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주어지는 하늘의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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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하늘은 단지 공간 개념이 아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드러나는 차원을 가리킨다
그래서 하늘에 속한 복이란
하나님 자신에게서 오고 하나님의 통치에 속하며
그리스도의 승리에 기초한 복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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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은 세상 복과 차원이 다르다
죄인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원수가 자녀가 되며, 죽은 영이 살아난다
정죄 아래 있던 자가 사랑을 받는 자가 되고
하나님과 단절된 자가 하나님 안으로 들어온다
절망의 사람이 소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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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아직 땅에 발을 딛고 살지만
그 존재의 근원과 신분과 복의 원천은
이미 하늘의 영역에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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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_신령한복]은
성령께서 우리 안에 이르시는 구원의 복이다
그 복은 *그리스도의 피로 속량하심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심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심
*양자, 아들의 신분을 주심
*죄 사함과 허물의 용서를 받음
*하나님의 뜻과 비밀을 알게 하심
*하나님 나라의 상속에 참여하게 하심
*성령의 인치심->하나님의 소유라는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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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모든 신령한 복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에게 주어진 구원의 총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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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몇 가지 주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그리스도 안으로 옮기심으로
하늘에 속한 구원의 모든 부요함 안으로 들이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
가장 큰 복은 그리스도 자신이시다.ㅡ예지나 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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