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마지막 학생들과 함께 생태학교 진행했습니다.
아침부터 내리는 비로 바로 강당에서 전래동요 배우기와 섬진강생태 영상 보기를 했지요
점심 먹고 오후에 공동화 그리기 준비하는 시간.
오치근 화가의 친절한 설명으로 공동화 작업 준비 끝
무엇을 그릴까? 고민중
우리의 주제는 왕개구리.
쭉 공동화를 해보니 여자아이들이 창여도가 높고 그림 솜씨들도 뛰어나더군요.
올 해 가장 난해한 학생들은 하동초등학교 학생들이었는데 ...왜 그런지 언제 심층토론 한 번 해봅시다.
이렇게 해서 올 해 생태 학교 끝.
생태학교에 참여한 선생님들과 학생 그리고 여러모로 신경써준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출처: 하동생태해설사회 원문보기 글쓴이: 원목
첫댓글 좋습니다~ 수고하셨네요
관계자분들 모두 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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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분들 모두 수고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