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 일출.과 야자수.
성산포 소철.
성산포항 터미널.
선상에서 본 일출봉
귀향하는 어선.
관광 손님, 예컨데, 중국인이 많았다.
우도섬.: 소(牛)가 누어있는 형상.
우도 등대와 일출봉.
멀리보이는게 지미봉.
그냥. 선상이 좋아서.
천진항
우도 응회구(분화구). 소머리오름~ 약 8만년 전 용암이 폭발.
갈대화석은 우도의소머리오름의 식물군락인 갈대, 갈대잎, 꽃도 산출됬다.
그외 갑각류 생성흔적도 발견. 성산포에 갈대가 있는것으로 미루어 당시는 우도는 성산포와 연결 되었다. 수심은 30m~20M 이다.
해녀상
갈메기 모형도.
쑥부쟁이.- 우도 해안에는 다소 많이 분포되여있다.
우도의 쑥부쟁이
해풍의 노도와 같이 불어 온다
쑥부쟁이는 빌래꽝에 납작 업드려
관광 손임을 불러모으고 있다
쑥부쟁이
갯 내움과 소금을 씻어 내고
웃는 눈(目)웃음
소(牛) 눈보다 크게뜨고
우도 8경 그리고 지질을 자랑하자,
해설사 그리고 관광아소님
어쩌면
쑥부쟁이 닮았다.
글: 虎山
홍조단괴의 해변:상호사해수욕장-스페인 카나리아제도, 푸에르터벤투라섬, 최근에 울렁도에서 발견.)
우도의 명물, 땅콩.
우도의 들판.부분적으로 갈대밭도 있었다.
환해장성
우도의 야자수.
면화 또는 목화꽃~ 솜 이불 도는 목화로 실을 빼기도한다. 꽃피기전 새싹이 열매처럼 달꼼해. 내 유년기에 즐겨 먹었다.
변산반도꽃의 황금빛과 힌빛.
우도, 해녀가 독립운동 기념 탑에서
갈매기의 해무(海舞)-관광 손님이 던지는 과자를 허공에서 낙아체는 모습은 손님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연출했다.
그리고 성항의 갈매기와 우도의갈메기는 서로다른 경계를 자아네고 있었다.
事鬪(사투)
갈매기야
갈매기야
성산포로 갈까
우도로 갈까
두리번 두리번
기웃 기웃
허공에서 먹이 찾아
죽을 힘을 다 한다
손님이 던져주는 과자
달콤함에 현혹되여
바닷고기 사냥을 잊졌어,
담백질 보충이 여이치않아
파도위에 잠시 앉았다
이내, 퍼덕거리며 날아 오른다
나는 게 들이 애처로워
할 말(言)을 다 못하고
배전(船前)에
부서지는 파도를 보고만 있다.
萬丈窟.智聽具는 智解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