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 어학공부하러 한국에 유학갔을때 다니던 교회에서
청년예배찬양 중에 이 찬양이 있었습니다. 이 찬양을 부르면서 갑자가 눈물이 났습니다.
찬양 하면서 울어본적이 없었던 제가 처음으로 찬양하면서 울었습니다. 나를 지으신 주님께서 내 이름을 아시고 내 모든 생각을 아신다는것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지금 흐르고 있는 이 눈물을 주님이 닦아주신다는것 아바라 부를때
주님이 들으신다는것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처음으로 노래가아닌 진정한 찬양을 주앞에 드린 날이 그날이 었습니다.
저에게 대단히 뜻깊은 찬양입니다
8年前、語学を学びに韓国に留学していたときに通っていた教会の青年礼拝でこの賛美が捧げられていました。
この賛美を歌うとき涙が溢れてきました。賛美の中で泣いたのは初めてでした。 私を造られた主が、私の名前を知っておられ、私の全ての思いを知っておられるということがとても感激でした。
今流れているこの涙も主がぬぐってくださる。アバと呼ぶときに聞いてくださるということがとても嬉しくて、涙が止まりませんでした。
初めて、歌ではなくまことの賛美を主の前に捧げた日がその日でした。私にとって意味深い賛美です
私のうちにおられる主
私の歩み御手にあります 私の名も思いも知り 流れる涙 拭ってくださる
父よ私はあなたのもの 私と共に歩まれる主 私の名も思いも知り アバと叫ぶ声聞いて下さる
私の名も思いも知り 流れる涙 拭ってくださる
アバと叫ぶ声聞いて下さ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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