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병 화
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과거가 있단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과거가...
비가 오는 거리를
혼자 걸으면서
무언가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란다.
낙엽이 떨어져 뒹구는 거리에...
한 줄의 시를 띄우지 못하는
사람은 애인이 없는 사람이란다.
함박눈 내리는 밤에
혼자 앉아 있으면서도
꼭 닫힌 창문으로
눈이 가지지 않는 사람은
사랑의 멋을 모르는
가엾은 사람이란다.
종일 산책 주위를 서성이면서도
글하나,꼬리하나 달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아픈사람이란다? ㅎㅎ
비를 좋아하는 회원님들 많으시죠?
또한 테니스도 좋아 하실거고......
그런데 둘 모두 좋아하면 어쩌죠?
ㅎㅎ 모두 즐거운 오늘...........
첫댓글 비도 조아하구 나겹이 떨어져 뒹구는것도 조아하구 함박눈이 내리는것두 조와 하는데..................그런데 공치는 날 비오는것은 시러요 ..좋은날 되세요^*^
오늘 같은날 잘 어울리는 음악과 이쁜글 감사합니다..지는 둘다 좋아하는디 우짠디요..ㅎㅎㅎ 행복하셔요^^*
지는 눈보다 비가 좋아여 ....즐건 하루 만드세요
음악이 오늘같은날 딱이네요..즐감했슴다
ㅎㅎㅎ비오는날도 좋아하고 흐린날도 좋아해요,,그런데요..너무 햇빛 찬란한 날은 싫어해요..너무 눈이 부시고 넘 더워서요..ㅎㅎㅎㅎ좋은글 좋은음악 잘듣고 갑니다..
물망초님과 똑 같은 사람 여기도 있답니다^^* 눈, 비가 오면 어딘가로 차를 몰고 가야 할거 같은 착각을...^^* 하지만 아픈 사랑의 추억은 없거든요~~ 모두 이 비속에도 행복하셨으면.......
남자는 누구나 과거가 있다 왜 남자니까 사랑은 보이지 않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회원 여러분님 자 시작합니다 서로를 사랑합시다 비 는 나뻐요 저를 힘들게 해서...
저두 비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