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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장 소개 탁구장방문기 코타키나발루 탁구장 방문기
재즈핑퐁 추천 0 조회 2,994 16.01.29 14:43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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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29 14:59

    첫댓글 좋은경험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 16.01.29 15:17

    스워드와 나이프라 ..! 저녁을 패스한게 아깝지 않으시겠어요. 재밌는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 16.01.29 15:37

    이국의 정취를 느끼며 탁구를 쳐보는 맛이 정말 색다를텐데 부럽습니다.
    정말 대단한 열정입니다. ^^;

    스티가 5기는 역시 짱!!

  • 작성자 16.01.31 15:44

    오기로 탁구치는 5기..ㅋㅋ

  • 16.01.29 15:49

    진정..부럽습니다 요즘들어 부러운분들이 너무 많네요 ㅎ

  • 16.01.29 15:50

    찾아간 고생이 다 보답이 되었네요..

  • 16.01.29 16:35

    진정한 글로의 여행이였습니다... 재즈핑퐁님 덕분에 생생한 여행했네요...^^ 아디다스 신상슬리퍼인줄알았습니다...ㅎㅎ

  • 16.01.29 16:36

    즐거운 후기 잘 읽었습니다.

  • 16.01.29 16:41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오올 제가 옆에 함께한듯한 기분이 드는 글이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탁구지인들과 크루즈 여행 가야겠습니다
    배안에서 먹고 자고 탁구치고만 할수 있잖아요 ㅎㅎ

  • 작성자 16.01.31 15:47

    크루즈 여행 !
    돈과 시간과 가족들의 합의와 직장의 여건이 모두 조율되어야 가능한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되겠군요 ㅋㅋ

  • 16.01.29 18:01

    정말정말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함께 있네요^^

  • 16.01.29 18:50

    저도 동남아에 살면서 느끼는건데요.
    사람들의 배려심이 참 따뜻하다는거..
    우리나라에 살면서 느끼지 못했던..
    사람의 체온 관심 따뜻함을 많이 느끼고 삽니다..
    좋은 경험 부럽네요.
    저도 저에게 비기를 전수해줄 귀인을 언제쯤 만날지 ㅎ..

  • 16.01.29 22:04

    제가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자세하고 잼나는 글이네요 ~

  • 16.01.29 22:07

    너무나도 상세한 여행기.. 잘보았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1.31 15:50

    놀리면 못씀

  • 16.01.29 23:46

    썬셋은 보셨는지

  • 16.01.30 00:11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탁구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 16.01.30 01:04

    형님 이야~~~ 이곳이 제 신혼 여행때 다녀왔던 탁구장 두 곳 중에 한곳 이였어요~~^^ 중국인 어르신 코치가 있고 초등학생들 가르치고 있더군요~~^^ 제가 갔을땐 무지 더웠는데~~^^

  • 16.01.30 01:06

    http://m.cafe.daum.net/hhtabletennis/EHBR/295?svc=cafeapp

  • 16.01.30 01:07

    당시 글 후기 입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도 탁구장을 못찾아 협회에 연락해서 찾았고 이곳도 마찬가지 였죠~ 코타키나 발루에 탁구장은 관광지와 좀 떨어져서 그런지 영어한마디도 못하는 분들이 많았던 기억이~~^^

  • 16.01.30 01:15

    처음에 잘못 찾아가서 네트 받아서 나온것두 똑 같네요 ㅎㅎ 저는 그 스포츠센터 매점에서 티셔츠도 기념으로 한벌 사왔지요 2만원 정도 준걸로 기억해요~^^ 운동하시고 발맛사지는 받구왔나요~~^^???
    키야~~ 예전생각나게하는 기분좋은 후기입니다~^^

  • 작성자 16.01.31 15:51

    아~~ 이제야 기억납니다 ㅎㅎ 예전에 그 글 봤었는데 새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ㅋㅋㅋ
    근데 자꾸 형님 형님 하지 마세요. 제가 동생입니다.. 형님 ㅋㅋ

  • 16.01.31 20:18

    이 두분 족보 정리가 필요합니다^^

  • 16.02.01 07:40

    대은이님이 요즘 다이어트를 하셔서 형님 같아 보이긴합니다^^;

  • 작성자 16.02.03 13:49

    제가 동생 확실합니다 ㅋㅋ

  • 훌륭한 후기글
    잘 읽었습니다
    Thanks! ^^

  • 16.01.30 10:06

    와 저도 콸라룸푸르에선 스포츠컴플렉스 밖에 못찾아서 좌절했는데 역시 의지의 스티가5! 같은 중펜이라 코치도 더 반가워 했겠어요 ㅎㅎ

  • 16.01.30 12:04

    인상깊은 글귀입니다. 펜홀더는 찌르는 것이고, 쉐이크는 베는 것이다. 펜홀더는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김택수 감독의 얘기를 덧붙이자면 펜홀더의 장점은 쉐이크에 비해 빠른 공격이 가능한데 있다고 합니다.

  • 16.01.30 14:11

    전 소심해서 중국에 보름 출장 갔을때도 탁구한번 못치고 왔어요.. 부럽습니다.
    근데 중펜 비법 전수받은거는 좀더 풀 생각 없으세요??^^

  • 작성자 16.01.31 15:52

    검과 칼. 그게 저에게는 비기였습니다 ^^

  • 16.01.31 20:19

    어.. 이거 너무 초고수용 비기인데요.. 하수용으로 풀어서 베푸실 의향 없으세요?^^

  • 16.02.01 07:40

    고유 부탁드려요!!

  • 작성자 16.02.03 13:52

    글로 쓰다 보니 뭔가 특별한게 있는것처럼 읽혀질 수도 있겠네요 ㅋㅋ 정말 별거 없구요~ 무게 중심이 좀 더 확실하게 이동해야 하고, 타점이 좀 더 낮고 빨라야 하고, 백스윙이 컴팩트해야 한다.. 뭐 이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잘 치시는 고수님께서 하수라고 하시면 안됩니다!!ㅋㅋ

  • 16.01.31 14:46

    생생한 여행기 잘 봤습니다
    재즈핑퐁님의 실력도 출중하신데 그 중국계 코치도 실력이 장난 아니었나보군요
    6년 전쯤에 코타키나발루 여행 했을때 그땐 탁구를 시작하기도 전이었는데 재즈핑퐁님은 그곳에 가서도 탁장방문을 하셨군요
    그당시 전 상상하지도 못한일을 해내셨네요

  • 17.03.04 09:49

    좋은 방문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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