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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너리즘[Manierisme]
기성수법이나 형식을 관습적으로 답습하여 독창성이 없이 반복하며 약삭빠르게 처리하려는 소극적 태도. 수법·양식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의마니에라(maniera)를 어원으로 한다.
그러나 근년, 유럽르네상스로부터 바로크에 이르는 동안의 예술현상에 대한 특정양식개념으로 주목되어 그 중요성이 강조된다.
예술양식인 마니에리슴의 연대는 지역이나 예술분야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1520년경부터 1600년 전후에 미친다. 20세기 초까지 이 시대의 예술은 르네상스의 고전적 예술을 기교적으로 모방했을 뿐인 침체기 양식을 표시하는 데 불과하다고 생각되었으나, 그 뒤의 연구로 성기(盛期)르네상스와 판이한 독립된 예술로서 재평가되었다.
16세기의 유럽은 종교와 과학, 정치와 경제 등 사회나 사상의 온갖 면에서 커다란 동요와 불안의 시대를 맞아 정신적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특히 15세기 이후 문예부흥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한 이탈리아에서는 그것들을 전형적으로 미술발전에 반영시켰다. 조화·균형·안정을 중시하는 규범적 이상미(理想美)에 대한 반발로 자연모방을 무시하고 주지적(主知的)이라고도 할 주관주의의 경향을 강화해갔다. S.U라파엘로와 B. 미켈란젤로의 영향도 받아 그 양식은 세련된 기교에 더하여 착종(錯綜)된 공간구성, 일그러진 원근법, 강한 가락의 명암법을 구사하여서 환상적인 우의적(寓意的) 표현, 이상할 만큼 변형된 비율이나 격하고 거센 운동감의 묘출, 비현실적 색채법 등을 그 특색으로 한다.
이탈리아의 르네상스미술은 유럽의 궁정예술에 침투하였고, 마니에리슴도 국제양식으로 전파되어 갔다. 프랑스의 퐁텐블로파 성립에 이어, 회화에서는 틴토레토, 조각에서는 G. 볼로냐가 활동하였다. 이 밖에 네덜란드 출신자를 비롯하여 프라하빈·뮌헨 등의 각 궁정의 비호하에서 마니에리슴은 많은 예술가의 활동을 촉진시켰다.
당초의 반고전적 유미주의에서 궁정적 아카데미즘을 거쳐 점차 경직화된 절충주의 쪽으로 옮겨간 이 미술양식은 현실적 자연에 대한 긍정과 인간 생명의 고양에 뿌리박은 반(反)마니에리슴대두로 바로크 쪽에 그 길을양도하게 되었다.
▣ Bronzino 브론치노, Agnolo 1503∼1572 이탈리아
▣ Caravaggio 카라바조, Michelangelo Merisi da 1573∼1610 이탈리아
▣ Michelangelo 미켈란젤로, Buonarroti Simoni 1475∼1564 이탈리아
▣ Parmigianino 파르미자니노 1503∼1540 이탈리아
▣ Pontormo 자코포 다 폰토르모, Jacopo da 1494∼1557 이탈리아
▣ Tintoretto 틴토레토 1518∼1594 이탈리아
▣ Raphael 라파엘로, Sanzio 1483∼1520 이탈리아
▣ Vinci Leonardo da 레오나르도 다 빈치 1452∼1519 이탈리아
▣ Beccafumi 베카푸미, Domenico 1486?∼1551 이탈리아
▣ Primaticcio 프리마티초, Francesco 1504∼1570 이탈리아
▣ Vasari 바사리, Giorgio 1511∼1574 이탈리아
▣ Zuccari 추카리, Federico 1540?∼1609 이탈리아
메너리즘이란 용어는 예술 창작이나 발상면에서 독창성을 잃고 평범한 경향으로 흘러 표현수단의 고정과 상식성으로 인하여 예술의 신선미와 생기를 잃는 일을 말한다.
오늘날에는 현상유지 경향이나 자세를 가리켜 흔히 매너리즘에 빠졌다고도 말한다. 즉 개성적 양식이 아닌 모방이나 아류 '퇴보에 도달한 전통주의' 혹은 '정신적인 위기의 시대에 두각을 나타낸 죽어가는 양식의 마지막 표현' 등으로 매도된다. 옥스퍼드 사전에서는' 독특한 방식에의 과도한 또는 부자연스러운 탐익' 이라고 정의한다. 신플라톤주의의 교리와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을 재현하는 것 보다는 예술가들의 마음속의 이상을 재현하는데 관심이 있었으며 더 큰 미적 효과를 추구하기 위해서 예술가의 독창성과 상상력이 강조되었다.라파엘로 및 사르토사망 이후의 피렌체파 또는 로마파 회화의 경향에 대하여 이 말이 쓰여지고 또 북유럽에 있어서도 16세기말엽의 네델란드 회화를 일컷는다.
그러나 금세기에 들어 그 기교적인 면에서 오는 차가움과 건조함이 개인의 주관적 성향의 극대화 결과 전성기 르네상스와 다른 경향을 의도하고 자연과 고대형식의 주관적 이상화를 지닌 내적 통찰력이 재평가 받고 있다. 전반적인 그림들에서 느껴지는 불안감, 신비감, 몽상적인 분위기, 기괴한 배경, 과장된 인체비례에서 시대정신의 한 면의 표출로 보기도 한다. 특히 피렌체 지역의 로소 피오렌티노, 폰토르모, 브론지노, 사르토, 로마지역의 코렛지오(로마,1489-1534), 파르미지아노(로마,1503-1540), 베네치아 지역의 틴토렛토(베네치아,1518-1594), 로토(베네치아), 베로네세(베네치아), 엘 그렛코 등이 대표적인 매너리즘 작가로 꼽히고 있다.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 후기작을 이 경향의 일부에 포함시키는 견해가 있으나 매너리즘은 전성기 르네상스의 이상을 거부하는 것이다.
다른 관점에서 자연미(이상미)가 아닌 세련미와 예술적 기교, 신비한 관념들을 추구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양식적 특징으로는 콘트랍포스터의 극단적인 바른 포즈와 인체의 장신화, 차갑고 선명한 색조, 표면처리의 매끈함, 단축법과 원근법의 과장, 비논리적인 공간배치이다.
머리부분은 작게그렸고 형태는 터무니없이 길게 늘려졌고 매우 동적이다. 또 명아믜 변화가 심하네 ,그렇게 하기위해서 오히려 차분하지 않는 색을 쓰고 있다. 그리고 반 종교개혁과 결부되어있었던 바 작품중의 인물이 지니고있는 불안, 긴장, 열정 등의 심리 묘사에 뛰어나 있다.
파르미지아노의 <목이 긴 성모>와 엘 그레코의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의 인물묘사에서 나타나는 과장된 인체 비례, 틴토레토의 <최후의 심판, 만찬>은 그 이전의 <최후의 심판>과 비교하면 단번에 확인되는데 강한 불빛의 명암대비, 동세가 격한 인물들의 움직임고 불안정한 사선구도 등이 마이에리즘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 특히 엘 그레코는 톤이 밝고 대담한 붓질과 신비스러운 종교화를 이루고, 반면 코렛지오는 스퓨마토 기법을 적극 활용하여 인체를 부드럽고 섬세하게 표현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그는 신화를 다른 내용에서도 환성적인 스퓨마토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16 세기 유럽 회화가 그 특징으로 질서와 조화를 위한 형식적 규범을 찾는 고전적 태도를 내세운다면 그것은 그 세기초에 나타난 극소수의 이탈리아 작가들의 작품에 한정시킬 수 밖에 없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라파엘로나 미켈란젤로의 초기 작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도 그 범주 속에 넣을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작가의 후기 작품을 보면 어떨까? 그리고 동일 작가의 작품들을 다시 한번 보면 어떨까? 여태까지 보이지 않던 여러 곳에서 고전적 범주를 벗어나는 요소들을 보게 된다. 어딘가 의도적이고 어딘가 과장된 것 같고 어딘가 부자유스러운, 한마디로 비고전적인 요소들을 놀랍도록 많이 찾아내게 된다. 고전적인 작가였던 성기 르네상스 화가들이 후기에 가서 하나 같이 그와 같은 비고전적경향을 띠어 간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의미에서 고전적이라는 성격의 르네상스 회화가 사실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 말이다.
매너리즘의 특징으로는 왜곡되고 늘어진 구불거리는 형상, 불명료한 구도, 양식적인 속임수와 기괴한 효과등을 들 수 있다. 콘트라포스트와 인체를 길게늘리는 과장된 표현이 조각과 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매너리스트미술은 열광적 감정, 긴장과 부조화의 느낌, 신경불안의 감각을 전달한다.
묘사하는 내용자체는 기묘하고 복잡하지만 내용자체보다는 양식을 강조하는 경향이있다. 르네상스예술에대하여 으식적으로 반기를 들거나 전통과의 단절을시도한 증거는 없다. 오히려 그들은 좀 더 미묘하고 세련된 우아함을 추구하려고했으며 코레지오나 라파엘로, 미켈란젤로가 이룩했던 최상의 완벽을 계속 추구했다.
하인리히 뵐프린은 1520 년 라파엘이 사망한 후 회화에는 완전한 뜻에서 고전적인 작품은 없다고 피력한 적이 있다. 그렇지만 1520 년 이전의 작품에서도 이미 그런 경향은 부분적으로 지적될 수 있다. 비고전적 특징은 한동안 후기 르네상스적, 또는 전기 바로크적, 또는 매너리즘적이라고 불려 왔다. 진정한 뜻에서 이들은 같은 시기에 유사한 경향을 가졌지만 상호 약간의 차이점을 띤 복합적인 방향으로 인정되어 왔다. 그 중에서도 매너리즘적인 작품은 상당한 기간 동안 말기적 또는 퇴폐적이고 비창의적인 것으로 과소 평가되어 왔다.
20 세기초에 접어들어서야 막스 드보르작을 위시한 학자들에 의해 이런 부정적 시대 개념이 지양되고 매너리즘은 독자적인 하나의 미술 양식으로 재평가되었다. 피렌체의 폰토르모에서 출발하여, 파르미지아니노, 로소 피오렌티노, 브론치노, 후기의 미켈란젤로, 틴토레토, 쥬제페 아르침볼디, 엘 그레코, 몬수, 바사리로 이어지는 16 세기의 예술가들이 이에 해당한다. 그들은 그와 같은 비고전적인 경향 때문에 오늘날에 와서는 오히려 커다란 주목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것은 한 역사적 시기의 작가들이라는 매너리스트들로서의 평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야말로 그들의 진정한 예술 세계 때문에 현대인의 커다란 공감의 대상이 되어 현대에 와서 재발견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30년대 중반 까지반해도 영국의 비술사가들은 매너리즘이 보여주는 긴장과 과장을 이시대가 르네상스와 같이 하나의 이상에 지배되었던 시대가 아니라 여러경향들이 교차하며 갈등을 일으켰던 위기의 시대였던데서오는 일반적인 불안의 반영으로 해석했다. 바자리에 ㅏ르면 매너라는 말은 유사한 예술작품의 바람직한 성격을 뜻하는'우아함'이라는 말과, 사실적이라기 보다는 '이상화된 아름다움, 기품, 세련, 능숙함,에 버금가는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한편 시대어로서 모던이라는 말이 처음 사용된 이 매너리즘의 시대는 그런 뜻에서 이전의 가치 체계에 대한 하나의 반역의 시대로서 그런 특징이 생활 감정과 예술 전반에 다 함께 나타나고 있음을 본다. 그것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비 고전적 내지는 반고전적인 것으로 주관주의와 기능주의를 그 근본 성격으로 한다.
그것은 주지주의적인 시대에 반주지주의로, 합리주의적인 시대에 반합리주의로 등장해 전자에 반대 입장을 가지면서 공존했다. 이런 특유한 현상은 르네상스 시대가 이상적인 고전적 예술이 개화될 수 있을 정도로 안정된 시대였다는 통념을 깨뜨리고 사실상 얼마나 실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위기에 직면하고 있었던가를 잘 보여준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의 서양 미술에는 고전적 미술과 그것이 표방하는 질서와 균형과 적당한 척도의 절도 있는 시대에 혹은 공존하고 혹은 교체해 가면서 그에 반대되는 가치 체계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함께 말해 주는 것이 된다.
이런 형상은 19 세기 고전주의 시대에 공존 혹은 교체하면서 그런 고전주의적인 것에서 필연적으로 나오면서 이에 반발하게 되는 낭만주의가 등장하는 연유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찾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사실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유럽 정신에 있어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도 하였다. 그것은 어떤 의미에서도 안정-융화-조화가 아니다. 그것은 상반되는 요소들의 자기 주장과 회의와 긴장에서 오는 대립의 결합을 말하는 하나의 위기 의식의 소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메너리즘의 다른 각도에서 조명
출처: http://blog.naver.com/malmin/60000866246
17세기 이후부터 미술에 관한 문헌에 쓰이다가 역사적 비평적 의미가 함축된 복합적인 의미로 문학 비평 및 신학에도 통용된 용어. 보통 미술사의 시대 구분에서는 르네상스에서 바로크로 이행하는 사이(약1530∼1600년)에 이탈리아에서 나타났던 과도기적인 미술 양식을 말한다. 매너리즘이란 종종 성숙기의 르네상스 고전주의의 쇠퇴를 뜻하거나, 고전주의에 대한 반동을 일컫는다. 또 성숙기의 르네상스와 바로크를 이어주는 교량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간주되기도 했다. 또 그 자체로 완결된, 유럽에서 성했던 실재하는 양식이라는 상반된 주장도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매너리즘이라는 용어는 '퇴보에 도달한 전통주의', 또는'정신적인 위기의 시대에 두각을 나타낸 죽어가는 양식의 마지막 표현'등으로 매도되기도 했다. 그러나 20세기 초 매너리즘 시대의 예술가들에 대한 관심이 부활되면서 드볼작의 선도 아래 독일 비평가들과 역사가들은 매너리즘을 엘그레코에서 정점에 이른 유럽의 예술 운동으로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매너리즘이 독일 표현주의의 미학적 왜곡 및 정신적 격렬함 등이 무분별하고 기묘하게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옥스포드 영어 사전에는 매너리즘을 '독특한 방식에의 과도한 또는 부자연스러운 탐닉' 이라고 정의한다. 193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영국의 역사가들은 매너리즘이라는 말보다 '후기 르네상스'라는 용어를 선호했다. 한편 영어의 '틀에 박힌(mannered)' 이라는 비전문적인 비평 용어는 19세기의 편견을 내포하고 있는 말로 특정한 양식이나 시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1935년 무렵부터 영국의 미술사가들은 'mannered'라는 단어와 'Mannerism'을 구분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매너리즘이 보여주는 긴장과 과장을 이 시대가 르네상스 시대와 같이 하나의 이상에 의해 지배되던 시대가 아니라 여러 경향들이 교차하여 갈등을 일으키던 위기의 시대였던 데서 오는 일반적인 불안의 반영으로 해석했다. 13세기 에서 15세기 까지의 프랑스 궁정 문학이나 이탈리아에서의 '매너' 라는 말은 보편적 인간 행동과 예술 양식에 사용되는 말로 영어의 '스타일(style)'이라는 단어와 유사한 뜻을 갖고 있었다. 바자리에 의하면 '매너'는 유사한 예술 작품의 바람직한 성격을 뜻하는 '우아함'이라는 말과 사실적이라기 보다는 이상화된 아름다움, 기품, 세련, 능숙함에 버금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16세기 이탈리아의 예술가들이 고전적 아름다움과 조화를 추구하는 르네상스의 이상에 의식적으로 반기를 들거나, 전통과의 단절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증거나 이유는 없다. 그들은 오히려 좀더 미묘하고 세련된 우아함을 추구하려고 했으며, 코렛지오와 라파엘로, 미켈란젤로가 이룩했던 최상의 완벽을 계속 추구하고자 했다. 그러나 신플라톤주의의 교리와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을 재현하는 것보다는 예술가들의 독창성과 상상력이 장려되었다. 그리하여 과장되고 병적인, 때로는 괴기하기까지한 작품이 나오게 되었다. 또 전문가와 소수의 지적인 엘리트에게 부응하기 위해서는 심원한 암시, 놀라움, 새로움을 추구해야 했다. 마침내 16세기 말에 와서 고전적 균형, 이성적인 자세, 불안정한 구도, 자의식이 강한 기교, 모호함의 강조로 변형되어 오늘날의 초현실주의의 한 특성을 예고했다. 이탈리아의 매너리즘의 장식적 우아함, 지적 애로티시즘의 장식적 우아함, 지적 애로티시즘 등은 프랑스의 퐁텐블로 화파 속에서 프랑스적 취향으로 변모했다. 영국에서의 매너리즘의 영향은 미약하나마 엘리자베스 시대의 미니아튀르 예술에서 엿보인다. 1590년대에 매너리즘은 카라밧지오의 사실주의와 카라치의 신고전주의에 밀려나게 된다. 그 후 18세기 말, 몇몇 낭만주의자들에 의해 관심이 일시 부활되었을 뿐이었다. 20세기에 들어와 초현실주의자들은 자신들과 매너리즘 사이의 유사성을 발견했다. 그러나 매너리즘에 대한 20세기의 관심을 일반적으로 그 동기가 모호하고 해석상의 의견도 엇갈리고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매너리즘은 기교주의, 형식주의, 현상유지를 고수하는 경향이나 자세를 비난하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fninebleau의 주인
제 16 세기
프랑스

예술은 인쇄한다
Michelangelo Buonarroti
1475-1564년
이탈리아 Painter/Sculptor

예술은 인쇄한다
Giovanni Girolamo Savoldo
1480-1548년
이탈 리아 화가
Il Pordenone
1484-1539년
이탈리아 화가
Sebastiano d얼 Piombo
1485-1547년
이탈 리아 화가
Domenico Beccafumi
1486-1551년
이탈 리아 화가
Jacopo Sansovino
1486-1570년
이탈 리아 조각가
Alonso Berruguete
1488-1561년
스페인 Painter/Sculptor
Correggio
1489-1534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 다
Baccio Bandinelli
1493-1560년
이탈리아 조각 가
Pontormo
1494-1556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Rosso Fiorentino
1495-1540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Diego de Siloe
1495-1563년
스페인 Sculptor/Architect
Giulio Romano
1499-1546년
이탈 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Polidoro da Caravaggio
1500-1543년
이탈리아 화가
Benvenuto Cellini
1500-1571년
이탈리아 Sculptor/Goldsmith
Jan Sanders v안 Hemessen
1500-1566년
Netherlandish 화가
Niccolo Tribolo
1500-1550년
이탈리아 조각 가
Perino d얼 Vaga
1501-1547년
이탈리아 화가
Agnolo Bronzino
1503-1572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Parmigianino
1503-1540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Francesco Primaticcio
1504-1570년
이탈리아 Painter/Sculptor
Juan de Juni
1507-1577년
French/Spanish 조각가
Andrea Palladio
1508-1580년
이탈리아 건축가

예술은 인쇄한다
Danese Cattaneo
1509-1573년
이탈리아 조각 가
Daniele da Volterra
1509-1566년
이탈리아 Painter/Sculptor
Francois Clouet
1510-1572년
프랑 스 화가
진 Goujon
1510-1565년
프랑스 조각가
Francesco Salviati
1510-1563년
이탈리아 화가
Lambert Sustris
1510-1560년
네덜란드 화가
Bartolommeo Ammanati
1511-1592년
이탈리아 조각 가
Giorgio Vasari
1511-1574년
이탈리아 Writer/Painter

예술은 인쇄한다
Niccolo dell'Abbate
1512-1571년
이탈 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Pirro Ligorio
1513-1583년
이탈리아 건축가

예술은 인쇄한다
Tintoretto
1518-1594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 다
Antoine Caron
1520-1598년
프랑스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Luis de Morales
1520-1586년
스페인 화가
Giovanni Battista Moroni
1520-1578년
이탈 리아 화가
Alessandro Vittoria
1525-1608년
이탈 리아 조각가
Luca Cambiaso
1527-1585년
이탈리아 화가
Paolo Veronese
1528-1588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 다
Giambologna
1529-1608년
Flemish/Italian 조각가
Taddeo Zuccaro
1529-1566년
이탈리아 화가
Giuseppe Arcimboldo
1530-1593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Cornelis v안 Dalem
1530-1573년
네덜란드 화가
Vincenzo Danti
1530-1576년
이탈 리아 조각가
Germain Pilon
1530-1590년
프랑스 조각가
Sofonisba Anguissola
1532-1625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마틴 de Vos
1532-1603년
플랑드르 화가
Alessandro Allori
1535-1607년
이탈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Federico Barocci
1535-1612년
이탈리아 화가
Lucia Anguissola
1540-1565년
이탈리아 화가
Hubert Gerhard
1540-1620년
네덜란드 조각 가
El Greco
1541-1614년
Greek/Spanish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Federico Zuccaro
1542-1609년
이탈리아 화가
Pierre Dumoustier 연장자
1545-1625년
프랑 스 화가
Bartholomeus Spranger
1546-1611년
플랑 드르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Peter de Witte
1548-1628년
Netherlandish 화가
Palma Giovane
1548-1628년
이탈리아 화가
Il Nosadella
1549-1571년
이탈리아 화가
Hans von Aachen
1552-1615년
독일 화가
오토 v안 Veen
1556-1629년
플랑드르 화가
Leandro Bassano
1557-1622년
이탈리아 화가
Adriaen de Vries
1560-1626년
네덜란드 조각 가
Pietro Bernini
1562-1629년
이탈리아 조각가
Cornelis Cornelisz. 밴 Haarlem
1562-1638년
네덜 란드 화가
Abraham Bloemaert
1564-1651년
네덜 란드 화가
Nicolas Cordier
1565-1612년
프랑 스 조각가
Camillo Mariani
1565-1611년
이탈리아 조각가
Joachim Antonisz. Wtewael
1566-1638년
네덜 란드 화가
Giuseppe Cesari
1568-1640년
이탈 리아 화가
Giovanni Battista Crespi
1575-1633년
이탈 리아 화가

예술은 인쇄한다
Luis Juarez
제 17 세기
멕시코 화가
Stefano Maderno
1575-1636년
이탈리아 조각 가
Georges Lallemant
1580-1636년
프랑스 화가
Francesco Mochi
1580-1654년
이탈리아 조각가
Filippo Parodi
1630-1702년
이탈리아 조각 가
마이클 Lukas Leopold Willmann
1630-1706년
독일 화가
Antonio Carneo
1637-1692년
이탈 리아 화가
